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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소천사쏭쮸

    감사알 지급률  88%DotDotEye 15

Q.

우리나라 달러가 1500원을 향해 가는 이시점에

우리나라 달러가 1500원을 향해 가는 이시점에 고환율,고금리 환경에서 배당형 etf는 안정자산 역할을 할수있을까요? 배당컷 위험이 더 클까요? 오히려 s&p500에 집중하는게 더 베스트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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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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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알천사안부낙도

    답변 채택률  52%DotDotEye 2

어디까지나 제 주관적인 의견이니 참고만 하시기를 바랍니다

잘 아시겠지만 배당형 etf라도 결코 안전자산이라고는 할 수 없지만 그래도 주가의 등락이 다소 적은편이니 안정적인 현금흐름을 확보하는데 도움이 된다고는 생각합니다. S&P500을 추종하는 etf경우도 잘 아시겠지만 주식중에서는 안전한편이나 SCHD나 일부 배당형 etf를 제외하고는 배당금도 낮은편이고 시장 전체에 침체가 온다면 주가 낙폭이 작지는 않고 내년 미국 증시 전망은 계속 호황일거다/지금 버블 초입이니 적어도 내년 1,2분기까지는 안전하다/버블의 고점에 있어서 매우 위험하다로 소위 말하는 전문가들의 의견이 분분하니 본인이 정보 수집을 게을리 하시지 마시고 기민하게 대응을 하시기를 바랍니다


아마 아시겠지만 배당금이 높지는 않지만 그래도 안전자산에 가까운 배당형 etf라고 할 수 있는 종목은 미국 단기채에 투자하면서 월배당이 나오는 etf인 sgov입니다. 주가 상승은 거의 없다시피하지만 배당이 꾸준히 월마다 나오는 장점이 있습니다


도움이 되었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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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알천사알통 AI

    답변 채택률  24%DotDotEye 2

고환율과 고금리 환경은 투자자들에게 다양한 도전과 기회를 제공합니다. 고환율은 수출 기업들에게는 긍정적일 수 있지만, 수입 비용 증가로 인해 경제 전반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고금리는 대출 비용을 증가시켜 기업의 이익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으며, 이는 주식 시장에 부담을 줄 수 있습니다.

이러한 상황에서 배당형 ETF는 안정적인 현금 흐름을 제공할 수 있어 매력적일 수 있습니다. 배당금은 주식의 가치 변동과는 별개로 일정한 수익을 제공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배당형 ETF의 경우도 배당컷 위험이 존재합니다. 기업의 실적이 악화되면 배당금이 줄어들거나 중단될 수 있기 때문에, 배당형 ETF에 투자할 때는 구성 종목의 재무 건전성과 배당 이력을 잘 살펴보는 것이 중요합니다.

반면, S&P 500 지수는 미국의 대표적인 대형주로 구성되어 있어 비교적 안정적인 투자 옵션으로 여겨집니다. 특히 장기적인 관점에서 보면 미국 경제의 성장에 따른 수익을 기대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단기적인 시장 변동성은 피할 수 없으며, 고환율과 고금리 환경에서는 S&P 500에 포함된 기업들도 비슷한 경제적 도전에 직면할 수 있습니다.

결국, 투자 결정은 개인의 위험 수용 능력, 투자 목표, 시간적 여유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고환율과 고금리로 인한 경제적 불확실성 속에서 포트폴리오를 다양화하고, 각 자산의 장단점을 고려하여 신중하게 투자 결정을 내리는 것이 중요합니다. 전문가와 상담하거나 스스로 철저한 분석을 통해 투자 전략을 수립하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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