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
여러분은 살면서 '가장 처음으로 큰돈(알바비, 첫 월급 등)을 벌었을 때' 가장 먼저 무엇을 사셨나요?
여러분은 살면서 '가장 처음으로 큰돈(알바비, 첫 월급 등)을 벌었을 때' 가장 먼저 무엇을 사셨나요?
그때의 그 기분, 기억나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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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여러분은 살면서 '가장 처음으로 큰돈(알바비, 첫 월급 등)을 벌었을 때' 가장 먼저 무엇을 사셨나요?
그때의 그 기분, 기억나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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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떨떨 했던 기억이 있네요 ... 제일 먼저 부모님 속옷을 샀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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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20살 때 알바 첫 월급을 받았을 때 가장 먼저 친한 친구들한테 한턱을 냈었습니다.
사실 큰돈은 아니었는데 돈을 썼는데도 이상하게 기분이 좋더라고요.
계산할 때 카드 내미는 순간도 멋있게 느껴졌고, 저도 이제 돈 벌어서 이런 걸 할 수 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날 이후로 통장에 남은 돈은 줄었지만 마음은 오히려 더 든든했어요.
친구들이 고맙다고 말해줄 때 더 기분이 좋아졌고 지금 생각해보면 술값보다 같이 웃고 떠들었던 그 시간이 더 기억에 남습니다.
지금 와서 보면 좀 풋풋한 추억이지만 알바 첫 월급이 어떤 의미인지
가장 잘 느꼈던 순간이었던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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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제일먼저 월급을 받았을때, 금을 샀습니다. 그 당시에도 금이 올랐다, 고점이다 라고 뉴스가 나왔었찌만 저는 아량곳하지않고 금을 구매하였고 지금은 상상이상의 수익을 만들었습니다.
처음에 금을 구매했던 심정은 정말,, 모바일 금이지만 나도 금하나 가지고있다라는 작은 기쁨이있었고 이 금을 가지고있으면서 수익도 오르는걸 보니 이게 정말 자신증식이구나 라는걸 느꼈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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