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
30대에 새로운 이직을 준비하는게 맞을까요?
지금 회사에 5년동안 근무를 하고있고 월급에 만족하며 살고잇습니다. 하지만 업무강도가 너무 쎄다보니.. 주말까지 업무에 매달릴때가 많았습니다. 이제는 월급보다 나 자신에 대한 집중을 더 하고자 주말에는 철저히 저만의 시간을 보내고있습니다.
월급을 포기하고 업무환경이 더 나은곳으로 이직을 하는게 나을까요? 요즘 흔히 하고있는 조용한 퇴사를 하며 저한테 집중하는게 나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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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지금 회사에 5년동안 근무를 하고있고 월급에 만족하며 살고잇습니다. 하지만 업무강도가 너무 쎄다보니.. 주말까지 업무에 매달릴때가 많았습니다. 이제는 월급보다 나 자신에 대한 집중을 더 하고자 주말에는 철저히 저만의 시간을 보내고있습니다.
월급을 포기하고 업무환경이 더 나은곳으로 이직을 하는게 나을까요? 요즘 흔히 하고있는 조용한 퇴사를 하며 저한테 집중하는게 나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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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년간 한 회사에서 꾸준히 일하며 월급에 만족해왔다는 점만으로도 이미 되게 충분히 성실하고 책임감 있는 커리어를 쌓아오셨습니다. 다만 주말까지 이어지는 높은 업무 강도는 장기적으로 번아웃과 삶의 균형 붕괴로 충분히 이어질 수 있습니다. 이직과 조용한 퇴사 중 무엇이 정답이라기보다, 현재 나에게 가장 지속 가능한 선택이 무엇인지를 기준으로 판단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먼저 조용한 퇴사는 당장의 수입과 안정성을 유지하면서 에너지를 회복하고 스스로를 돌아볼 수 있는 장점이 있습니다. 반면, 업무 구조 자체가 바뀌지 않는다면 한계도 분명합니다. 이직은 리스크가 있지만, 명확한 기준(업무 강도, 근무 시간, 문화)을 세운다면 삶의 질을 개선할 수 있는 기회가 될 수 있습니다.
따라서 단기적으로는 조용한 퇴사를 통해 회복과 자기 집중의 시간을 갖고, 동시에 중장기적으로 나에게 맞는 환경을 탐색하는 준비를 병행하는 것이 가장 현실적이고 효과적인 솔루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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