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
미련한걸까 똑똑한걸까?
미련한 것과
똑똑한 것의 의미는 정반대지만
가끔 이런 생각을 하는 상황이 있습니다.
예를들어,
로또에 당첨되기 위해 매주 10만원 이상을 구입하는 것.
이런 행동들은 미련한걸까요?
아니면 똑똑한걸까요?
여러분들은 이런 느낌을 받아보신적 있으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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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미련한 것과
똑똑한 것의 의미는 정반대지만
가끔 이런 생각을 하는 상황이 있습니다.
예를들어,
로또에 당첨되기 위해 매주 10만원 이상을 구입하는 것.
이런 행동들은 미련한걸까요?
아니면 똑똑한걸까요?
여러분들은 이런 느낌을 받아보신적 있으신가요?
질문자의 선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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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가끔 내가 하는 행동이 미련한건지 똑똑하게 하는건지 헤깔릴 때가 있어요..
잡스님이 얘기하신데로 로로에 당첨되기 위해 매주 10만원 이상을 구입하는 것은 대부분의 사람들이 미련하다고 얘기 할 순있겠지만...
매주 10만원 투자해서 계속 제대로 당청이 안된다면 미련한 짓이되겠지요.
그렇지만 만약에 1등에 당첨된다면? 완전 똑똑한 행동이였지 않을까요?
꾸준히 노력한 결과다, 시작했으면 끝까지 해봐야지 등등의 평가가 있을겁니다.
현재 상황에서는 어떤 행동이 미련한건지, 똑똑한건지 판단은 섣부른 것 같고 나중에 결과과 어떻게 되느냐에 따라 결정되는 것 같네요.
저는 로또 10만원씩은 못사고 만원씩 꾸준히 사고 있습니다.
똑똑한 행동이 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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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 워렌버핏을 보며 그런 생각을 합니다. 우직하게 우량주식 몇 곳만 몇 년간 투자한다??? 어떻게 보면 미련한 행동처럼 보일 수 있죠. 하지만 그게 결국엔 정답이죠.
어떤 사람은 차트보면서 저점매수 고점매도 관점으로 해야 주식 잘한다거나 똑똑하다는 말을 하는데 그러다 손실도 보는 경우도 허다합니다.
이런 경우는 미련한게 똑똑한거다라고 샹각되어 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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