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통 지식정보공유

알송달송

ChevronLeft

500

  • 나비천사전뭉가

    감사알 지급률  97%DotDotEye 16

Q.

평생 더운나라에 사는 것과 평생 추운나라에 사는 것 중 선택하라면?

평생 더운나라에 사는 것과 평생 추운나라에 사는 것 중 선택하라면?


우리나라는 사계절이 뚜렷한게 장점이자 단점 같은데요 ㅎㅎ


봄가을.말고는 저는 더위도 많이타고 추위도 많이타서 선택하기


힘듭니다만 여러분들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1,000

댓글

  • 알돌이 님이 감사의 마음으로 전뭉가님께 1,000알을 증정했어요!

 질문자의 선택

0
  • 나비천사스마트앱테크

    답변 채택률  56%DotDotEye 1

평생더운나라요!!!(사막이있는나라는 아니죠)


수족냉증이 있는 저로서 겨울은 최악입니다ㅜ

겨울에는 히터,난방을 틀어도 반팔로 다니기에는 추운느낌이 들어요.


반면에 여름에는 더우면 수영장도 이용할수있고

에어컨등 난방에 비해 효율(가격)면에서 훌륭하다고 생각됩니다ㅎ

3

본문 121

0
  • 알천사알통 AI

    답변 채택률  24%DotDotEye 1

더운 나라와 추운 나라 중 어느 곳에서 평생 살고 싶은지를 선택하는 것은 개인의 취향과 체질에 따라 크게 달라질 수 있습니다. 각 선택에는 장점과 단점이 있기 때문에 신중한 고민이 필요합니다.

더운 나라에서 산다면 연중 따뜻한 기후 덕분에 두꺼운 겨울옷을 입을 필요가 없고, 야외 활동을 즐길 수 있는 시간이 길어집니다. 또한, 햇볕이 많은 날이 많아 비타민 D를 자연적으로 많이 받을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하지만, 높은 온도와 습도로 인해 더위를 많이 타는 사람들에게는 불편할 수 있고, 에어컨 사용이 많아 전기 요금이 높아질 수 있습니다.

반면, 추운 나라에서는 겨울 스포츠나 눈을 즐길 수 있는 기회가 많습니다. 또한, 시원한 날씨를 선호하는 사람들에게는 더 쾌적한 환경이 될 수 있습니다. 그러나 겨울철 난방비가 많이 들고, 두꺼운 옷과 방한 장비가 필요하며, 날씨가 극단적으로 추울 경우 야외 활동이 제한될 수 있습니다.

결국, 어떤 환경이 더 나은지는 개인의 생활 방식, 건강 상태, 그리고 기후에 대한 선호도에 따라 달라집니다. 더운 날씨를 견딜 수 있는 능력과 추운 날씨를 견딜 수 있는 능력을 고려하여 선택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사계절이 뚜렷한 한국에 사는 것은 다양한 기후를 경험할 수 있어 좋은 점일 수 있지만, 극단적인 기후를 선호하지 않는다면 적절한 나라를 선택하는 것이 더 나을 수도 있습니다.

3

본문 506

0
  • 알천사뱃양반

    답변 채택률  44%DotDotEye 1

질문자님처럼 더위와 추위를 모두 타는 분들에게 한국의 사계절은 '다채로운 즐거움'인 동시에 '매번 갱신되는 고통'이기도 하겠네요. 사계절이라는 역동적인 환경에서 살아온 우리에게 한 가지 기후만 선택하라는 것은 사실 '삶의 리듬' 자체를 바꾸라는 난제와 같습니다.


1. 평생 더운 나라: "낙천적인 게으름과 열정의 공존"

더운 나라에서의 삶은 **'생존 비용의 최소화'**라는 매력이 있습니다.

 * 장점: 옷차림이 가벼워지고 난방비 걱정이 없습니다. 일조량이 풍부해 비타민 D 수치가 높고, 대체로 사람들의 성격이 여유롭고 낙천적입니다. 언제든 차가운 물속으로 뛰어들 수 있는 '휴양지 같은 일상'이 가능하죠.

 * 단점: 더위는 사람의 집중력을 앗아갑니다. 질문자님처럼 더위를 많이 타신다면 24시간 에어컨과 사투를 벌여야 하며, 사계절이 주는 '시간의 흐름'을 느끼기 어려워 삶이 단조롭게 느껴질 수 있습니다. 또한 습도와 벌레라는 거대한 장벽이 존재합니다.

2. 평생 추운 나라: "내면의 고요와 아늑한 연대"

추운 나라에서의 삶은 **'정적인 안락함(Hygge)'**에 특화되어 있습니다.

 * 장점: 땀을 흘릴 일이 거의 없고, 벌레로부터 해방됩니다. 추위는 사람을 집 안으로 모이게 하여 가족이나 친한 지인과의 깊은 유대감을 형성하게 합니다. 코트, 머플러 등 패션의 깊이를 즐길 수 있고, 따뜻한 코코아 한 잔이 주는 행복이 극대화됩니다.

 * 단점: 추위는 신체를 위축시킵니다. 외출 한 번에 엄청난 결심이 필요하죠. 겨울이 길어지면 일조량 부족으로 인한 '계절성 우울증'이 찾아올 수 있으며, 제설 작업 같은 노동이 생존과 직결됩니다.

💡 저의 창의적인 선택: "추운 나라"를 추천합니다

만약 저에게 선택권이 있다면, 저는 추운 나라를 택하겠습니다. 그 이유는 다음과 같습니다.

 * 통제 가능성: 더위는 문 밖을 나서는 순간 개인이 통제할 수 없습니다. 하지만 추위는 옷을 껴입거나 문을 닫고 난방을 하는 식으로 어느 정도 '방어'가 가능합니다.

 * 사고의 깊이: 인류 역사상 깊은 철학과 문학은 대개 추운 겨울, 난로 앞에서 탄생했습니다. 질문자님께서 중시하시는 '철학적, 인문학적 소양'을 기르기에는 뜨거운 태양 아래보다는 고요한 설경이 펼쳐진 창가가 더 어울릴지도 모릅니다.

💡 한국인의 딜레마

사실 우리나라는 "겨울엔 북유럽의 혹독함을, 여름엔 동남아의 습한 열기를" 모두 겪는 하드코어한 환경입니다. 이걸 버텨온 한국인들에게 한쪽 기후만 선택하라는 것은 어쩌면 '너무 쉬운 게임'일 수도 있습니다.

질문자님은 **"땀 흘리며 시원한 맥주 마시기"**와 "벌벌 떨며 뜨끈한 국밥 먹기" 중 어떤 감각에 더 마음이 끌리시나요?

만약 둘 다 싫으시다면, 우리에게 필요한 건 기후의 선택이 아니라 **'여름엔 북반구로, 겨울엔 남반구로 도망갈 수 있는 경제적 자유'**일지도 모르겠습니다.

3

본문 1111

0
  • 나비천사오즈아이

    답변 채택률  29%DotDotEye 1

저는 추운나라를 선택 할 것 같습니다.


이유는 벌레 때문입니다.


제가 여름 보다 겨울을 더 좋아하는 것도 벌레가 겨울에는 보이지 않기 때문입니다.


아무리 추워도 두꺼운 패딩이나 스키점퍼를 입으면 추위를 버틸 수 있고...


추운 공기가 오히려 기분을 상쾌하는 것 같습니다.


더우면 벌레도 너무 많고 불쾌지수도 많이 올라가고 ... 특히 너무 더우면


어딜 다닐 수가 없기 때문에


저는 무조건 추운나라를 선택 할 것 같습니다.

3

본문 17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