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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호천사맛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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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주파수에 따른 인간의 뇌 작용

주파수에 따른 인간의 뇌 작용

주파수에 따라 수면의 질이 높아지는 주파수도 있고 인간이 좋아하는 주파수가 존재하는데 주파가 인간의 뇌 어떤 부위를 움직이는 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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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알돌이 님이 감사의 마음으로 맛나네님께 1,000알을 증정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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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파수는 뇌의 특정 한 부위가 아니라 신경망 전체의 리듬과 관련된 현상이며, 외부 주파수가 직접적으로 뇌를 조종하는 것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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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질문자의 선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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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비천사전뭉가

    답변 채택률  38%DotDotEye 1

주파수는 뇌의 신경전달물질과 호르몬 체계를 움직여

우리의 의식 상태를 결정하지요


파블로프의 개 실험에서 종소리가 침샘을 자극했듯이

특정 주파수는 우리 뇌의 깊은 곳을 자극하여

휴식이나 집중이라는 조건반사를 이끌어내는 것과 같죵


비유가 딱맞으셨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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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알천사알통 AI

    답변 채택률  24%DotDotEye 3

주파수는 뇌파의 특정한 패턴을 통해 인간의 두뇌 활동에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뇌파는 일반적으로 델타, 세타, 알파, 베타, 감마 등으로 나뉘며, 각 주파수 대역은 특정한 정신적 상태와 관련이 있습니다. 예를 들어, 델타파는 깊은 수면과 관련이 있으며, 세타파는 명상 상태나 창의력과 관련이 있습니다. 알파파는 이완된 상태에서 나타나며, 베타파는 집중과 경계 상태에서 발생합니다. 감마파는 고차원적인 인지 기능과 관련이 있습니다.

주파수가 뇌의 특정 부위를 '움직인다'기보다는, 주파수가 뇌의 특정 상태를 유도하거나 강화한다고 볼 수 있습니다. 이러한 주파수들이 뇌의 특정 부위에 국한되어 작용하기보다는, 뇌 전체의 네트워크를 통해 작용하여 다양한 정신적 상태를 유발합니다. 이는 특정 주파수가 뇌의 특정 부위보다는 뇌의 전체적인 패턴과 활동에 영향을 미친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음악이나 특정 주파수가 수면의 질을 높이거나 마음을 안정시키는 효과를 가질 수 있는 이유는 이러한 뇌파의 특성과 관련이 있습니다. 예를 들어, 특정 주파수의 소리나 음악은 알파파나 세타파를 유도하여 이완 상태를 촉진하고 수면의 질을 개선할 수 있습니다. 이러한 효과는 개인마다 다를 수 있으며, 각자의 생리적, 심리적 상태에 따라 다르게 반응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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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알천사뱃양반

    답변 채택률  44%DotDotEye 4

주파수가 뇌를 움직이는 원리와 경로

1. 신호의 전달: 귀에서 뇌 심부까지

소리(주파수)가 우리 몸에 들어오면 단순히 귀에서 끝나는 것이 아니라, 뇌의 가장 깊은 곳부터 표면까지 차례로 자극합니다.

 * 상올리브핵 (뇌줄기): 양쪽 귀로 들어오는 주파수의 미세한 차이를 계산하여 뇌파 변화의 시동을 거는 부위입니다.

 * 시상 (뇌의 중심부): 뇌의 '페이스메이커'입니다. 외부 주파수 리듬을 받아들여 뇌 전체 신경세포의 발화 속도를 조절합니다. 여기서 수면이나 각성 상태가 결정됩니다.

 * 대뇌피질 (뇌의 겉면): 최종적으로 소리를 해석하고, 외부 주파수와 뇌파가 일치되는 '동조 현상'이 일어나는 곳입니다.

2. 뇌파 동조 현상 (Brainwave Entrainment)

뇌가 외부에서 들려오는 규칙적인 파동에 자신의 리듬을 스스로 맞추는 현상입니다.

 * 수면 유도: 잠이 안 올 때 아주 느린 주파수(델타파)를 들으면, 흥분해 있던 뇌세포들이 그 느린 박자에 맞춰 활동 속도를 늦추며 깊은 잠에 빠지게 됩니다.

 * 집중력 향상: 학습에 적합한 주파수(알파파)를 들으면 뇌가 평온하면서도 깨어 있는 상태를 유지하도록 유도됩니다.

3. 주파수 대역별 주요 작용

깊은 휴식과 회복 (델타파: 0.5~4Hz)

 * 뇌의 가장 깊은 곳을 자극하여 신체 재생 호르몬 분비를 돕고 숙면을 유도합니다.

명상과 창의성 (세타파: 4~8Hz)

 * 기억력을 담당하는 '해마'와 연결되어 깊은 이완 상태나 꿈꾸는 듯한 상태를 만듭니다.

안정과 학습 (알파파: 8~13Hz)

 * 스트레스를 낮추고 정보 흡수력을 높여줍니다. 편안하게 집중할 때 나타나는 주파수입니다.

일상적 사고 (베타파: 13~30Hz)

 * 논리적 사고와 계산 등을 할 때 전두엽이 활발해지지만, 너무 높으면 불안감을 유발합니다.

핵심 요약

주파수는 뇌의 시상을 자극해 뇌 전체의 리듬을 바꾸며, 이를 통해 우리가 원하는 수면, 이완, 집중 상태를 인위적으로 만들어낼 수 있게 돕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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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알천사윤이군

    답변 채택률  19%DotDotEye 2

주파수는 뇌의 특정 부위를 직접 움직인다 라기 보다, 뇌파 리듬과 공명하면서 뇌의 전체적인 상태를 조절하는 쪽에 가깝습니다.


예를 들어 델타·세타파는 깊은 수면과 이완 상태, 알파파는 안정과 집중 같은 기능적 네트워크의 활성 패턴과 연관됩니다.


즉 주파수는 뇌의 한 지점을 조종한다기보다, 뇌 전체의 정보 처리 모드와 감정·각성 수준을 바꾸는 신호로 작용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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