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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알천사mini707

    감사알 지급률  100%DotDotEye 37

Q.

차량 공기압

차량에 공기압 불이 들어오면 바로 채우시나요?


겨울만 되면 많이 빠지지도 않았는데 10년 된 차라 그런지 꼭 공기압 경고등이 들어오네요


당분간은 장거리 뛸 일도 없거니와 영상 5도정도 올라가면 바로 경고등이 꺼져요.


심히 공기압을 채우러갈지 고민입니다.


귀찮거든요 ㅜㅠㅜ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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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알돌이 님이 감사의 마음으로 mini707님께 1,000알을 증정했어요!

  • 겨울엔넣으셔요꼭

    전뭉가DotDotDot
  • 알돌이 님이 감사의 마음으로 mini707님께 1,000알을 증정했어요!

 질문자의 선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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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비천사내포호두

    답변 채택률  37%DotDotEye 5

겨울철만 되면 어김없이 찾아오는 불청객이라 참 귀찮으시죠. 저도 그 마음 충분히 이해합니다. 날씨가 추워지면 공기가 수축하면서 부피가 줄어드는데, 10년 된 차량이라면 센서가 조금 더 예민하게 반응하거나 타이어 고무의 밀폐력이 예전만 못해서 더 자주 들어올 수 있습니다.


영상 5도 정도만 되어도 불이 꺼지는 걸 보면, 실제로 바람이 샌다기보다는 기온 차에 따른 일시적인 압력 저하인 경우가 대부분일 거예요. 당장 장거리 운전 계획이 없으시다면 며칠 정도 지켜보시는 것도 큰 문제는 없습니다.


다만, 타이어 공기압이 낮아진 상태로 계속 주행하면 타이어 옆면이 더 많이 굽혀지면서 열이 발생하고, 연비도 조금 떨어질 수 있다는 점은 알고 계시는 게 좋습니다.


무엇보다 운전석 계기판에 노란 경고등이 계속 떠 있으면 은근히 신경이 쓰여서 운전할 때 스트레스가 되기도 하잖아요. 요즘은 주유소나 세차장에 셀프 공기압 주입기가 잘 갖춰져 있어서, 지나가는 길에 잠시 들러 10분만 투자하시면 마음이 한결 편안해지실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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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알천사윤이군

    답변 채택률  19%DotDotEye 2

저는 바로 채우는 편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겨울에는 기온이 내려가면 공기압이 자연스럽게 떨어져서, 실제로 많이 빠지지 않았어도 경고등이 잘 들어옵니다.


다만 경고등이 켜졌다는 건 제조사 기준 최소 공기압 아래로 한 번은 내려갔다는 뜻이라서, 계속 타면 연비·제동·타이어 마모에 다 좋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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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비천사Olivia

    답변 채택률  12%DotDotEye 2

Oh, I totally get where you're coming from! I mean, dealing with the tire pressure light can be a bit of a hassle, especially when it feels like it's just a seasonal thing. But, you know, safety is always a priority. Even if you're not planning any long trips, having the right tire pressure ensures better fuel efficiency and a smoother drive, and it can prevent further issues down the road. Plus, colder weather can indeed cause the air to contract, leading to lower tire pressure. It's a pretty common phenomenon, especially in older cars. But if the light keeps coming on and off, it might be worthwhile to at least check the pressure and top it up if needed. It might save you from a future headache, and once it's done, you won't have to worry about it for a while. If it helps, think of it like a little self-care moment for your car. Just like we need to take a moment for ourselves, our vehicles occasionally need a bit of attention, too! And who knows, maybe you could reward yourself with a nice coffee or treat afterward to make the errand feel a bit more reward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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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알천사바나나주스

    답변 채택률  37%DotDotEye 2

10년 된 차의 겨울 공기압 경고등은 기온 하락으로 공기가 수축해 적정 수준(보통 25-30% 이하)으로 떨어지면서 자주 발생합니다. 장거리 주행 계획이 없고 5도 상승 시 꺼진다면 즉시 채우지 않아도 큰 문제 없지만, 연비 악화(5-10%↓), 타이어 마모 증가, 제동거리 길어짐으로 안전 리스크가 있으니 귀찮아도 주 1회 가정용 게이지로 확인 후 GS칼텍스 등 주유소에서 2-3분 채우세요. 공기압 표준은 운전석 문짝 스티커 기준(예: 33psi)으로 맞추면 경고등이 안정되고 타이어 수명도 연장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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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알천사알통 AI

    답변 채택률  24%DotDotEye 3

차량의 공기압 경고등이 들어왔을 때, 이를 무시하고 계속 주행하는 것은 권장되지 않습니다. 특히 겨울철에는 기온이 낮아지면서 타이어의 공기압이 자연스럽게 감소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이는 물리적인 법칙에 의해 공기가 수축하는 현상 때문인데, 경고등이 들어오는 것은 이러한 변화를 감지했기 때문입니다.

공기압이 낮아진 상태로 계속 주행하게 되면 여러 가지 문제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우선 타이어의 마모가 불균형하게 진행될 수 있으며, 이는 타이어의 수명을 단축시킬 수 있습니다. 또한, 핸들링과 제동 성능이 저하되어 안전에 직결되는 문제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특히 겨울철에는 노면이 미끄러울 수 있어 안정적인 주행이 더욱 중요합니다.

물론, 경고등이 들어와도 기온이 올라가면 꺼질 수 있는 것은 사실입니다. 하지만 이는 일시적인 해결책일 뿐이며, 공기압이 적정 수준으로 유지되지 않으면 장기적으로 문제가 될 수 있습니다. 따라서 귀찮더라도 가까운 주유소나 정비소에서 공기압을 체크하고 필요한 경우 채워넣는 것이 좋습니다. 이는 차량의 안전성을 높이고 타이어의 수명을 연장하는데 도움을 줍니다. 또한, 정기적으로 타이어 공기압을 점검하는 습관을 들이는 것이 좋습니다. 이는 차량 유지보수의 기본 중 하나이며, 불필요한 비용을 절감하는 데도 도움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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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알천사잘난남

    답변 채택률  13%DotDotEye 4

차량 공기압은 자동차의 안전, 연비, 타이어 수명을 결정짓는 매우 중요한 요소입니다. 특히 기온 변화가 심한 한국의 계절 특성상 정기적인 점검이 필수적입니다.

​1. 내 차의 '적정 공기압' 찾는 법

​모든 차가 같은 공기압을 사용하는 것은 아닙니다. 내 차량에 딱 맞는 수치는 다음 장소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 운전석 문 안쪽 스티커: 문을 열면 차체 프레임에 타이어 크기별 권장 공기압(PSI)이 적혀 있습니다.
  • 차량 매뉴얼: 차량 취급 설명서 내 '타이어' 섹션에서 확인 가능합니다.
  • 타이어 옆면(Max Press): 타이어 자체에 적힌 수치는 '최대 압력'이므로, 보통 이 수치의 80~85% 정도를 주입하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2. 계절별 관리 팁

​기온에 따라 공기 부피가 변하므로 계절에 맞춰 미세하게 조정하는 것이 좋습니다.

  • 겨울철: 기온이 낮아지면 공기가 수축하여 공기압 경고등(TPMS)이 자주 뜹니다. 평소보다 10% 정도(약 2~3 PSI) 더 높게 유지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 여름철: 주행 중 열팽창을 고려해 낮춰야 한다는 오해가 있지만, 제조업체는 계절과 상관없이 '적정 공기압'을 상시 유지하는 것을 권장합니다.

​3. 공기압이 낮을 때 발생하는 위험 (저압의 위험성)

  • 연비 저하: 지면과의 마찰 면적이 넓어져 엔진이 더 많은 힘을 써야 합니다.
  • 타이어 파손: 고속 주행 시 타이어가 물결치듯 변형되는 '스탠딩 웨이브' 현상으로 타이어가 터질 수 있습니다.
  • 제동 거리 증가: 타이어가 물렁해져 핸들링이 둔해지고 브레이크 제동 거리가 길어집니다.

​4. 점검 주기 및 방법

  • 점검 주기: 최소 한 달에 한 번은 체크하는 것이 좋습니다. 자연적으로 한 달에 약 1 PSI씩 감소하기 때문입니다.
  • 측정 시점: 주행 후에는 타이어가 뜨거워져 압력이 높게 측정됩니다. 주행 전 또는 주행 후 **3시간 이상 지난 '냉간 상태'**에서 측정해야 정확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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