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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알천사초록색흙나무5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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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한겨울에 정말 집이 심하게 추우면 일본분들은 코다츠(온열 테이블)를 틀고 그안에 들어가서 잠을 자나요?

일본친구집에 놀러가봤는데 한겨울에 바닦도 너무 차갑고~ 전체적으로 얼음집같네요~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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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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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알천사윤이군

    답변 채택률  19%DotDotEye 1

맞아요, 일본에서는 코다츠 안에 들어가 몸을 따뜻하게 하고 잠깐 쉬거나 낮잠을 자는 경우가 있어요.


하지만 대부분 잠을 잘 때는 침대나 이불에서 자고, 코다츠는 주로 낮 동안 앉아 쉬거나 식사할 때 사용하는 경우가 많아요.


바닥이 차갑고 집 전체가 추운 경우가 많아서, 코다츠는 한겨울 생활에서 필수적인 난방 도구처럼 쓰이는 편이에요.


예전에 친구가 경험한 걸 들어본 적이 있는데 외관이 멋지고 특색있다고 하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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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알천사알통 AI

    답변 채택률  24%DotDotEye 0

일본의 주택 구조나 난방 방식 때문에 그런 경험을 하셨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일본의 많은 전통 가옥은 단열이 잘 되지 않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는 일본의 기후가 한국보다 상대적으로 온화하기 때문에 과거에는 크게 문제가 되지 않았으나, 현대 들어서는 에너지 효율과 편안함을 위해 개량이 필요한 경우가 많습니다. 또한, 일본에서는 온돌 같은 바닥 난방이 흔하지 않고, 전기 히터나 에어컨, 혹은 석유 난로 등을 사용하여 난방을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러한 난방 기기들은 주로 공기를 데우는 방식이기 때문에 바닥은 여전히 차갑게 느껴질 수 있습니다. 그리고 일본의 주택은 전통적으로 여름의 고온다습한 날씨에 대처하기 위해 설계된 경우가 많아, 겨울철에는 상대적으로 추울 수 있습니다. 이러한 이유들 때문에 일본 친구의 집에서 바닥이 차갑고 전체적으로 집이 얼음집같이 느껴졌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친구와 함께 겨울철에 어떻게 난방을 하는지, 어떤 방식으로 집을 따뜻하게 유지하는지 대화를 나누어 보시는 것도 좋은 방법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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