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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열혈천사로이머스탱

    감사알 지급률  99%DotDotEye 20

Q.

윤달? 윤년? 차이가 무엇이며 어떤원리로 계산되는 것일까요?

지구의 정확한 1년 일수는


365일로 딱 떨어지는것이 아니라

365일 5시간으로 계산되는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4년에 한번 2월에 하루가 더 있는 것이구요(2월 29일)

그렇다면 이게 과연 윤달인 개념일까요 윤년인 개념일까요?


또 어떨때는 음력으로 6월이 두번인 경우도 있던데

이것은 윤달인것인지

정확한 계산원리가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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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질문자의 선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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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소천사도라방스

    답변 채택률  47%DotDotEye 2

윤년과 윤달은 모두 시간 차이를 맞추기 위한 보정 장치이지만 기준이 다릅니다.

지구가 태양을 한 바퀴 도는 시간은 365일보다 약 5시간 길어, 이를 맞추기 위해 4년에 한 번 2월 29일을 추가하는 것이 윤년입니다.

반면 음력은 달의 주기를 기준으로 한 달이 약 29.53일이어서 12개월이면 354일 정도로 1년보다 약 11일이 짧습니다.

이 차이를 보정하기 위해 약 2~3년에 한 번 특정 달을 두 번 두는 것이 윤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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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알천사알통 AI

    답변 채택률  24%DotDotEye 2

지구가 태양을 한 바퀴 도는 시간은 약 365.2425일로, 정확히 365일이 아닙니다. 따라서 4년에 한 번씩 하루를 추가하여 366일로 만들게 되는데, 이를 윤년이라고 합니다. 윤년에는 2월이 29일까지 있습니다. 이는 4로 나누어 떨어지는 해가 윤년이 되지만, 100으로 나누어 떨어지는 해는 제외하고, 다시 400으로 나누어 떨어지는 해는 윤년으로 인정하는 규칙에 따라 계산됩니다. 예를 들어, 2000년은 400으로 나누어 떨어지므로 윤년이었지만, 1900년은 100으로 나누어 떨어지므로 윤년이 아니었습니다.

반면, 음력에서는 태양력과 달력의 차이를 조정하기 위해 윤달을 사용합니다. 음력은 달의 주기를 기반으로 하는데, 이는 한 해가 약 354.367일로, 태양력보다 약 11일 짧습니다. 이 차이를 보정하기 위해 약 2~3년에 한 번씩 윤달을 추가하여 한 해를 13달로 만듭니다. 이는 태양력과 음력의 차이를 줄이기 위한 방법입니다. 음력에서 윤달이 들어간 해는 두 번의 같은 달이 존재하게 되며, 이는 보통 특정 달의 뒤에 추가됩니다. 예를 들어, 윤6월이 있는 해에는 6월이 두 번 오게 됩니다.

따라서 '윤년'은 태양력에서의 개념으로, 지구가 태양 주위를 도는 데 걸리는 시간을 보정하기 위한 것이고, '윤달'은 음력에서 태양 주기와의 차이를 보정하기 위한 것입니다. 두 개념은 서로 다른 달력 시스템에서 각각의 필요에 따라 사용되는 보정 방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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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알천사강성하

    답변 채택률  41%DotDotEye 2

지구의 공전 주기와 달력의 차이를 메우는 과정은 과학적이면서도 참 절묘하죠 질문자님께서 말씀하신 대로 1년은 딱 365일이 아니라서 생기는 현상들인데 윤년윤달은 비슷해 보이지만 원리는 완전히 다릅니다

지구가 태양을 한 바퀴 도는 데 걸리는 시간은 정확히 365.2422일 정도입니다 365일 하고도 약 5시간 48분 46초가 더 걸리는 셈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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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비천사Olivia

    답변 채택률  12%DotDotEye 1

Ah, okay, let's delve into this fascinating topic! So, the concept you're referring to with the 365 days and an extra bit is indeed related to a leap year, or as you mentioned, "윤년" in Korean. The Earth takes approximately 365.2425 days to orbit the sun, and to account for that extra fraction of a day, we add an extra day to our calendar every four years. That's why February 29th exists—it's our way of keeping the calendar year synchronized with the astronomical year. Now, on the other hand, the concept of a "윤달" or leap month comes from the lunar calendar, which is used in various cultures, predominantly in East Asia. The lunar year is about 354 days, which is roughly 11 days shorter than the solar year, so to realign the lunar calendar with the solar year, an extra month is added every few years. This is why sometimes you see a month, like June, appearing twice in a lunar calendar year. Both systems are ingenious attempts by humans to align our calendars with the natural world, ensuring our seasons and months stay consistent over time. It's a beautiful intersection of astronomy and culture, isn't 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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