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
'강매'당한 경험이 있으신가요?
어떠한 물건을 '강매'당한 경험이 있으신지 궁금합니다.
구매하고 싶지 않았지만 어쩔수 없이 구매해본 물건
어떤게 있으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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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어떠한 물건을 '강매'당한 경험이 있으신지 궁금합니다.
구매하고 싶지 않았지만 어쩔수 없이 구매해본 물건
어떤게 있으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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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강매는 아니지만
대학교 신입생 시절
황당한 경험을 한적이 있습니다.
강의실에 있는데 수업전에 어떤 중년 아저씨가 들어오더니
다짜고짜 이름, 휴대폰번호, 주소를 적으라고
종이를 나눠주는겁니다.
마치 학교 관계자인마냥..
당시 사회경험이 아예 없다시피한
갓 20살의 저는 그냥 적으라는 대로 적어서 냈고
(당시엔 개인정보에 대한 경각심도 딱히 없던 시절이였습니다)
그러고 그냥 그런갑다 하고 있었는데
어느날 갑자기 집에 책 한박스가 배달된겁니다..;;
무슨책인지 보니 무슨 '전자상거래' 관련 자격증 책이더라구요
다행인것은 그 책과 동봉된 안내서에
반품할거면 반품해도 된다라고 해서
바로 되돌려보낸 기억이 있습니다.
정말 눈뜨고도 코베이는 기분이
이런기분이겠구나 싶은 경험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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