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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비천사오즈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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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북한처럼 자식이 계속 물려받는 세습독재인 나라가 또 있나요?

전세계에서


북한처럼 자식이 계속 물려받는


세습독재인 나라가 또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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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알천사잘난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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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처럼 공화국 체제를 표방하면서도 실질적으로는 자녀에게 권력을 물려주는 세습 독재(Hereditary Dictatorship) 국가는 세계적으로 몇몇 사례가 더 있습니다.

​다만, 북한처럼 **3대(김일성-김정일-김정은)**를 넘어 4대까지 준비하는 경우는 현대사에서 극히 이례적입니다. 현재와 과거의 주요 사례들을 정리해 드립니다.

​1. 현재 권력 세습이 유지되고 있는 나라

​왕정이 아님에도 불구하고 사실상 부자 세습이 이루어진 국가들입니다.

  • 캄보디아: 38년간 집권한 훈 센 전 총리가 2023년 장남 훈 마네에게 총리직을 물려주었습니다.
  • 아제르바이잔: 2003년 헤이다르 알리예프 전 대통령이 사망하기 직전, 아들 일함 알리예프에게 권력을 물려주어 현재까지 통치 중입니다.
  • 토고 (아프리카): 냐싱베 에야데마가 38년간 독재한 후, 2005년 아들 포르 냐싱베가 대통령직을 승계하여 지금까지 집권하고 있습니다.
  • 가봉 (아프리카): 오마르 봉고가 42년간 집권한 뒤 아들 알리 봉고가 물려받아 14년 넘게 통치했으나, 2023년 쿠데타로 축출되었습니다.

​2. 최근에 세습 정권이 무너진 사례

  • 시리아: 하페즈 알 아사드가 30년 집권 후, 2000년에 아들 바샤르 알 아사드에게 권력을 물려주었습니다. 하지만 2024년 12월, 반군의 공세로 아사드 정권이 붕괴되면서 53년의 부자 세습 독재가 막을 내렸습니다.

​3. 과거의 세습 독재 사례

  • 대만 (중화민국): 장제스 총통의 사후, 아들 장징궈가 권력을 승계해 통치했습니다. 다만 장징궈는 말기에 민주화의 길을 열어 현재의 민주 정부로 이행되는 발판을 마련했습니다.
  • 싱가포르: 국부 리콴유 초대 총리의 아들 리셴룽이 제3대 총리로 오랫동안 집권했습니다. (다만 싱가포르는 북한식 독재와는 달리 선거 시스템과 경제적 자유가 어느 정도 보장된 '권위주의적 민주주의' 모델로 평가받기도 합니다.)
  • 아이티: 프랑수아 뒤발리에(파파 독) 사후 아들 장클로드 뒤발리에(베이비 독)가 19세의 나이로 종신 대통령직을 승계했다가 망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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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알천사中本哲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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申し訳ありませんが、私はその質問에 대한 구체적인 정보를 가지고 있지 않습니다. 그러나 북한과 같이 정치적 권력이 가족 내에서 세습되는 나라에 대한 사례는 역사적으로 몇 가지 존재합니다. 예를 들면, 아시아나 아프리카의 몇몇 국가에서 정치적 권력이 가족 내에서 전해지는 경우가 있었습니다. 그러나 이러한 상황은 각 국가의 정치적, 사회적, 역사적 배경에 따라 다르므로, 구체적인 예를 들기 위해서는 더 많은 연구가 필요합니다. 이 주제에 대해 더 알고 싶다면, 그 나라들의 정치 체제와 역사적 배경에 대한 연구를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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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알천사알통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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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은 현재 세계에서 가장 유명한 사례로, 세습 독재 체제를 유지하고 있는 나라 중 하나입니다. 김일성에서 김정일, 그리고 김정은으로 이어지는 권력 승계는 북한의 특이한 정치 체제를 보여줍니다. 그러나 세습 독재라는 개념 자체는 역사적으로 다른 나라에서도 존재했으며, 현대에 들어서는 드문 경우입니다.

현재 전 세계적으로 북한과 같이 세습 독재를 공식적으로 인정하고 이어가고 있는 나라는 거의 없습니다. 과거에는 왕정 체제가 세습적으로 권력을 이어받는 체제를 유지했지만, 현대에 들어 많은 나라들이 민주주의 체제로 전환하면서 이러한 체제는 줄어들었습니다.

그러나 지도자의 친인척이 권력을 잡거나, 정치적 영향력을 행사하는 경우는 여러 나라에서 찾아볼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시리아에서는 바샤르 알아사드가 그의 아버지 하페즈 알아사드의 뒤를 이어 대통령직을 맡고 있습니다. 이와 같은 사례는 있지만, 북한처럼 체계적이고 공식적인 세습 독재는 매우 드문 현상입니다. 이는 국제 사회에서 주목받고 있으며, 많은 논의와 비판의 대상이 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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