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
미루던 일 하나를 끝내고 나서 느꼈던 해방감, 기억나시나요?
안녕하세요.
하기 싫어서 자꾸 미루던 일을 마치고 나면 생각보다 기분이 좋습니다.
최근 어떤 일을 끝내고 속이 후련했던 적이 있으셨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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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안녕하세요.
하기 싫어서 자꾸 미루던 일을 마치고 나면 생각보다 기분이 좋습니다.
최근 어떤 일을 끝내고 속이 후련했던 적이 있으셨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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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개발직을 맡고 있는데 개발 과정이 여러 절차를 걸치는데 양산이 되고 나서 3개월 이내에
개발 완료 보고서를 작성해야 합니다.
바로 써도 되는데 미루다가 3개월 되기 막바지에 보고서 마무리 했네요^^
이런 저런일로 바쁘긴 했지만 25년 마무리하면서 보고서를 잘 마무리 하니 속이 후련해 졌습니다.
미리 썻어도 이리 후련했을지는 모르겠네요ㅋ
막바지에 쓰니깐 단기간에 집중력 있게 썻지만 여유가 없더라구요..
내년부터는 할일은 미루지 말고 미리 준비해서 여유롭게 마무리하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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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루던 일을 끝냈을 때의 그 해방감, 정말 잊기 어렵죠. 마음 한켠을 계속 눌러오던 짐이 한순간에 사라지면서 숨이 깊어지는 느낌. “이제 됐다”라는 한마디가 스스로에게 주는 최고의 보상이 됩니다. 그 순간엔 결과보다도, 끝까지 해냈다는 사실이 더 크게 다가오죠. 그래서 사람은 또다시 미뤘다가도, 결국 그 해방감을 다시 느끼고 싶어 다시 시작하게 되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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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칫솔을 통에 담아두고 사용하는데 전에 칫솔통이랑 양치컵이랑 곰팡이가 쓸어서 나쁘게 보일 때가 있었어요. 미루고 미루다가 결국 곰팡이를 없애기 위해 락스를 준비해 물에 담가두었던 적이 있는데 미루었던 일을 하고 나니까 속이 시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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