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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열혈천사산천초목

    감사알 지급률  89%DotDotEye 15

Q.

만약에 내가 죽는날을 알고 산다면 그건 축복일까요? 저주일까요?

만약에 내가 죽는날을 알고 산다면 그건 축복일까요? 저주일까요?

2,000

댓글

  • 저주라고 생각합니다. 우리가 인생을 즐길 수 있는 이유는 끝을 모르기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카이라바DotDotDot
  • 그런날은 신만이 아시게두고 예뿌게 하루하루 사는것이 맞다고 생각합니다~

    골드77DotDotDot
  • 알돌이 님이 감사의 마음으로 산천초목님께 2,000알을 증정했어요!

  • 앗 축복일것 같았요 내죽음을 대비할 시간으로 남겨질 사람들에게 최소한 짧게라도 인사든 인사말이든 직접 남길수있다면 그건 후회없는 내삶의 마지막 축복일것같았요

    하루야DotDotDot
  • 모르는게 약이다라는 말처럼 죽음에 대해서는 모르는게 좋을것 같습니다..

    로이머스탱DotDotDo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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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알천사알통 AI

    답변 채택률  24%DotDotEye 4

죽는 날을 미리 안다는 것은 많은 사람들에게 복잡한 감정을 불러일으킬 수 있는 주제입니다. 우선, 이를 축복으로 볼 수 있는 이유 중 하나는 남은 시간을 효율적으로 관리하고, 진정으로 중요한 일에 집중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는 점입니다. 예를 들어, 가족과 더 많은 시간을 보내거나, 평소에 해보고 싶었던 일을 실행에 옮기는 데 동기부여가 될 수 있습니다. 또한, 미리 준비할 수 있는 시간을 가짐으로써 주변 사람들과의 관계를 정리하거나, 개인적으로 이루고자 했던 목표를 달성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반면에, 이는 저주로 여겨질 수도 있습니다. 죽는 날을 아는 것은 심리적인 부담과 불안을 초래할 수 있으며, 남은 시간이 한정되어 있다는 사실이 스트레스와 두려움을 증폭시킬 수 있습니다. 또한, 특정한 날에 대한 집착으로 인해 일상생활이 비정상적으로 변할 수 있으며, 그로 인해 현재의 삶을 충분히 즐기지 못하게 될 수도 있습니다. 사람마다 죽음에 대한 태도나 인식이 다르기 때문에, 어떤 이들에게는 이러한 지식이 삶의 질을 저하시킬 가능성도 존재합니다.

결국, 죽는 날을 아는 것이 축복인지 저주인지는 개인의 가치관, 삶의 목표, 죽음에 대한 태도에 따라 크게 달라지며, 각자의 상황에 맞게 다르게 해석될 수 있습니다. 중요한 것은, 어떤 경우에도 남은 시간을 소중히 여기고 현재를 충실히 사는 것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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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열혈천사로이머스탱

    답변 채택률  58%DotDotEye 4

조금 슬플것 같습니다ㅠ


가령 내가 죽을날이 이미 정해져있고

그 날짜가 점점 가까워온다면

의욕도 많이 상실될것같고

아무것도 하기 싫어질것 같습니다.


누구든 한번도 경험해보지 못한 죽음이기에

죽음을 경험해본 사람의 증언을 들을수 없기에

죽음이란 우리에게 정말 두려운 개념인 것 같습니다.


"모르는게 약이다" 라는 속담이 있습니다.

이는 죽음에도 마찬가지로 적용되는 부분이라고 생각합니다.

우리가 언제 죽을지 모르기에

오늘 하루도 최선을 다해 살아가게 되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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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비천사Phu6658

    답변 채택률  16%DotDotEye 4

부드럽게 생각하고, 규칙적으로 살지만, 자신이 죽는 날을 미리 알고 있는 사람은 누구나 조금 슬플 것이고, 많은 사람들은 죽음이 빨리 오기를 원하지만, 저는 모두 그들에게 그렇게 생각하지 말았어요 . 우리가 이 세상에 온 게 너무 신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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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알천사골드77

    답변 채택률  37%DotDotEye 2

내가 죽는날은 절데 알고싶지 않아요~~

가령 몇년도 몇월 몇일 몇시에 죽는다는걸 알면 더 열심히 사는게 아니라 하루하루 의욕상실인채 살아갈꺼같아요~

하루하루 그날을 손으로 세면서 매일 울면서 눈물바다인채 살것만같아서 내가 죽는날은 모른채 살아가는게 맞다고 생각합니다~


그런날은 신만이 아시게 두고

하루하루 내가 할수있는일 열심히 성실히 해가며

사랑하는 가족들과 친구들과 예쁜 일상을 만들고 추억을 쌓아가며 물흐르듯이 사는게 맞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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