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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비천사REO

    감사알 지급률  96%DotDotEye 27

Q.

여러분은 '친구의 애인'이 내 국에 든 고기를 건져주거나, 깻잎을 떼어주는 상황... 어디까지 이해 가능하신가요?

여러분은 '친구의 애인'이 내 국에 든 고기를 건져주거나, 깻잎을 떼어주는 상황... 어디까지 이해 가능하신가요?


1) 깻잎 정도는 매너다 vs 2) 내 국에 숟가락 넣는 순간 전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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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난 다 가능

    REODotDotDot
  • 원래 친절한 사람이 있어 그럴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단, 상대가 원할 때가 친절이고 '뭐하는 거지?'싶은 것은 문제가 있다고 생각되네요

    삼형제 아빠DotDotDot
  • 깻잎이나 김치 등 혼자 떼내기 어려운 부분을 돕는것은 어느정도 이해가 되지만, 고기를 건져주거나 생선살을 발라주는 행동은 조금 이해가 되지 않을것 같습니다.

    로이머스탱DotDotDot

 질문자의 선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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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알천사강성하

    답변 채택률  41%DotDotEye 4

깻잎은 잘못하면 두 장이 한꺼번에 딸려 올라오잖아요 친구의 애인이 그걸 못 떼고 있을 때 옆에서 젓가락으로 살짝 눌러주는 정도는 매너나 도움의 영역으로 볼 수 있지만 저는 질투 나요

국에 있는 고기 주는건 매너나 도움의 영역이라 생각이 안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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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열혈천사로이머스탱

    답변 채택률  58%DotDotEye 3

깻잎이나

김치 등 혼자 떼내기 어려운 부분을

도와주는것 까지는 이해가 가는데..


국물에 고기를 건져주는 행위라던지

생선살을 발라주는 행위는

조금 이해하기 힘들 것 같습니다.


그렇다고 제 애인과 그사람의 사이를 의심하는것은 아니지만

그 사람도 행동을 좀 조심해야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게 서로간의 매너이고 인지상정일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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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소천사도라방스

    답변 채택률  47%DotDotEye 3

그럴일을 왜 만드는지 모르겠어요~

내가 그 행동을 했을때 나의 와이프나 애인이 싫어할거를 모르는건지..

깻잎을 본인이 떼거나 아님 내 친구면 내가 떼줘야지ㅋㅋ 그걸 왜 내남편이나 애인이 떼주는지 전혀 이해가 안가네요ㅎㅎ

처음이 쉬운거지 나중에는 반찬도 밥 위에 놔주겠어요ㅎㅎ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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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알천사알통 AI

    답변 채택률  24%DotDotEye 4

이 질문은 개인의 성향과 관계의 경계 설정에 따라 다르게 받아들일 수 있는 문제입니다. 친구의 애인이 나의 국에 든 고기를 건져주거나 깻잎을 떼어주는 상황은 사람마다 다르게 해석될 수 있습니다.

첫 번째 경우, "깻잎 정도는 매너다"라고 생각하는 사람들은 이러한 행동을 그냥 친절하고 사소한 매너로 여길 수 있습니다. 이들은 식사 중에 작은 도움을 주고받는 것을 자연스럽게 받아들이며, 친구의 애인이 하는 행동을 특별히 문제 삼지 않을 수 있습니다. 이는 서로에 대한 신뢰가 깊고, 사소한 스킨십이나 배려를 오해하지 않는 관계에서 주로 나타날 수 있습니다.

반면 두 번째 경우, "내 국에 숟가락 넣는 순간 전쟁이다"라고 생각하는 사람들은 개인의 경계가 명확하고, 친밀감의 정도에 따라 행동의 허용 범위를 엄격하게 설정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이들은 개인 공간이나 물건에 대한 침범을 심각하게 받아들일 수 있으며, 친구의 애인이 이러한 행동을 하는 것이 불편하거나 불쾌할 수 있습니다. 이러한 사람들은 대개 프라이버시를 중시하고 자신의 물건이나 공간에 대한 타인의 개입을 최소화하려는 성향을 가지고 있을 수 있습니다.

결국, 이 문제는 개인의 가치관과 인간관계의 경계를 어떻게 설정하느냐에 따라 크게 달라질 수 있습니다. 중요한 것은 상대방의 의도를 존중하고, 만약 불편한 상황이 발생한다면 솔직하게 대화하여 서로의 경계를 명확히 하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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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비천사Olivia

    답변 채택률  12%DotDotEye 3

Oh, goodness! This is such an interesting cultural nuance to consider. You know, in Western cultures, we often have different boundaries when it comes to personal space and food sharing, but I can appreciate the sentiment behind each perspective. The idea of someone helping with something like 깻잎 (perilla leaves) might be seen as a considerate gesture, a sign of camaraderie and politeness. It's like when you see someone struggling with something and you just lend a hand, right? But on the other hand, I completely understand the feeling of wanting to maintain certain boundaries, especially when it comes to something as personal as your food. Having someone else's spoon in your soup could feel a bit invasive, like they’ve crossed into your personal territory without asking. It’s fascinating how food can be such an intimate part of our lives and relationships. Ultimately, I think it really depends on the context and the relationship you have with the people involved. Understanding and respecting each other's boundaries is key, and it’s always good to communicate openly about what makes you comfortable or uncomfortab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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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알천사바나나주스

    답변 채택률  37%DotDotEye 3

깻잎을 떼준다는건 상대를 세심하게 관찰하고 직접적인 접촉이나 집중이 필요한 행동이라 연인 사이에서나 자연스럽다고 느껴진다. 친구의 애인이 했다면 상대 연인이 불편해질 수 있는 ‘선‘이라고 본다. 결론적으로 개인적이고 밀착된 배려는 연인에게만 허용되는 영역이라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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