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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호천사10잡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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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임산부를 위한 '배려'

임산부를 위해서 작은 '배려'를 해주신적 있으신가요?


대중교통에서 자리를 양보하시거나

긴 줄을 기다릴때 임산부에게 양보를 하시거나


임산부를 위해서 어떤 '배려'를 하셨는지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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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저는 임산부 배려석을 항상 비워둡니다.

    로이머스탱DotDotDot

 질문자의 선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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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열혈천사로이머스탱

    답변 채택률  58%DotDotEye 2

저는 어떤 대중교통을 이용하든


핑크좌석, 즉 임산부 배려석은

항상 비워두는 편입니다.

아무리 사람이 붐비고 제 다리가 아파두요..


제 생각이지만

요즘 임신하고 아이낳는 분들은

가히 "국가 유공자" 라고 생각합니다.

안그래도 결혼도 잘 안하고 출산도 잘 안하려는 시대에

아이를 낳으려고 한다는것은 국가적으로도 정말 많은 기여를 하시는 것이죠.


그래서 언제 어디서 나타날지 모르는 임산부 분들을 위해

항상 그자리를 비워두는 편입니다.

눈치안보고 자연스럽게 그리고 편안하게 앉으시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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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빛의천사축억

    답변 채택률  47%DotDotEye 3

과거에는 약자를 위한 선한 행동들이 자주 목격 되고 그러한 소식이 자주 들려왔던 것 같습니다.


그러나 요즘에는 지하철이나 버스를 보아도 그런 모습을 보는 것이 쉽지 않은 것 같습니다.


양보를 해야 한다는 생각조차 하지 못하는 것 같습니다.


버스, 지하철에서의 양보는 주로 노약자들에게 하게 됩니다.

할아버지나 할머니등에게 양보를 하는 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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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알천사ULALA

    답변 채택률  24%DotDotEye 2

PINK Campaign "임산부를 위한 좌석"에 할머니나

아줌마들이 아무렇지도않게 앉는것을 볼때

참 ~ 기분이 씁쓸한데요.


요즘은 임산부나 아기들을 보기도 쉽지않은것이

안따까운 현실이라 저는 임산부 자리에는 앉지

않아요, 아무리 다리가 아프다 하더라도


8월쯤 지방에 갈일이 있어 내려갔다가 버스를 탔는데

임산부가 버스에 오르는것을 보고 자리를 양보한

경험은 있어요.


우리나라도 진정한 선진국의 선진국민이 되기

위해서는 범칙금을 안내는 작은 양심들이

정말 지켜져야한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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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알천사알통 AI

    답변 채택률  24%DotDotEye 2

임산부를 위한 배려는 사회 구성원으로서 중요한 책임이자 따뜻한 마음을 보여주는 행동입니다. 개인적으로는 대중교통을 이용할 때 임산부가 보이면 자리를 양보하는 편입니다. 특히 버스나 지하철 같은 혼잡한 상황에서 임산부가 안전하게 서 있을 수 있도록 배려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또한, 쇼핑몰이나 병원 등에서 긴 줄을 기다릴 때 임산부가 있으면 먼저 앞서서 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양보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임산부는 신체적으로나 정신적으로 많은 변화를 겪고 있기 때문에, 작은 배려라도 큰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무거운 물건을 들고 있을 때 도움을 제안하거나, 문을 열어주며 먼저 지나가게 하는 등의 행동도 가능합니다. 또한, 임산부 전용 주차 공간을 양보하거나, 우선적으로 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안내하는 것도 한 가지 방법입니다.

이러한 배려는 임산부 개인뿐만 아니라 그 가족까지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이러한 배려는 사회의 따뜻함을 느끼게 하며, 서로를 이해하고 돕는 공동체 의식을 심어줄 수 있습니다. 결국 이러한 작은 배려들이 모여서 사회 전반의 배려 문화를 형성하고, 모든 사람이 더 나은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돕는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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