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
패딩 안에 오리털과 구스다운 등 패딩 내부 소재에 따라서 보온성이 크게 다른가요?
패딩 안에 오리털과 구스다운 등 패딩 내부 소재에 따라서 보온성이 크게 다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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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패딩 안에 오리털과 구스다운 등 패딩 내부 소재에 따라서 보온성이 크게 다른가요?
알돌이 님이 감사의 마음으로 리버님께 3,000알을 증정했어요!
굉장히 섬세하지만 100% 오리털과 솜털등등 다 소재에 따라서 보온성에 큰차이가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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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리털이나 거위털(구스다운) 같은 다운은 공기층을 만들어 체온을 유지하는 방식이라, 같은 무게라도 얼마나 많은 공기를 품느냐(충전량, 충전복원력)에 따라 보온력이 달라져요.
일반적으로 구스다운이 오리털보다 깃털이 크고 복원력이 좋아 같은 무게에서 보온성이 더 높다고 평가됩니다.
반면, 합성솜(폴리에스터 등)은 습기에는 강하지만 부피 대비 보온력은 다운보다 낮고, 다운보다 무거워질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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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딩의 보온성은 내부 소재에 따라 다소 차이는 나지만 크게 다르지 않아요.
핵심은 필파워와 충전량이거든요. 필파워는 부피 복원력을 뜻해요!!
구스다운은 클러스터가 커서 필파워가 높구요(대략 800이상이 가능하다고 알고 있어요.) 그래서 같은 무게로 더 따뜻하고 가벼워요. 오리털은 필파워가 500~00정도로 낮아서 보온성이 약간 떨어지지만 실험상 0.2% 미만으로 미미한 차이입니다. 인조 충전재인 웰론 등은 젖어도 보온이 유지되기는 하지만 다운 만큼 가볍지는 않아요. 결국 필파워와 충전량, 다운의 비율을 확인하는게 제일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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