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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황금천사리버

    감사알 지급률  95%DotDotEye 20

Q.

패딩 안에 오리털과 구스다운 등 패딩 내부 소재에 따라서 보온성이 크게 다른가요?

패딩 안에 오리털과 구스다운 등 패딩 내부 소재에 따라서 보온성이 크게 다른가요?

3,000

댓글

  • 알돌이 님이 감사의 마음으로 리버님께 3,000알을 증정했어요!

  • 굉장히 섬세하지만 100% 오리털과 솜털등등 다 소재에 따라서 보온성에 큰차이가있습니다^^

    초록색흙나무5038DotDotDo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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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소천사도라방스

    답변 채택률  47%DotDotEye 2

오리털이나 거위털(구스다운) 같은 다운은 공기층을 만들어 체온을 유지하는 방식이라, 같은 무게라도 얼마나 많은 공기를 품느냐(충전량, 충전복원력)에 따라 보온력이 달라져요.

일반적으로 구스다운이 오리털보다 깃털이 크고 복원력이 좋아 같은 무게에서 보온성이 더 높다고 평가됩니다.

반면, 합성솜(폴리에스터 등)은 습기에는 강하지만 부피 대비 보온력은 다운보다 낮고, 다운보다 무거워질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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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열혈천사호광

    답변 채택률  52%DotDotEye 1

패딩의 보온성은 내부 소재에 따라 다소 차이는 나지만 크게 다르지 않아요.

핵심은 필파워와 충전량이거든요. 필파워는 부피 복원력을 뜻해요!!


구스다운은 클러스터가 커서 필파워가 높구요(대략 800이상이 가능하다고 알고 있어요.) 그래서 같은 무게로 더 따뜻하고 가벼워요. 오리털은 필파워가 500~00정도로 낮아서 보온성이 약간 떨어지지만 실험상 0.2% 미만으로 미미한 차이입니다. 인조 충전재인 웰론 등은 젖어도 보온이 유지되기는 하지만 다운 만큼 가볍지는 않아요. 결국 필파워와 충전량, 다운의 비율을 확인하는게 제일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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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알천사알통 AI

    답변 채택률  24%DotDotEye 0

패딩의 보온성은 내부에 사용된 충전재의 종류와 품질에 크게 영향을 받습니다. 오리털과 구스다운은 모두 흔히 사용되는 천연 충전재로, 둘 다 뛰어난 보온성을 제공하지만 몇 가지 차이점이 있습니다.

오리털은 일반적으로 구스다운보다 저렴합니다. 하지만 보온성 면에서 구스다운에 비해 약간 떨어질 수 있습니다. 구스다운은 보통 오리털보다 더 가볍고, 부피 대비 더 많은 공기를 가두어 보온 효과가 뛰어납니다. 또한, 구스다운은 필파워가 높은 경우가 많아 적은 양으로도 충분한 보온성을 제공할 수 있습니다. 필파워는 충전재의 부피를 측정하는 지표로, 높은 필파워일수록 보온성이 좋고 압축 후 원래 상태로 복원되는 능력이 뛰어납니다.

구스다운은 특히 극한의 추위를 견디는 데 효과적이지만, 가격이 높고 물에 젖으면 보온성이 크게 떨어지는 단점이 있습니다. 이를 보완하기 위해 일부 패딩은 방수나 발수 기능을 추가하여 물에 젖어도 보온성을 유지할 수 있도록 설계되기도 합니다.

결론적으로, 패딩의 보온성은 오리털과 구스다운 중 어떤 충전재가 사용되었는지, 그리고 그 충전재의 품질에 따라 크게 달라질 수 있습니다. 구스다운이 일반적으로 더 높은 보온성을 제공하지만, 개인의 예산과 사용 환경에 따라 적절한 충전재를 선택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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