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
인간의 생존을 이유로 다른 생물의 멸종을 감수하는 선택은 정당화될 수 있을까요?
인간의 생존을 이유로 다른 생물의 멸종을 감수하는 선택은 정당화될 수 있을까요?
인간은 다른 동물들이 멸종이 되건말건 상관없이 다 잡아먹고 건강에 도움이 된다고 생각하고 있는것이 현실입니다.
인간은 존엄한 존재이기 때문에 이러한 행동들이 정당화될 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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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인간의 생존을 이유로 다른 생물의 멸종을 감수하는 선택은 정당화될 수 있을까요?
인간은 다른 동물들이 멸종이 되건말건 상관없이 다 잡아먹고 건강에 도움이 된다고 생각하고 있는것이 현실입니다.
인간은 존엄한 존재이기 때문에 이러한 행동들이 정당화될 수 있을까요?
알돌이 님이 감사의 마음으로 leeym1220님께 2,000알을 증정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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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자의 선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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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인간의 생존을 이유로 다른 생물의 멸종을 감수하는 선택은 대부분 정당화되기 어렵다고 생각합니다. 생존을 위한 최소한의 이용과 편의를 위한 과도한 소비는 전혀 다른 문제이기 때문입니다. 인간의 존엄성은 오히려 다른 생명을 책임 있게 대해야 한다는 의무를 더하겠죠. 게다가 생태계가 무너지면 결국 인간도 그 영향에서 자유롭지 못할테니까요.
그래서 멸종을 무시한 인간 중심적 행동은 윤리적으로도, 현실적으로도 지속적이니는 않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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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 190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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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론부터 말하면 정당화될 수 없습니다. 우리는 같은 종인 인간에게 유리한 일을 행하는 건 이해합니다. 하지만 생태계에는 먹이사슬이 있지요. 이 때문에 인간이 이득을 보기 위해서 타 종을 멸종시킨다면 이는 부메랑처럼 인간에게 피해로 되돌아올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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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 107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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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 점
본문 514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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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 때문에 지금까지 멸종된 동물들만 상당히 많을 것 같네요
상하라든지 이빨 또는 건강에 좋다는 이유로 동물들을 마구 사냥하고 잡았죠
그런 행동들이 인간이 존엄하다고 정당화될 수는 없어요
절대로 존엄화될 수 없고 그런 행동 자체가 너무너무 이해가되지않아요
지금 우리가 소 돼지 닭 이런 동물들을 사육해서 잡아먹는 것도 마찬가지라고 생각해요.
3 점
본문 144 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