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
나의 약점이 장점으로 부각될때가 있었나요?
사람은 누구에게나
들키고싶지 않은
콤플렉스같은 단점이 있게 마련입니다.
그런데, 이러한 단점은
순전히 내 자신을 내가 바라볼때 보이는 단점입니다.
이러한 단점들이 때로는
누군가가 부러워할만한 장점이 되기도 하는데요.
저같은경우
땀이 많은게 엄청 콤플렉스였고
누군가 제가 땀이 많은것에 대해 언급하면
되게 무안해지고 피하고만 싶었습니다.
그렇지만 어느날 제 피부를 보니 엄청 깨끗하더라구요
그러면서 문득 생각이든게
내가 땀이많아서 얼굴에 노폐물들이 자주 빠져나가서
이렇게 피부가 깨끗해진게 아닌가 싶기도 하더라구요.
이와같이 여러분도 자신의 단점이 도리어 장점으로 부각되는 경우가 있었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