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
마음이 왜이렇게 아픈걸까요?
마음이 왜이렇게 아픈걸까요?
직원하나 권고사직 시켰는데 은근 신경쓰이네요
500
감사알 지급률 97% 25
Q.
마음이 왜이렇게 아픈걸까요?
직원하나 권고사직 시켰는데 은근 신경쓰이네요
사람 마음이 다 그렇습니다. ㅜㅜ
알돌이 님이 감사의 마음으로 전뭉가님께 1,000알을 증정했어요!
알돌이 님이 감사의 마음으로 전뭉가님께 1,000알을 증정했어요!
질문자의 선택
답변 채택률 30% 4
사랑은 방목입니다
더 큰 물에서 놀아야 어항 속 금붕어
풀어 놓으면 커다란 황금잉어로
크게 성장한다 하죠
그렇게 너를 위해 풀어 놓으니 크게 성장해 보자
나도 지금은 이럴 수밖엔 없었으나
크게 성장시킬게 어제 보단 더 뛰자
그리고 정상에서 보자!
화이통
힘내시죠
지금
17 점
본문 109 자
답변 채택률 24% 2
14 점
본문 517 자
답변 채택률 35% 3
그냥 회사 일 하나 처리한 게 아니라 한 사람의 일상과 마음에 영향을 준다는 걸 알기 때문입니다.
남의 입장을 조금이라도 생각하는 사람이라면, 했던 말 때문에 상대가 상처받았을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계속 남는거죠.
같은 근무지에서 얼굴 보며 같이 일했던 사이라면 더 그렇습니다.
이런 마음은 이상한 게 아니라, 사람을 쉽게 대하지 않는다는 뜻이에요.
10 점
본문 146 자
답변 채택률 25% 0
마음이 아픈 건 그만큼 사람을 쉽게 대하지 않았다는 증거라고 생각해요. 권고사직은 결정하는 사람도 감정의 무게를 안고 가게 되죠. 죄책감보단, 그 선택이 불가피했음을 인정하고 스스로를 너무 몰아붙이지 않았으면 합니다. 아파할 줄 아는 마음은 아직 따뜻하다는 뜻이니까요.
0 점
본문 116 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