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
만약에 내가 죽는날을 알고 산다면 그건 축복일까요? 저주일까요?
만약에 내가 죽는날을 알고 산다면 그건 축복일까요? 저주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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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만약에 내가 죽는날을 알고 산다면 그건 축복일까요? 저주일까요?
저주라고 생각합니다. 우리가 인생을 즐길 수 있는 이유는 끝을 모르기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런날은 신만이 아시게두고 예뿌게 하루하루 사는것이 맞다고 생각합니다~
알돌이 님이 감사의 마음으로 산천초목님께 2,000알을 증정했어요!
앗 축복일것 같았요 내죽음을 대비할 시간으로 남겨질 사람들에게 최소한 짧게라도 인사든 인사말이든 직접 남길수있다면 그건 후회없는 내삶의 마지막 축복일것같았요
모르는게 약이다라는 말처럼 죽음에 대해서는 모르는게 좋을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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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 슬플것 같습니다ㅠ
가령 내가 죽을날이 이미 정해져있고
그 날짜가 점점 가까워온다면
의욕도 많이 상실될것같고
아무것도 하기 싫어질것 같습니다.
누구든 한번도 경험해보지 못한 죽음이기에
죽음을 경험해본 사람의 증언을 들을수 없기에
죽음이란 우리에게 정말 두려운 개념인 것 같습니다.
"모르는게 약이다" 라는 속담이 있습니다.
이는 죽음에도 마찬가지로 적용되는 부분이라고 생각합니다.
우리가 언제 죽을지 모르기에
오늘 하루도 최선을 다해 살아가게 되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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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드럽게 생각하고, 규칙적으로 살지만, 자신이 죽는 날을 미리 알고 있는 사람은 누구나 조금 슬플 것이고, 많은 사람들은 죽음이 빨리 오기를 원하지만, 저는 모두 그들에게 그렇게 생각하지 말았어요 . 우리가 이 세상에 온 게 너무 신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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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죽는날은 절데 알고싶지 않아요~~
가령 몇년도 몇월 몇일 몇시에 죽는다는걸 알면 더 열심히 사는게 아니라 하루하루 의욕상실인채 살아갈꺼같아요~
하루하루 그날을 손으로 세면서 매일 울면서 눈물바다인채 살것만같아서 내가 죽는날은 모른채 살아가는게 맞다고 생각합니다~
그런날은 신만이 아시게 두고
하루하루 내가 할수있는일 열심히 성실히 해가며
사랑하는 가족들과 친구들과 예쁜 일상을 만들고 추억을 쌓아가며 물흐르듯이 사는게 맞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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