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
골프칠때 평소 드로우만 나는 사람이 필드나가니까 슬라이스가 왜 나는 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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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습량이 부족한걸까요?
매미급 태풍이 분걸까요?
옆에서 구찌를 많이 줬나요?
답답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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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골프칠때 평소 드로우만 나는 사람이 필드나가니까 슬라이스가 왜 나는 걸까요?
연습량이 부족한걸까요?
매미급 태풍이 분걸까요?
옆에서 구찌를 많이 줬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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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돌이 님이 감사의 마음으로 전뭉가님께 1,000알을 증정했어요!
저도 어떤날은 드로우인데 어떤날은 슬라이스 나서 구질이 참 와이파이스럽더라구요.. 매번 좌절합니다ㅠ
알돌이 님이 감사의 마음으로 전뭉가님께 1,000알을 증정했어요!
질문자의 선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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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라이스가 나는 경우는
대부분 채가 휘둘러지는 속도, 즉 클럽헤드가 내려오는 시간이
늦어져서 채가 열려맞기 때문인 것으로 아는데요.
스크린이든 연습장이든
연습장에서 치는것과
필드에서 실제로 치는것은 차이가 크다고 생각합니다.
아무래도 환경이 바뀌고
여러가지 요인(코스, 기상상태 등)으로 인해
심리적인 긴장감도 생길수 있기에
구질은 정말 천차만별로 바뀌는 것이라 생각합니다.
그래서 골프가 참 어려운 종목의 운동인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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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골프 연습장은 말그대로 연습인 것이고 필드는 시험장과 같은 곳입니다. 편안하게 칠려고 해도 막상 티샷을 하게되면 자기도 모르게 긴장이 되고 몸도 평소 잘 치던 습관이 아닌 나쁜 습관이 나오게 되는 것 같아요.
다시 치면 되는게 아니라 한번의 기회를 살려야 하고, 옆에서 기대하는 바도 있기 때문에 중압감이 듭니다.
운동선수도 평소 때는 잘 하다가 경기 때 실수하는 것과 같은 맥락이라고 보시면 될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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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골프를 좋아하는 사람 중에 한명으로서 너무 공감되네요.
아시겠지만 연습장이나 스크린에서 치는 골프와 필드 나가서 골프 치는 건 차원이 다릅니다..
스크린에서 싱글치는 사람이 백돌이가 되서 돌아오기도 하죠..
골프는 주위 환경에 엄청 영향을 받습니다.
100m 앞에 물이 있는데 평소라면 절대 빠질일이 없는데 막상 필드에서 치면 물로 쏙 빠지거나
뒷땅, 생크등 별의별 상황이 다 나오죠.
필드는 일단 멘탈, 동반자, 그리고 러프나 공이 언덕에 있거나 하는 등의 영향이 엄청 큽니다.
잔디밥을 많이 먹어야 그런 상황들을 잘 대처할 수 있으니 필드 경험을 더 쌓아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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