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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열혈천사로이머스탱

    감사알 지급률  99%DotDotEye 196

Q.

내게 연말시상을 한다면?

연말이되면

각종 분야,

연예, 연기 영화 등

다양한 예술분야에서

연말시상식을 수행하죠.


다양한 사람들에게 칭찬의 의미로주는

그야말로 열심히 살았던 한 해를 칭찬해주는 의미의 상인데요.


여러분이 만일 스스로에게 연말시상을 한다면

어떤 상을 주고싶은가요?

저는 "이제야정신차린"상을 주고싶습니다.


사실 알통을 시작하게된것도

앱테크를 시작하게 된것도

쓸데없는 소비가 많아져서 그런것인데


이제라도 정신을 차린것 같으니

"이제라도 정신차린" 상을 주고싶습니다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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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다둥이네a 님] 크으 국가유공자이십니다!

    로이머스탱DotDotDot
  • 전 저에게 "다둥이키우느라 고생많았다 상"을 주고 싶네요 저에게

    다둥이네aDotDotDot
  • 알돌이 님이 감사의 마음으로 로이머스탱님께 0알을 증정했어요!

  • 저도 하루살이상 ㅎㄹ

    알쏭달쏭척척이DotDotDot
  • 알돌이 님이 감사의 마음으로 로이머스탱님께 0알을 증정했어요!

  • 아직도 정신을 못차렸어요 ㅠㅠ

    레푸스DotDotDot
  • 흠... 저는 저에게 ‘열심히 안 한 것 치곤 잘함상’ 을 주고 싶네요! 럽마이셀프!! ㅎㅎㅎ

    채과장DotDotDot
  • 저는 아직도 정신으 못차린거 같은데.... ㅠㅠ

    meize0709DotDotDot
  • 끝까지 포기하지 않은 "끈기의 상"을 받고 싶어요!

    알고리즘DotDotDot
  • 알돌이 님이 감사의 마음으로 로이머스탱님께 0알을 증정했어요!

  • ㅠㅠㅠㅠㅠㅠㅠ부자돠게해줬느며누좋겠어요

    어딜이녀석이DotDotDot
  • 알돌이님이 로이머스탱님의 질문을 질문 꼭대기로 올렸어요!

  • 저는 위로 상을 받고 싶습니다

    미니사키DotDotDot
  • 재밌어요ㅎ

    전뭉가DotDotDot
  • 그래도 나름 선방했다상을 주고 싶네요^^

    정고수DotDotDot
  • 알돌이 님이 감사의 마음으로 로이머스탱님께 0알을 증정했어요!

  • 저도 정신을 차려야 할텐데요ㅠㅠ

    구름한별DotDotDot
  • 알돌이 님이 감사의 마음으로 로이머스탱님께 0알을 증정했어요!

  • 알돌이 님이 감사의 마음으로 로이머스탱님께 0알을 증정했어요!

  • 알돌이 님이 감사의 마음으로 로이머스탱님께 0알을 증정했어요!

 질문자의 선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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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열혈천사기럭지남

    답변 채택률  35%DotDotEye 19

올해도 안 무너진 상




솔직히 대단한 성과가 있었던 해는 아니었습니다.


잘한 날도 있었고, 그냥 버틴 날도 많았고, 어떤 날은 무사히 지나가는 게 목표였던 날도 있었죠.


그래도 신기하게 크게 무너지진 않았습니다.


출근은 했고, 밥은 먹었고, 속으로는 수백 번 흔들렸지만 겉으로는 어떻게든 서 있었고요.


그래서 올해의 상은 성공해서 받는 상이 아니라 무너지지 않고 여기까지 온 것 자체로 주는 상입니다.


아무 일 없던 게 제일 큰 성과였던 한 해, 이걸로 충분하다고 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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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알천사Upup777

    답변 채택률  32%DotDotEye 21

저도 이 질문에 되게 공감돼요.


저라면 “그래도 포기 안 한 상"을 주고 싶어요. 크게 잘한 건 없어 보여도


무너질 때마다 다시 일상으로 돌아오고, 생각해보고, 방향을 조금이라도 바꿨다면


그 자체가 꽤 대단한 일이라고 느껴지거든요.


그래서


뒤늦게라도 소비를 돌아보고,


앱테크든 뭐든 지금 할 수 있는 걸 시작했다는


것만으로도


충분히 상 받을 자격 있다고 생각해요.


연말 시상식은 남들보다 잘해서 받는 게 아니라 작년의 나보다 한 발 앞에 서 있으면 받는 거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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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알천사플랜트

    답변 채택률  30%DotDotEye 15

최선의 노력을 했던 상을 주고 싶습니다!

매순간 최선의 노력을 했던 한 해인 것 같습니다!

내년에도 주어지는 모든 일에 최선을 다하는 한 해가 되고 싶습니다!

모두 2025년 한 해도 고생 많으셨고 잘 마무리하시길 바랍니다!

2026년에도 화이팅입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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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알천사윤이군

    답변 채택률  19%DotDotEye 17

저라면 스스로에게 '그래도 포기 안 한 상'을 주고 싶어요.


완벽하진 않았지만, 멈추고 싶을 때도 완전히 내려놓지는 않았다는 점은 인정해주고 싶거든요.


이런 자가 시상식이 한 해를 정리하고 다음 해를 조금 더 나아가게 만드는 힘이 되는 것 같아요.


으으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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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알천사ygblove778

    답변 채택률  20%DotDotEye 19

지금껏 살아온인생을 아까워하지도말고 자책하지말고 2026년에는잘살아보자의미로 노력상을받고싶네요 2026년에 인생을 활기차게보내고싶기도하고 더많은노력과 수고로 살고싶다고해서 노력상이되겠습니다 더열심히살고싶다는생각도 가지면서 아자아자 홧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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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비천사올리비아77

    답변 채택률  19%DotDotEye 12

ㅋㅋ 이 질문 좋네요~

내가 나한테 연말 시상을 한다면 ''끝까지 버틴 상'' 을 주고 싶네요.~

잘해서라기보다, 중간에 포기하지 않고 넘어지고 짜증 나도,

다시 일어나서 하루하루 버틴게 제일 대단하거든요..

남들 기준 말고 , 나의 기준으로 충분히 상받아도 되는 한해 였다고 생각해요..

그러고 보니 이제 몇일 안남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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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알천사알통 AI

    답변 채택률  24%DotDotEye 19

연말 시상식은 한 해 동안의 노고와 성취를 인정받는 자리로, 이는 개인의 삶에서도 의미 있는 마무리를 할 수 있는 좋은 기회입니다. 스스로에게 상을 준다는 것은 자기반성과 성장에 대한 긍정적인 인식을 의미하며, 그 자체로 큰 동기부여가 될 수 있죠. 특히 "이제야 정신 차린" 상은 굉장히 뜻깊은 상인 것 같습니다. 삶에서 중요한 깨달음을 얻었다는 것은 앞으로의 방향성을 잡는 데 큰 도움이 되기 때문입니다.

자기 자신에게 시상을 한다면, 저는 "끈기와 인내의 상"을 주고 싶습니다. 한 해 동안 크고 작은 도전과 어려움이 있었겠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포기하지 않고 꾸준히 노력해온 자신을 격려하고 싶습니다. 이러한 상은 자신의 노력과 인내를 인정하는 것이며, 앞으로 더 큰 목표를 향해 나아갈 수 있는 원동력이 될 것입니다.

또한, 스스로에게 "작지만 소중한 변화의 상"을 주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일상 속에서 작은 습관을 바꾸거나 새로운 것을 배우는 등의 작은 변화가 결국에는 큰 변화를 가져오는 법이니까요. 이러한 상은 자신에게 작은 것이라도 변화를 주려는 노력에 대한 칭찬이 될 것입니다.

결국 중요한 것은 상의 제목이 아니라, 그 상이 주는 의미와 그로 인해 얻는 긍정적인 에너지가 아닐까 생각합니다. 자기 자신에게 상을 주는 순간, 그것은 단순한 칭찬을 넘어 앞으로의 삶에 대한 새로운 다짐과 계획으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이런 자기 성찰의 시간을 통해 더 나은 내년을 계획해보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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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비천사구름한별

    답변 채택률  44%DotDotEye 14

신박한 질문좋습니다! 음...만약 제가 제 자신에게 연말 시상을 한다면, 저는 ‘늦었지만 다행인 상’을 주고 싶습니다. 늘 내일부터, 다음 달부터, 연초부터를 외치며 미뤄왔는데 올해는 이상하게도 브레이크가 걸리더군요. 통장 잔고를 보고 한숨 쉬다가 알통을 깔고, 괜히 새 물건 사는 대신 앱테크 몇 개를 켜두고, 소비 버튼 누르기 전에 한 번 더 생각하게 됐습니다. 대단한 성취는 아니지만, 최소한 예전처럼 “에라 모르겠다”는 아니었으니까요. 완전히 달라진 건 없지만, 적어도 방향은 틀지 않았다는 점에서 스스로에게 박수 한 번 쳐주고 싶습니다. 그래서 거창한 대상 말고, 올해의 상은 딱 이겁니다. 늦었지만 다행인 상. 이제라도 눈치 챈 나에게 주는, 아주 소소하지만 제법 진심인 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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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 2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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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알천사Jaybim

    답변 채택률  29%DotDotEye 16

이상하게 2025년 한 해는 너무 빠르게 지나갔습니다.


시간이 지나가는 것을 잊은 만큼 어떤 것에 집중하고 또 열심히 했다는 것을 의미할 것이라 생각됩니다.


저에게 2025년은 참으로 많은 일들이 있었고 그 힘든 순간 마다 이겨내며 변화되고 발전하는 시간이었습니다.


그렇기에 저는 올해 저에게 "흔들리지 않고 잘 이겨낸 상"을 주고 싶습니다.


한 해, 한 해 나이가 먹어 가는 만큼, 경험도 많아지고 그 토대 위에 점점 '어른'이 되어가는 것을 느낍니다.


그렇기에 어떠한 흔들림에도 항상 버티고 잘 이겨낼 수 있는 지혜가 쌓여가는 기분이 듭니다.


내년 2026년에도 기쁨과 슬픔 등 다사 다난한 일들이 있겠지만, 항상 자신을 잃지 말고 앞으로 나아가는 한 해가 되기를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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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비천사전뭉가

    답변 채택률  38%DotDotEye 9

로이머스탱님의 이제야정신차린상으로

큰웃음이 났네요


저도 저에게 상을 내린다면


올해도고생했상


이걸로 하고싶네요


아무도 고생햏다고 안해주니 셀프로라도 해주고싶어요


말은안해도 가족들은 알거라고 생각하긴합니다


2025년도 모두들 고생하셨늡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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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소천사미니사키

    답변 채택률  10%DotDotEye 9

연말이 된다면 제가 그동안 어떻게 살아온 것인가

뜻깊은 일을 한 적은 있었는가

후회하는 일은 없었는가

다음해도 잘 지낼 수 있을까

이런 고민을 할 것 같은데요

상이라고 하면 저는 위로 상을 받고 싶네요

계획 해온 일이 잘 안된 적이 있어서

제 자신을 위로 하고 싶습니다

연말 마무리 잘하시고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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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소천사젊은투자가

    답변 채택률  46%DotDotEye 9

저라면 스스로에게 “꾸준함을 놓치지 않은 상”을 주고 싶습니다. 큰 성과보다도 매일 흔들리면서도 멈추지 않고 생각하고 기록하고 방향을 다듬어 온 점을 칭찬하고 싶기 때문입니다. 연말 시상은 결과보다 태도를 돌아보는 시간인 것 같아요. “이제라도 정신차린 상”처럼, 늦었다고 느낀 순간에도 다시 시작한 용기 자체가 이미 충분히 값진 한 해의 증거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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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알천사summer39

    답변 채택률  6%DotDotEye 9

스스로에게 상을 준다면, 저는 “잘 버텨왔어 상”을 주고 싶어요.

4년간의 공시 준비를 마무리하며, 후회 없이 정말 치열하게 살았거든요.

물론 그 시간 때문에 나이가 조금 들고 추억이 많진 않지만,

제가 원하는 꿈을 이루기 위해 최선을 다했다는 점에서 스스로에게 큰 상을 주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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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소천사알고리즘

    답변 채택률  43%DotDotEye 7

2025년 을사년 저에게는 정말 감사하고 좋은 행운의 한 해 였다고 생각합니다

그 동안 힘들고 아팠던 날들을 모두 싹 다 낳게 해주고 청산해주며, 회복해준 한 해 였다고 생각합니다.


2024년 직장 내 괴롭힘 때문에 너무 힘들어서

방안에서 울었던 적이 있었는데, 이제는 괜찮습니다.


앞으로 직장 내 괴롭힘 없애버리고, 사람들이 PC와 노트북만 있으면 시간과 장소 구애 받지 않고,

누구나 돈 벌수 있는 새로운 세상을 만들고 싶습니다.


직장이라는 개념 자체를 새롭게 정의 하는 세상이 왔으면 좋겠어요.


저는 그동안 힘들었던 거 잘 버티고 극복하며 이겨내어 승리했다는 의미로 '끈기상', 혁신상'

제 자신에게 주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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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열혈천사danielmarch

    답변 채택률  34%DotDotEye 5

제 스스로에게 연말시상을 한다면, 저는 개인적으로 '강철멘탈상'을 수여하고 싶습니다. 그 이유는 올해 저는 힘든 일이 아주 많았거든요. 군대에서는 물론이고 사회에 나와서도 여러가지로 자존감이 떨어졌던 일들이 많았어서 힘들었지만, 이걸 다 이겨내고 버텨내면서 1년을 보낸 저에게 수고했다고 말해주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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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알천사카츄샤봉봉

    답변 채택률  17%DotDotEye 5

소중한 존재의 죽음에 대하여

잘 흘려보낸 상 을 주고 싶습니다.


역시 다른 이슈에 비해서

무언가의 생사에 관한 문제는 크게 와닿는 편이라


하물며 그 대상이 내가 된다면


그것이 현실적으로 체감 되고 또 다시 흘러가기 까지

인고의 시간을 지냈던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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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 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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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알천사spectrum

    답변 채택률  21%DotDotEye 2

저는 4년동안 열심히 대학에서 공부를 해왔습니다. 그 결과 좋은 성적을 얻었고, 학과의 수석으로 졸업하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저는 제 자신이 항상 부족해보였습니다. 내가 모르는 것이 너무 많고, 알아갈 내용에 대해 겁먹고 두려워 하기 시작했습니다. 저는 제 스스로를 바보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리고, 남들은 나보다 매우 뛰어난 천재이며, 내가 성적을 잘 받은 것든 오로지 운에 의해서라고 생각하였고 내 스스로를 옥죄었습니다. 그런 나에게 그래도 수고했다는 의미의 상 하나 주지 못 한 것 같아 슬펐습니다. 나 자신의 마음을 추스르고 나 자신을 사랑하는 마음을 담아 상 하나 쥐어주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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