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
임산부를 위한 '배려'
임산부를 위해서 작은 '배려'를 해주신적 있으신가요?
대중교통에서 자리를 양보하시거나
긴 줄을 기다릴때 임산부에게 양보를 하시거나
등
임산부를 위해서 어떤 '배려'를 하셨는지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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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임산부를 위해서 작은 '배려'를 해주신적 있으신가요?
대중교통에서 자리를 양보하시거나
긴 줄을 기다릴때 임산부에게 양보를 하시거나
등
임산부를 위해서 어떤 '배려'를 하셨는지 궁금합니다.
저는 임산부 배려석을 항상 비워둡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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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어떤 대중교통을 이용하든
핑크좌석, 즉 임산부 배려석은
항상 비워두는 편입니다.
아무리 사람이 붐비고 제 다리가 아파두요..
제 생각이지만
요즘 임신하고 아이낳는 분들은
가히 "국가 유공자" 라고 생각합니다.
안그래도 결혼도 잘 안하고 출산도 잘 안하려는 시대에
아이를 낳으려고 한다는것은 국가적으로도 정말 많은 기여를 하시는 것이죠.
그래서 언제 어디서 나타날지 모르는 임산부 분들을 위해
항상 그자리를 비워두는 편입니다.
눈치안보고 자연스럽게 그리고 편안하게 앉으시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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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에는 약자를 위한 선한 행동들이 자주 목격 되고 그러한 소식이 자주 들려왔던 것 같습니다.
그러나 요즘에는 지하철이나 버스를 보아도 그런 모습을 보는 것이 쉽지 않은 것 같습니다.
양보를 해야 한다는 생각조차 하지 못하는 것 같습니다.
버스, 지하철에서의 양보는 주로 노약자들에게 하게 됩니다.
할아버지나 할머니등에게 양보를 하는 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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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INK Campaign "임산부를 위한 좌석"에 할머니나
아줌마들이 아무렇지도않게 앉는것을 볼때
참 ~ 기분이 씁쓸한데요.
요즘은 임산부나 아기들을 보기도 쉽지않은것이
안따까운 현실이라 저는 임산부 자리에는 앉지
않아요, 아무리 다리가 아프다 하더라도
8월쯤 지방에 갈일이 있어 내려갔다가 버스를 탔는데
임산부가 버스에 오르는것을 보고 자리를 양보한
경험은 있어요.
우리나라도 진정한 선진국의 선진국민이 되기
위해서는 범칙금을 안내는 작은 양심들이
정말 지켜져야한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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