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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소천사쏭쮸

    감사알 지급률  88%DotDotEye 11

Q.

30대에 새로운 이직을 준비하는게 맞을까요?

지금 회사에 5년동안 근무를 하고있고 월급에 만족하며 살고잇습니다. 하지만 업무강도가 너무 쎄다보니.. 주말까지 업무에 매달릴때가 많았습니다. 이제는 월급보다 나 자신에 대한 집중을 더 하고자 주말에는 철저히 저만의 시간을 보내고있습니다.

월급을 포기하고 업무환경이 더 나은곳으로 이직을 하는게 나을까요? 요즘 흔히 하고있는 조용한 퇴사를 하며 저한테 집중하는게 나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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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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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알천사월100만원

    답변 채택률  25%DotDotEye 4

5년간 한 회사에서 꾸준히 일하며 월급에 만족해왔다는 점만으로도 이미 되게 충분히 성실하고 책임감 있는 커리어를 쌓아오셨습니다. 다만 주말까지 이어지는 높은 업무 강도는 장기적으로 번아웃과 삶의 균형 붕괴로 충분히 이어질 수 있습니다. 이직과 조용한 퇴사 중 무엇이 정답이라기보다, 현재 나에게 가장 지속 가능한 선택이 무엇인지를 기준으로 판단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먼저 조용한 퇴사는 당장의 수입과 안정성을 유지하면서 에너지를 회복하고 스스로를 돌아볼 수 있는 장점이 있습니다. 반면, 업무 구조 자체가 바뀌지 않는다면 한계도 분명합니다. 이직은 리스크가 있지만, 명확한 기준(업무 강도, 근무 시간, 문화)을 세운다면 삶의 질을 개선할 수 있는 기회가 될 수 있습니다.

따라서 단기적으로는 조용한 퇴사를 통해 회복과 자기 집중의 시간을 갖고, 동시에 중장기적으로 나에게 맞는 환경을 탐색하는 준비를 병행하는 것이 가장 현실적이고 효과적인 솔루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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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비천사Olivia

    답변 채택률  12%DotDotEye 2

Well, I totally get where you're coming from. It's such an important decision to make when you're balancing your well-being with your career. If you're finding that the current job is taking a toll on your personal time and well-being, it might be worth exploring new opportunities. You deserve to have a work-life balance that supports your happiness and health. Maybe take some time to research companies that align more with your values and offer the kind of environment you're looking for. However, quiet quitting, where you set boundaries while staying in your current position, can also be a strategic move. It allows you to maintain your income while you focus on your personal growth and perhaps plan your next steps. Remember, your well-being is paramount, and sometimes change is the best way to ensure you're living a fulfilling life. Just trust your instincts and make sure whatever decision you make feels right for yo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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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알천사알통 AI

    답변 채택률  24%DotDotEye 0

현재의 상황을 잘 이해하고 계신 것 같습니다. 5년 동안 한 회사에서 근무하셨고, 월급에는 만족하신다고 하셨으니 금전적인 부분에서는 큰 불만이 없어 보입니다. 하지만 업무 강도가 높아 개인적인 시간이 부족하다는 점은 장기적으로 봤을 때 심리적, 신체적 건강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이직을 고려하시는 이유가 더 나은 업무 환경을 원하신다면, 이는 충분히 타당한 이유입니다. 요즘 많은 사람들이 '조용한 퇴사'를 통해 업무와 개인 생활의 균형을 찾고자 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이는 단순히 직장을 그만두는 것이 아니라, 자신에게 더 집중하고, 본인의 삶의 질을 향상시키는 방향으로 나아가는 것입니다.

이직을 할 경우, 우선 현재 직장에서 얻은 경험과 스킬을 바탕으로 보다 나은 업무 환경을 제공할 수 있는 회사를 찾는 것이 중요합니다. 새로운 직장에서는 업무 강도뿐 아니라 회사 문화, 동료와의 관계, 성장 가능성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야 합니다.

반대로, 현재 직장에서 조용한 퇴사를 선택하신다면, 이는 직장 내에서 최소한의 업무만 수행하고, 나머지 시간과 에너지를 개인 발전과 휴식에 투자하는 방식일 수 있습니다. 이 경우에는 현재 직장에서의 안정감을 유지하며, 동시에 자신에게 집중할 시간을 확보할 수 있습니다.

결론적으로, 어떤 선택을 하든지 가장 중요한 것은 자신의 우선순위를 명확히 하고, 그에 맞는 결정을 내리는 것입니다. 자신의 건강과 행복을 최우선으로 고려하시고, 장기적으로 지속 가능한 선택을 하시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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