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
여러분은 '친구의 애인'이 내 국에 든 고기를 건져주거나, 깻잎을 떼어주는 상황... 어디까지 이해 가능하신가요?
여러분은 '친구의 애인'이 내 국에 든 고기를 건져주거나, 깻잎을 떼어주는 상황... 어디까지 이해 가능하신가요?
1) 깻잎 정도는 매너다 vs 2) 내 국에 숟가락 넣는 순간 전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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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여러분은 '친구의 애인'이 내 국에 든 고기를 건져주거나, 깻잎을 떼어주는 상황... 어디까지 이해 가능하신가요?
1) 깻잎 정도는 매너다 vs 2) 내 국에 숟가락 넣는 순간 전쟁이다
난 다 가능
원래 친절한 사람이 있어 그럴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단, 상대가 원할 때가 친절이고 '뭐하는 거지?'싶은 것은 문제가 있다고 생각되네요
깻잎이나 김치 등 혼자 떼내기 어려운 부분을 돕는것은 어느정도 이해가 되지만, 고기를 건져주거나 생선살을 발라주는 행동은 조금 이해가 되지 않을것 같습니다.
질문자의 선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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깻잎은 잘못하면 두 장이 한꺼번에 딸려 올라오잖아요 친구의 애인이 그걸 못 떼고 있을 때 옆에서 젓가락으로 살짝 눌러주는 정도는 매너나 도움의 영역으로 볼 수 있지만 저는 질투 나요
국에 있는 고기 주는건 매너나 도움의 영역이라 생각이 안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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깻잎이나
김치 등 혼자 떼내기 어려운 부분을
도와주는것 까지는 이해가 가는데..
국물에 고기를 건져주는 행위라던지
생선살을 발라주는 행위는
조금 이해하기 힘들 것 같습니다.
그렇다고 제 애인과 그사람의 사이를 의심하는것은 아니지만
그 사람도 행동을 좀 조심해야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게 서로간의 매너이고 인지상정일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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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럴일을 왜 만드는지 모르겠어요~
내가 그 행동을 했을때 나의 와이프나 애인이 싫어할거를 모르는건지..
깻잎을 본인이 떼거나 아님 내 친구면 내가 떼줘야지ㅋㅋ 그걸 왜 내남편이나 애인이 떼주는지 전혀 이해가 안가네요ㅎㅎ
처음이 쉬운거지 나중에는 반찬도 밥 위에 놔주겠어요ㅎㅎ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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깻잎을 떼준다는건 상대를 세심하게 관찰하고 직접적인 접촉이나 집중이 필요한 행동이라 연인 사이에서나 자연스럽다고 느껴진다. 친구의 애인이 했다면 상대 연인이 불편해질 수 있는 ‘선‘이라고 본다. 결론적으로 개인적이고 밀착된 배려는 연인에게만 허용되는 영역이라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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