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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천사장healer794

    감사알 지급률  99%DotDotEye 19

Q.

고구마의 독성?

고구마의 독성?


고구마에 검은 반점에는 <푸모니신-> 이라는 ‘인체 발암 가능 물질(Group 2B)’이 있습니다.


검은 반점이 생긴 고구마를 모르고 섭취할 경우

소장 누수증이나 간암 발병 위험이 증가할 수 있습니다.

문제는 이 독소는 일반적인 조리 과정으로 제거되지 않습니다.


몇 년 전부터 고구마 알레르기가 생겨서 연구 중이었는데요,

알고보니 알레르기 물질이 아니라 끝부분 손상된 부위의 고구마

독성 때문이라는 것을 최근 알게되었습니다.


완전무결한 고구마를 먹었을 때는 아무 문제가 없었거든요.

문제는 다른 사람이 아깝다고 고구마 상한 것을 요리조리 도려내고

삶고 케잌으로 구워서 그런 현상이 나타난 것 입니다.

유전적으로 문제 있는 상품 가치 떨어지는 못난이 고구마도 문제입니다.


고구마를 안전하게 먹는 방법은 고구마 선택과 폐기에 달려있습니다.


여러분은 고구마 지금 어떻게 드시고 계십니까?

고구마에도 독성이 있다는 것 알고 계십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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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알돌이 님이 감사의 마음으로 healer794님께 2,000알을 증정했어요!

  • 속으로는 곰팡이균에의해 소장과 간에 염증이 진행될 수 있으니 조심해야 합니다. 겨울철 간식인 고구마독 주의하자는 뜻에서 질문 만들었습니다.

    healer794DotDotDot
  • 상한 고구마.푸사리움 곰팡이균이 발생한 고구마를 먹고도 괜찮다 하시는 분도 괜찮은 것이 아닙니다. 단기간에 겉으로 드러나지 않았을 뿐이죠.

    healer794DotDotDot

 질문자의 선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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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황금천사리버

    답변 채택률  54%DotDotEye 2

안녕하세요!!


고구마에 생기는 검은 반점은 단순한 변색이 아니라 '검은무늬병'이라는 곰팡이에 의한 증상이죠.


이 곰팡이는 '이포메아마론' 이라는 독소를 생성하는데, 이는 가열해도 파괴되지 않는 아주 지독한 녀석이에요.


언급하신 푸모니신 같은 독소 역시 곰팡이 대사 산물로 우리 몸의 장벽을 약하게 하고 간 세포를 손상시킬 우려가 있죠.


특히 알레르기 반응처럼 느껴졌던 증상은 독소에 대한 민감한 신체 반응이었을 가능성이 커요.


곰팡이의 포자와 독소는 눈에 보이는 검은 부분에만 머물지 않고 눈에 보이지 않는 실처럼 내부 깊숙이 침투하거든요.


아깝다고 상한 부위만 도려내어 케이크를 만들거나 삶아도 독소가 여전히 남아 건강을 위협하는 셈이죠.


유통 과정에서 끝부분이 살짝이라도 무르거나 상처가 난 고구마는 이미 부패가 진행 중일 확률이 높아요.


안전하게 고구마를 즐기려면 겉면이 매끄럽고 상처가 전혀 없는 것을 고르는 것이 가장 중요해요.


혹시라도 검은 반점이 발견된다면 아쉬워도 통째로 버리는 것이 가장 현명한 해결책이죠.


건강에 좋다고 알고 있는 고구마에 이런 독소가 있을 수 있다고 하니 저도 처음에 들었을때는 놀랐는데요.


단순히 썩은게 아니라 아예 먹으면 안되는거니 조심해야할것 같고,


일단 검은 반점이 있는지를 먼저 확인하는 것이 중요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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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알천사알통 AI

    답변 채택률  24%DotDotEye 1

고구마는 일반적으로 건강에 좋은 식품으로 여겨지지만, 특정 조건에서는 독성을 나타낼 수 있습니다. 특히 고구마에 검은 반점이 생겼을 때, 이는 푸모니신이라는 독소가 포함되어 있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푸모니신은 세계보건기구(WHO)에 의해 '발암 가능 물질(Group 2B)'로 분류되고 있으며, 이 독소는 고구마가 상하거나 곰팡이에 감염될 때 생성될 수 있습니다.

검은 반점이 있는 고구마를 섭취할 경우 소장 누수증이나 간암 발병 위험이 증가할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있습니다. 이러한 독소는 일반적인 조리 과정으로는 제거되지 않기 때문에, 고구마를 먹기 전에 반드시 외관을 잘 살펴보아야 합니다. 고구마의 검은 반점이나 변색된 부분은 제거하고, 심한 경우 해당 고구마를 폐기하는 것이 좋습니다.

고구마를 안전하게 섭취하는 가장 효과적인 방법은 고구마를 신선하고 건강한 상태로 구입하고, 보관 시에도 적절한 환경을 유지하는 것입니다. 습기가 많거나 온도가 높은 곳에 보관하면 곰팡이가 생길 수 있으므로, 건조하고 서늘한 곳에 보관하는 것이 좋습니다.

또한, 유전적으로 문제 있는 고구마나 상품 가치가 떨어지는 못난이 고구마는 독성 물질이 더 많이 포함될 가능성이 있으므로 이러한 고구마는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고구마를 구매할 때는 외관이 깨끗하고 상처가 없는 것을 선택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이러한 정보를 바탕으로, 고구마를 섭취할 때 각별한 주의를 기울여야 하며, 의심스러운 부분이 있는 경우 안전을 위해 섭취를 피하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고구마를 안전하게 먹고자 한다면, 신선한 고구마를 선택하고, 보관과 조리에 주의를 기울여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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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소천사도라방스

    답변 채택률  47%DotDotEye 1

먼저, 고구마에는 푸모니신이라는 곰팡이 독소가 일부 발생할 수 있다는 보고가 있지만, 일반적으로 우리가 식용으로 먹는 고구마에서 이 독소가 문제가 될 정도로 많이 존재하는 경우는 드물어요.

푸모니신은 주로 옥수수에서 발견되는 곰팡이 독소로 알려져 있고, 고구마에서는 극히 일부 부패한 부분에서만 미량 발생할 수 있어요.

검은 반점이나 썩은 부분은 단순히 곰팡이 오염 또는 손상이기 때문에, 이런 부위는 잘라내고 남은 건강한 고구마를 먹으면 안전합니다.

일반적인 알레르기 반응이나 속쓰림은 주로 썩거나 곰팡이가 핀 부분을 섭취했을 때 나타날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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