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
형제가 서로가 장난이 심해지는 시기에 어떻게 지도를 해야하나요?
형제가 서로가 장난이 심해지는 시기에 어떻게 지도를 해야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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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형제가 서로가 장난이 심해지는 시기에 어떻게 지도를 해야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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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 장난이 심해지면 엄마는 정말 기가 다 빨리는 기분이죠. 이럴 땐 단순히 "하지 마"라고 소리치기보다 몇 가지 단호한 원칙이 필요해요.
우선 '신체적 안전'에 대한 명확한 선을 그어주어야 합니다. "장난은 즐거워야 하지만, 한 명이라도 아프거나 기분 나빠하면 그건 더 이상 장난이 아니야"라고 평소에 반복해서 알려주세요. 감정이 격해지면 즉시 개입해서 각자의 공간으로 분리해 열을 식히는 시간을 갖는 게 좋습니다.
또한, 장난 대신 에너지를 건강하게 분출할 수 있는 '대안 활동'을 찾아주는 것도 방법이에요. 형제끼리 팀을 먹고 수행하는 미션을 주거나 몸을 쓰는 놀이로 관심을 돌려보세요. 마지막으로 형제가 서로 사이좋게 놀았을 때의 모습을 구체적으로 칭찬해 주면, 아이들도 장난보다는 긍정적인 상호작용에서 오는 즐거움을 점차 배워가게 될 거예요.
아이들이 유독 어떤 상황에서 장난이 선을 넘는지 관찰해 보신 적이 있나요? 구체적인 상황을 알려주시면 더 맞춤형 팁을 드릴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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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 377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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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제간 장난이 심해지는건 나이차이가 안나거나 나이차이가 나더라도 덩치가 비슷한경우에 그럴겁니다!
아이들은 본인의 에너지를 사용해야 하는데 사용을 못하면 자꾸 다른생각을하고 다른행동을 합니다.
괜히 시비를 건다거나 장난을치기도하고 화를낼때도 있습니다.
아이들은 우선그냥 체력을 쏙! 빼놔야 얌전해집니다.
ㅎㅎ 아이들 체력 따라가다 먼저 지칠때도 있지만 대부분 형제간의 심한장난은 아이들이 커가면서
힘조절이나 상황판단이좀 늦어져서 생기는 현상들입니다.
적당한 장난은 봐주되! 만약 위험한장난이나 행동은 절대적으로 차단을 해줘야 합니다.
점점 더 힘이 좋아지고 몸이더 자라는 아이들, 만약 심한장난을 차단 안해주게되면 더 심한장난을 하게되고
누군가가 힘이 딸리게되면 싸움이 됩니다.
심하다 싶으면 절대적으로 차단 해주시는게 맞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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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 327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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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시기엔 혼내기보다 기준을 잡아주는 게 먼저인 것 같아요.
장난이 심해질 땐 “장난이야”와 “상처야”의 경계가 아직 모호해서 그래요. 그래서 누가 잘못했는지 따지기보다
“이건 장난, 이건 안 되는 행동을 분명하게 알려주는 것이 중요해요.
또 바로 개입해서 멈추게 하되 감정이 가라앉은 뒤엔 각자 입장을 짧게 말하게 하고 공평하게 들어주는 태도가 도움이 돼요.
형제 싸움은 성장 과정이라
완전히 없애기보단
선 넘지 않는 방법을 배우게 하는 방향이 가장 좋아 보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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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 195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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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 559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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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제끼리가 아니어도 특히나 남자들 같은 경우에는 주변 사람들을 장난처럼 툭툭 치거나 밀치고 당기는 아이들이 많이 있습니다.
그러한 사소한 행동들이 다른 사람들을 불편하게 하고 피해를 준다는 것을 알려 주어야 합니다. 본인이 다른 사람에게 그러한 행동을 했을 때 다른 사람은 매우 불편하게 느낀다는 것을 알려주기 위해서 수차례 아이를 잡고 이야기를 해주어야 하고 그래도 변화가 없다면 평소에도 똑같이 아이가 하는 것처럼 부모가 해보는것도 방법이라고 생각합니다.
똑같이 너의 행동을 너가 직접 겪었을때 어떤 기분이 드는지 본인이 스스로 느끼고 알아야하기 때문입니다.
이방법이 정답이라고 말씀드리기는 어렵지만.. 본인이 느껴야 잘못하고있다는 것을 인지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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