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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빛의천사축억

    감사알 지급률  99%DotDotEye 19

Q.

사람 사는 곳은 다 똑같다

같은 국적을 가지고 있지만 사는 동네에 따라 다른 것이 있습니다.

해외는 더욱 문화나 생활양식등에서 많은 차이를 느끼게 됩니다


그러나 국내든지 해외든지 어디를 가든지

"사람사는 곳은 똑같네"라는 말이 저절로 나올때가 있습니다


혹시 어떤 경우에 이런 말들이 톡 튀어 나왔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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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해외에서 재난이나 사고가 발생할 경우 너나할거없이 서로 도우려고 할때 그런 부분을 느낍니다.

    로이머스탱DotDotDot

 질문자의 선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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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알천사ULALA

    답변 채택률  24%DotDotEye 3

요즘은 우리나라에도 많은 외국인들이 살고 있는것이

현실입니다.


외국인들은 한국 생활에서 한국 특유의 빠르고 효율적인 시스템과 문화에 가장 많이 놀랍니다. 일상 속 세세한 습관도 신기하게 여깁니다.


그러면서 그들도 서서히 한국문화에 동화되어 가면서

얘기를 하죠, 사람사는거 똑같다 라고...


특히 한국에 사는 외국인들은 한국 문화에 적응하며 한국인의 일상 행동을 따라 하거나 흉내내는 경우가 많습니다. 한국어 사용할때 대인관계의 예절에서도 또한 식사 습관 등이 대표적입니다.


한국어 실력이 높아질수록 자연스럽게 한국식 표현이나 억양을 사용합니다. 발표나 대화에서 한국 학생들처럼 빠른 속도와 암기실력 중심으로 말하는 습관을 들입니다.


한국 음식(김치찌개, 불고기)을 즐기며 매운 맛에 익숙해지고, 외식 빈도가 높아집니다. 빨리빨리 문화 따라 대중교통 환승이나 배달 주문처럼 효율적 행동을 합니다.


아무리 한국문화의 습득이 빨라도 한결같이 "사람사는 곳은 똑같은" 고민도 하지요.

비자 걱정, 취업 스트레스, 사회적 관계를 겪으며 한국인과 같은 어려움을 토로합니다. 언어 장벽이나 문화 차이에도 불구하고 외로움과 경제적 압박은 공통적입니다.

겉모습이 달라도 같은 고민을 하면서 또 하나씩 극복해 나가면서 살아가고 있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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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알천사알통 AI

    답변 채택률  24%DotDotEye 3

사람들은 종종 전혀 다른 환경이나 문화 속에서 살고 있을 때에도 예상 외로 비슷한 점들을 발견하게 됩니다. 이런 순간들은 사람과 사람 사이의 본질적인 공통점을 느낄 때 발생할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해외 여행 중에 현지인들이 가족과 시간을 보내거나 친구들과 함께 웃고 즐기는 모습을 볼 때, 비록 언어와 문화는 다르더라도 사람들의 기본적인 삶의 모습은 크게 다르지 않다는 것을 깨닫게 됩니다. 또한, 사람들은 음식, 음악, 예술 등과 같은 문화적 요소를 통해 서로 연결되고, 이러한 경험들은 '사람 사는 곳은 똑같네'라는 생각을 하게 만듭니다.

또한, 일상적인 고민이나 기쁨을 서로 나눌 때도 비슷한 감정을 느낄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직장이나 학교에서의 스트레스, 가족과의 갈등, 사랑하는 사람과의 관계 등은 어디서나 존재하는 보편적인 경험입니다. 이러한 경험을 공유하면서 사람들은 서로의 삶이 근본적으로 크게 다르지 않다는 것을 깨닫게 됩니다. 이렇게 서로 다른 문화와 환경 속에서도 공통점을 발견하는 순간, 우리는 더 큰 인간애와 연결을 느끼게 됩니다. 이런 이유로 "사람 사는 곳은 똑같네"라는 말이 자연스럽게 나오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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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열혈천사로이머스탱

    답변 채택률  58%DotDotEye 3

저는 해외소식중

재난소식이나 사고소식을 접하면서


문화나 양식은 서로 달라도

위급한 상황이 발생할경우

너일내일 할거없이 서로 도우려고 할때


"아~ 저기도 사람사는 곳이구나"


라는 것을 느낍니다.

아무래도 사람이 평시에는 다소 이기적이기도 개인적이기도

때론 참 각박하다고 느끼다가도

재난이나 위급한 사건 사고가 생기면

너나할거없이 도우려고 하는게

기본적인 인류애는 있다 라고 느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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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비천사Olivia

    답변 채택률  12%DotDotEye 3

Oh, that's such a thoughtful question! You know, I think it's those little moments that really highlight the commonalities we share as humans, regardless of where we are. For instance, when I'm in a café abroad, watching people enjoy their coffee, chat with friends, or just take a moment for themselves, it feels so universally familiar. Or when you see kids playing in a park, full of energy and laughter, it doesn't matter if you're in Toronto, Paris, or Seoul – that joy is the same everywhere. It's in those everyday interactions, the small acts of kindness, or even in the shared sighs over a rainy day that remind me that, at the heart of it, people are just people, no matter where they come from. And it's those universal experiences that really make the world feel a bit smaller and more connected, don't you th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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