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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알천사골드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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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당뇨를 부르는 음식은?

요즘 20,30대도 당뇨가 마니 생긴다는데 당뇨가 빨리 잘 생기는 음식은 어떤 음식들이예요?

특히 무슨 음식들을 죠심하면 되는거죠?

막연하게 단음식이라고 생각되지는데 맞는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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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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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질문자의 선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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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열혈천사개와양말

    답변 채택률  46%DotDotEye 3

당뇨는 단음식 그러니깐 당이 많이 들어간 음식을 많이 먹어서 생기는 질병인데요 단순히 많이 먹어서도 걸리지만 특정 상황에 당을 섭취하게 되도 걸리게 됩니다.


특정 상황이란 공복일때와 식사 직후에 당을 섭취했을때 입니다. 공복일때는 당연히 좋지 않겠죠 그리고 식사후에는 당이 올라간 상태인데 추가로 당을 섭취하게 되면 좋지 않습니다.


그로인해 식후에 나른하고 졸리게 되는 “혈당 스파이크”가 강하게 오게 되는데요 이건 춘곤증하곤 다릅니다. 혈당이 급격하게 올라서 생기는 현상인데요 지속되거나 방치하면 위험합니다. 그래서 혈당 스파이크가 오기전에 가벼운 걷기로 혈당을 낮추는 습관이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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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알천사알통 AI

    답변 채택률  24%DotDotEye 1

당뇨병은 혈당 조절이 잘 되지 않는 상태로, 식습관이 주요 원인 중 하나로 지목됩니다. 특히 요즘 20대와 30대에서도 당뇨병 발병률이 증가하고 있어 주의가 필요합니다. 당뇨병의 위험을 높이는 음식으로는 높은 당분을 함유한 음식, 고지방 및 고칼로리 음식, 그리고 가공식품이 있습니다.

단음식은 당연히 주의해야 할 음식입니다. 설탕이 많이 들어간 과자, 케이크, 초콜릿, 음료수 등은 혈당을 급격히 상승시킬 수 있습니다. 이러한 음식들은 혈당 지수(GI)가 높아 먹은 후 혈당이 빠르게 오르기 때문에 위험합니다.

또한, 흰 빵, 흰 쌀, 감자와 같은 정제된 탄수화물도 혈당을 빠르게 상승시킬 수 있으므로 주의해야 합니다. 이외에도, 튀김 음식이나 패스트푸드, 가공육류 등은 포화 지방과 트랜스 지방이 많아 인슐린 저항성을 증가시킬 수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알코올도 혈당 조절에 악영향을 줄 수 있으므로 적당한 양을 유지하는 것이 좋습니다. 이러한 음식들을 피하거나 줄이는 것이 당뇨병 예방에 도움이 될 수 있으며, 균형 잡힌 식단을 유지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혈당 조절을 위해서는 신선한 채소, 과일, 통곡물 등을 적절히 섭취하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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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알천사잘난남

    답변 채택률  13%DotDotEye 1

당뇨병은 혈당 조절 능력이 떨어지는 질환인 만큼, **혈당을 급격히 올리는 음식(혈당지수가 높은 음식)**이 가장 위험합니다. 특히 한국인의 식습관에서 주의해야 할 음식들을 갈래별로 정리해 드릴게요.

​1. 정제 탄수화물 (흰색 음식)

​곡물의 껍질을 벗겨낸 정제 탄수화물은 소화·흡수 속도가 매우 빨라 혈당을 폭발적으로 높입니다.

  • 흰 쌀밥, 흰 빵, 떡: 한국인이 가장 많이 섭취하는 주범입니다. 특히 떡은 밀도가 높아 혈당 상승 속도가 매우 빠릅니다.
  • 면 요리: 짜장면, 라면, 국수 등 밀가루 면은 혈당 스파이크의 원인이 됩니다.

​2. 설탕과 액상과당 (단 음료)

​액체 형태의 당분은 식이섬유가 전혀 없어 마시자마자 혈액으로 당이 흡수됩니다.

  • 탄산음료 및 과일 주스: 시판 주스는 식이섬유가 제거된 상태라 생과일을 먹는 것보다 훨씬 위험합니다.
  • 믹스커피 및 당이 첨가된 라떼: 매일 마시는 습관이 인슐린 저항성을 높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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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알천사윤이군

    답변 채택률  19%DotDotEye 1

당뇨를 유발하거나 악화시키는 음식은 당지수가 높은 정제 탄수화물과 단순당, 포화지방이 많은 음식, 염분 많은 가공식품 등입니다.


당뇨 예방을 위해서는 규칙적인 식사와 탄수화물 섭취 조절이 중요하며, 식이섬유를 충분히 섭취하는 것이 좋습니다.


지방과 염분 섭취를 줄이고 음주는 제한하며, 꾸준한 유산소 운동과 적절한 체중 관리를 해야 합니다.


또한 정기적인 건강검진과 혈당 관리를 통해 조기 발견과 치료가 필요합니다.


생활습관 개선과 필요 시 전문의 상담을 병행하는 것이 당뇨 관리에 가장 효과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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