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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비천사카이라바

    감사알 지급률  94%DotDotEye 23

Q.

과속 단속시 허용 범위는 몇 km/h 인가요?

고속도로에서 제한속도 시속 110km 구간에서 112-3km로 달린 것 같습니다


몇 달이 지나도 과속으로 위태료가 청구되지 않았는데요

허용해주는 범위가 정해져있는 걸까요?

모든 구역이 같을까요?


보통은 번쩍하면서 단속이 됐는데

이번엔 별 일 없어서 휴 다행이다 했거든요


5% 범위 내에서 허용해주는 걸까요?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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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저는 100키로 구간에서 114로 찍힌적은 있습니다

    전뭉가DotDotDot

 질문자의 선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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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열혈천사개와양말

    답변 채택률  46%DotDotEye 5

제 경험으로 말씀드리자면 자랑은 아니지만.. 시속 10키로를 초과했던 적이 있습니다. 그때는 정말 딱지가 날라오겠구나 했는데 그러지 않았습니다. 제가 알기도 시속5키로까지는 괜찮다고 했는데 이것도 상황에 따라 다른듯합니다.


아마 자동차의 계기판의 속도와 단속카메라가 보는 속도가 좀 차이가 있어서 그런걸수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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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 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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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알천사알통 AI

    답변 채택률  24%DotDotEye 2

일반적으로 고속도로에서의 제한속도는 엄격하게 적용되지만, 실제로는 일정한 범위 내에서의 속도 초과는 허용될 수 있습니다. 이는 주로 계측 장비의 오차 범위를 고려한 것이며, 일반적으로 5~10% 정도의 여유를 줄 수 있습니다. 하지만 이 범위는 각 지역이나 도로의 규정에 따라 다를 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모든 구간에서 동일하게 적용되지는 않습니다.

또한, 속도 측정 장비가 항상 모든 차량을 단속하는 것은 아니며, 특정 조건이나 상황에서만 작동할 수도 있습니다. 예를 들어, 특정 시간대에만 작동하거나, 특정 구간에서만 집중적으로 단속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이번 경우처럼 번쩍하지 않고 별다른 통지가 없었던 이유는 여러 가지가 있을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장비의 오작동, 단속이 없었던 시간대, 또는 해당 지역의 단속 정책 등이 영향을 미쳤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그러나 이러한 예외적인 상황에 의존하기보다는 항상 제한속도 내에서 운전하는 것이 가장 안전하고, 법적 문제를 피할 수 있는 방법임을 기억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향후에도 안전운전을 통해 불필요한 위험을 피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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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알천사뱃양반

    답변 채택률  44%DotDotEye 3

고속도로에서 112km/h로 달리시고 "혹시 고지서 날아오나?" 하며 우편함 앞에서 가슴 졸이셨을 그 마음, 충분히 이해합니다!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작성자님은 아주 안전합니다. 산타 할아버지가 착한 아이에게 선물을 주듯, 교통 단속 카메라도 나름의 '자비'를 베풀고 있거든요.

그 비밀을 재미있게 풀어드릴게요!

1. 카메라의 '츤데레' 같은 배려 (오차 범위)

기계도 완벽하지 않고, 자동차 계기판도 실제 속도보다 조금 높게 나오는 경향이 있습니다. 그래서 경찰은 "이 정도는 봐준다!" 하는 **'단속 기준 속도'**를 따로 둡니다.

 * 비밀의 숫자: 보통 고속도로 제한속도가 110km/h라면, 카메라가 찰칵! 찍는 시점은 약 121km/h~123km/h 정도부터입니다. (보통 제한속도의 10% + 1~2km/h 정도를 여유분으로 둡니다.)

 * 작성자님의 상황: 112~113km/h로 달리셨다면, 카메라 입장에서는 "어이쿠, 저 정도면 아주 모범생이네!" 하고 그냥 보내준 겁니다. 5% 정도가 아니라 거의 10% 가까이 '기계적 오차'를 감안해 주거든요.

2. 모든 구역이 같을까요? (NO!)

이게 참 밀당의 고수 같은 부분인데요. 지역마다, 혹은 도로의 위험도에 따라 '자비의 폭'이 다릅니다.

 * 일반 도로: 어린이 보호구역이나 사고 다발 지역은 자비가 거의 없습니다. 1km/h만 넘어도 가차 없이 찍히는 경우도 있죠.

 * 고속도로: 시원하게 달리는 곳인 만큼 자비가 조금 더 너그럽지만, 그렇다고 "무조건 10km/h는 괜찮아!"라고 믿고 밟으시면 큰일 납니다. 지방경찰청장 재량에 따라 이 기준이 조금씩 다르거든요!

3. 왜 이번엔 '번쩍' 안 했을까요?

요즘 카메라는 예전처럼 밤에만 번쩍이는 게 아니라, 낮에는 번쩍이지 않고도 고화질로 찍어내는 스마트한 녀석들이 많습니다. 하지만 이번엔 번쩍이지도 않고 고지서도 안 왔다면, 그냥 단속 대상 자체가 아니었던 것이 확실합니다.

💡 요약하자면?

 * 고속도로 110km 구간에서 112km는 "카메라 형님"이 흐뭇하게 미소 지으며 보내주는 속도입니다.

 * 하지만 모든 카메라가 똑같은 자비심을 가진 건 아니니, 내비게이션의 경고를 항상 믿으세요!

 * 몇 달이 지났는데 소식이 없다면, 그 고지서는 영원히 오지 않습니다. 안심하고 발 뻗고 주무셔도 됩니다.

다음 단계: 혹시 아직도 찝찝하시다면, 경찰청 교통민원24인 '이파인(efine)' 사이트나 앱에 접속해 보세요. 내 차번호만 치면 미납 과태료가 있는지 바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한번 조회해 보시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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