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
물류센터 알바
물류센터 알바해보신분 계시나요?
해보고 나서 어떠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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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물류센터 알바해보신분 계시나요?
해보고 나서 어떠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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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쿠팡 물류센터 알바를 해본적이 있는데 . . . 힘들니다. 오랫동안 해야 하는 일이 아니다 정도? 굳이 자세히 적자면은 호텔알바은 일이 힘들데 인신모욕과 비체계적인일등등 사람을 소모품과 멸시를 하지만 쿠팡알바은 일이 힘들데(개인적인 느낌으로는 쿠팡이 1위 ,2위는 호텔알바 ) 비록? 사람을 소모품으로 써도 멸시까지는 안 가서 호텔알바는 떄려치우고 주식투자와 당장 구하는 일이 없어서 일주일에 한번씩 쿠팡알바를 하는데. . .솔직히 힘듭니다. 첫번쨰에는 입고로 둘번째에는 입고를 했지만 사람이 없어서 출고쪽에 분류였나? 아무튼 일을 하는데 많이 걷고 많이 일을 시켜서. . .다음날이면은 체력도 체력이지만 발이 너무나 아파서 일주일에 한번정도만 하고 취업준비나 다른 알바를 찾습니다. 진짜로 오래하거나 많이 하면은 제 건강을 갈아 넣을것같아서 . . .급전이 아니면은 그냥 부업이나 자기계발을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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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류센터 알바는 후기가 굉장히 많이 있는데 저도 과거 대학생 때도 그렇고 최근 부업으로도 해본적이 있어요. 과거에는 하루 일당으로 줬기 때문에 급전을 벌기도 좋았고 월~금 연속으로 나오면 만근수당이라고 더 챙겨주는 것도 있었어요. 최근에도 야간, 연장수당 등 프로모션 끼면 10~20만원을 하루만에 벌기도 합니다. 원하는 날 선택도 가능하고 과거에는 텃세가 엄청 심했었는데 최근 쿠팡을 가보니 텃세도 별로 없더라구요.
단점은.. 몸이 역시 힘듭니다. 체력이 없으면 난이도가 높습니다. 죽을만큼 힘들실겁니다. 체력이 있다면 이만한 꿀알바는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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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자리에 배치 되느냐에 따라 더 힘들고 , 덜 힘들고가 판단 되는 것 같습니다.
저는 상하차가 가장 힘들었던 것 같습니다.
특히 하차보다 상차가 더 어려웠습니다.
테트리스 하면서 박스를 쌓아야 하는데
뒤에서 계속 박스들이 몰려오는데 정말 힘들더라구요 ...
하차는 그냥 단순하게 계속 내리면 되서 상차보다는 더 쉬웠던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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