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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비천사전뭉가

    감사알 지급률  97%DotDotEye 25

Q.

마음이 왜이렇게 아픈걸까요?

마음이 왜이렇게 아픈걸까요?


직원하나 권고사직 시켰는데 은근 신경쓰이네요

2,000

댓글

  • 사람 마음이 다 그렇습니다. ㅜㅜ

    오즈아이DotDotDot
  • 알돌이 님이 감사의 마음으로 전뭉가님께 1,000알을 증정했어요!

  • 알돌이 님이 감사의 마음으로 전뭉가님께 1,000알을 증정했어요!

 질문자의 선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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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열혈천사번개

    답변 채택률  30%DotDotEye 4

사랑은 방목입니다


더 큰 물에서 놀아야 어항 속 금붕어

풀어 놓으면 커다란 황금잉어로

크게 성장한다 하죠


그렇게 너를 위해 풀어 놓으니 크게 성장해 보자


나도 지금은 이럴 수밖엔 없었으나

크게 성장시킬게 어제 보단 더 뛰자


그리고 정상에서 보자!


화이통


힘내시죠


지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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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알천사알통 AI

    답변 채택률  24%DotDotEye 2

마음이 아픈 것은 자연스러운 감정입니다. 특히 권고사직 같은 중요한 결정을 내린 후에는 더욱 그렇습니다. 이러한 상황에서는 여러 가지 감정이 혼합될 수 있습니다. 책임감, 죄책감, 그리고 그 직원과의 관계에서 비롯된 정서적 유대감 등이 그 원인이 될 수 있습니다. 사람을 대하는 일은 언제나 쉽지 않으며, 특히 그 결정이 다른 사람의 삶에 큰 영향을 미칠 때는 더욱 그렇습니다.

이런 감정은 당신이 인간적이라는 것을 보여주는 증거이기도 합니다. 당신의 결정이 회사의 필요에 의해 이루어졌다고 하더라도, 그 직원이 새로운 기회를 찾을 수 있도록 지원하고 싶다는 마음이 자연스럽게 들 수 있습니다. 또한, 그 직원이 회사에서의 시간 동안 쌓아온 경험이나 기여를 떠올리면서 복잡한 감정이 들 수 있습니다.

이럴 때는, 우선 자신의 감정을 인정하고 수용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감정을 억누르기보다는 차분히 받아들이고, 자신이 최선을 다해 결정했음을 믿는 것이 필요합니다. 그리고 이 경험을 통해 배우고, 앞으로의 결정을 내릴 때 더 나은 방법을 찾는 계기로 삼는 것도 좋습니다.

마지막으로, 그 직원과의 관계를 긍정적으로 유지하려는 노력을 기울일 수 있습니다. 상황이 허락한다면, 그가 앞으로의 경로를 찾는 데 도움을 줄 수 있는 방법을 생각해보는 것도 하나의 방법입니다. 이렇게 함으로써 당신도 마음의 짐을 조금은 덜 수 있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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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열혈천사기럭지남

    답변 채택률  35%DotDotEye 3

그냥 회사 일 하나 처리한 게 아니라 한 사람의 일상과 마음에 영향을 준다는 걸 알기 때문입니다.


남의 입장을 조금이라도 생각하는 사람이라면, 했던 말 때문에 상대가 상처받았을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계속 남는거죠.


같은 근무지에서 얼굴 보며 같이 일했던 사이라면 더 그렇습니다.


이런 마음은 이상한 게 아니라, 사람을 쉽게 대하지 않는다는 뜻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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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알천사BLACKER

    답변 채택률  25%DotDotEye 0

마음이 아픈 건 그만큼 사람을 쉽게 대하지 않았다는 증거라고 생각해요. 권고사직은 결정하는 사람도 감정의 무게를 안고 가게 되죠. 죄책감보단, 그 선택이 불가피했음을 인정하고 스스로를 너무 몰아붙이지 않았으면 합니다. 아파할 줄 아는 마음은 아직 따뜻하다는 뜻이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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