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부터 sns나 쇼츠 영상 등에 꾸준히 올라오고 있는 대한민국에서는 당연하지만 타 국가들에서 쉽게 누리기 어려운 것들은 의외로 많다고 합니다.
음식을 만드는 식재료 중에서는 대한민국의 '양식 굴'이 품질 좋고 가격까지 매우 저렴하여 한국에서 굴을 사먹은 외국인들이 대만족하며 부러워하고 있습니다.
김 양식도 대외적으로 수출도 많이 되고 한류 문화를 탄 먹거리 중에 꽤 인기가 높은 식재료로 꼽힙니다. 미국이나 유럽 여러 국가, 남미 등에서 굴이나 김이 비싼 가격에 팔리고 품질도 떨어지기 때문에 한국의 굴과 김은 매우 유명한 식재료라고 합니다.
식당에서 음식을 주문하면 나오는 '반찬'도 무료로 제공하는 형태로 리필까지 된다는 점에서 가까운 일본이나 중국도 잘 하지 못하는 한국만의 '정' 문화로 자리잡고 있습니다. 한국을 다녀간 외국인들이 극찬을 하는 경우가 많더군요.
이외에,
대한민국의 24시간 배달 서비스 또한 매우 놀라운 문화라고 하며 부러움을 표하고 있습니다. 밤이고 새벽이고 낮이고 배달 서비스로 즐기는 배달음식은 외국인들이나 외국 입장에서는 매우 놀라운 문화라고 주장하기도 합니다.
한국의 공공 치안과 질서의식 등을 칭찬하는 경우도 많더군요. 간혹 드물게 좋지 못한 공권력의 횡포가 있었기는 하지만 대다수 대한민국의 공권력이 치안에 미치는 선한 영향력은 감사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특히나 119와 민생 및 교통 등 공공 치안 및 구조 구난을 담당하는 공무원들에게는 감사해야 할 부분이라고 생각합니다.
말씀하신 전력과 상/하수도 시스템도 타 국가에서 부러워할 만큼의 서비스라고 합니다.
인터넷 통신망의 대대적인 보급과 비용 및 품질도 미국과 같은 초강대국과 유럽 선진국들에 비하더라도 더 나은 경우라고 합니다.
택배와 우편의 사고 안전성 및 신속 배송에 대한 면도 매우 좋고 안정적인 서비스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대중교통 이용 편리성과 지하철이나 공공 시설의 화장실 문화도 타 국가에서 상당히 부러워하는 부분이라고 합니다. 다만 교통체증 등은 제외하고요.
의료 서비스 접근성과 체계적 이용 방식 등도 외국에서 상당히 부러워하는 부분이라고 합니다. 특히 건강보험제도의 지속적 운영과 의료 서비스의 질적 향상과 유지는 상당한 공공 복지성을 띠고 있기 때문에 미국이나 유럽 및 남미, 아프리카 여러 국가들이 매우 부러워 한다고 하니 '건강보험제도' 유지는 필수인데, 특정 정치 세력과 기득권 세력에서 "의료 민영화"를 꾸준히 제기하며 한국의 핀테크 기업들과 손잡고 추진하는 현상은 확실히 국민 차원에서 제지해야 할 부분이라고 생각합니다.
이렇게 대한민국의 국민으로서 당연하게 잘 사용하고 있지만 그런 것들이 다른 국가들에서는 활용하기 어려운 경우가 많다는 점을 인식한다면 한국이 결코 살기 어려운 국가가 아니라는 점을 인식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대한민국의 가장 큰 문제점은 정치권의 갈등과 부정부패 만연으로 그런 것들이 과거부터 마치 자신들의 당연한 권리인 양 인지하고 그런 행태를 알면서도 지지하고 선택해 주는 악순환이 거듭된다는 점이라고 생각합니다. 이런 악순환이 서서히 풀려나간다면 대한민국은 글로벌 사우스 국가들의 리더 자격이 충분한 국가로 거듭날 수 있는 잠재력 있는 곳이라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