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
꺽였나요 부러졌나요
살다 보면 본인의 의지와 상관 없는 일들이 많이 일어납니다.그렇다고 외면 할수도 없습니다.
직간접적으로 영향을 받게 됩니다.
2025년 아쉬움 많은 꺾임의 삶을 살았을까요
상처 뿐인 재생 불능의 부러짐이 많았나요
당신이란 나무의 현 상태는 지금 어떤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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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살다 보면 본인의 의지와 상관 없는 일들이 많이 일어납니다.그렇다고 외면 할수도 없습니다.
직간접적으로 영향을 받게 됩니다.
2025년 아쉬움 많은 꺾임의 삶을 살았을까요
상처 뿐인 재생 불능의 부러짐이 많았나요
당신이란 나무의 현 상태는 지금 어떤가요
질문자의 선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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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여러가지 나무를 키우고 있습니다.
알통 나무,직장 나무,가족들 돌봄 나무,대출 나무,다이어트 나무,
인간관계 나무,
등등
어떤 나무는 그다지 신경 쓰지 못하는데도 잘 자라고 있고,
어떤 나무는 더디게,
신경을 너무 썼나,부대끼며 자라고 있는 나무,
또 어떤 나무는 가지치기를 해줘야하는 나무,
그래도 꺾이거나 부러지지 않으면서 잘 자라고 있습니다.
이렇게 내년에도 쭈욱 잘 자랐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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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다 보면 의지와 무관한 바람이 수없이 불어옵니다. 2025년은 꺾임과 상처가 많았던 해였을지 모릅니다. 잦은 이직과 한탄, 흔들림 속에서도 도망치지 않고 새로운 분야에 도전하며 저는 나무처럼 나이테를 새겼습니다. 부러진 듯 보여도 속은 더 단단해졌고, 지금의 저는 상처 위에 서서 더 깊이 뿌리내린 상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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