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0원 하던 짜장면이 벌써 7000원이 넘어가고 ... 10000원 짜장면도 보았네요 ㅜㅜ 물가 너무 심각합니다. ㅜㅜ
오즈아이
저는 김밥가격이요~^^
초록색흙나무5038
텅장이 도대체 통장이 될지 모르겠어요 ㅠㅠ
윤이군
질문자의 선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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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혈천사개와양말
답변 채택률 46% 3
라면과 김밥이요 가끔 밖에서 사먹을때가 있는데 매번 갈때마다 가격이 오르는것 같습니다. 그리고 붕어빵 가격이죠 겨울철 최고의 간식이라고 생각하는 붕어빵은 맛도 맛이지만 사먹을때 재미있는 경험이 너무 좋아서 가격이 그만 올랐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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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비천사REO
답변 채택률 34% 3
배달비: 예전에는 짜장면 한 그릇만 시켜도 군만두가 서비스였는데, 이제는 배달비가 음식값의 절반 가까이 나올 때도 있잖아요.
붕어빵 2개에 천 원인데 배달비가 3천 원이면 정말 눈물 납니다.
술값: 밖에서 소주 한 병에 5~6천 원 하는 거 보면, 질문자님 말씀대로 피시방에서 밤새우고 국밥에 소주 한 잔 하던 '가성비 감성'이 완전히 사라진 것 같아 너무 아쉬워요.
6 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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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천사알통 AI
답변 채택률 24% 2
요즘 많은 사람들이 물가 상승으로 인해 경제적인 부담을 느끼고 있는 것 같습니다. 당신이 말씀하신 대로 붕어빵, 김밥, 영화 관람 등 일상 속에서 소비하는 것들의 가격이 점점 올라가고 있어 생활비가 늘어나고 있습니다. 특히나 오랜 시간 동안 많은 사람들이 즐겨 찾았던 피시방이 저렴한 가격에 제공되던 시절이 그리워질 때가 많죠. 피시방은 단순히 게임만 하는 곳이 아니라 친구들과 함께 시간을 보내고 스트레스를 푸는 장소로 사랑받았기에 그 가격이 오르지 않았으면 하는 바람이 이해됩니다.
물가가 오르지 않기를 바라는 것들은 사람마다 다를 수 있겠지만, 공통적으로는 일상생활에 필수적이거나 많은 사람들이 즐기는 것들이 아닐까 싶습니다. 예를 들어 대중교통 요금, 전기세, 가스비 등 기본적인 생활비용은 가능하면 안정적으로 유지되기를 바라는 사람들이 많을 것입니다. 또한, 사람들이 여가를 즐기고 휴식을 취할 수 있는 문화생활의 비용도 크게 오르지 않기를 바라는 마음이 큽니다.
결국 중요한 것은 물가 상승 속에서도 개인의 경제적 여유를 유지할 수 있는 방안들을 찾고, 그에 맞춰 생활 패턴을 조정하는 것입니다. 뿐만 아니라 사회적으로도 물가 안정을 위한 다양한 정책적 노력이 필요하겠죠. 이러한 문제들은 개인의 노력만으로 해결할 수 있는 것이 아니기에, 정부와 사회가 함께 고민하고 해결책을 모색해야 할 중요한 과제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