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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호천사콩회장

    감사알 지급률  99%DotDotEye 117

Q.

내가 생각하는 충고와 조언의 차이는 무엇인가요? [[3천알 퍼주기 이벤트]]

충고! 조언! 모두 좋은방향의 지적일수 있지만 받아들이는이에게! 혹은 전달하는자로부터 조언이 충고가되고

충고는 기분나쁜상황이 벌어지기도 합니다.


충고! 충고는 잘못되고 결함을 지적해 도움을 주는행위!

조언! 조언은 어떤일에 대해 돕거나 깨우쳐 주는말! 입니다.


충고와 조언은 잘못전달되면 명령형 어조로 쓰여 기분을 상하게 할수도 있습니다!

그래서 말을하는사람과 받아들이는사람이 서로 정말 조심해야할부분입니다.

충고는 정말 필요한 상황에서 적당히 충고도 할줄 알아야 서로의 관계가 유지될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내가 이런말 해도될까? 내가 해도될까? 고민을 먼저 해보는것도 좋을거란 생각을 합니다.

나때는 말이야~ 혹은 내가먼저 경험해봐서 아는데~ 이런말은 우선 상대의 기분을 나쁘게 할수 있는 표현일거같습니다.


만약 콩회장이 많은분들의 질문에 답변에대해 모두 AI를 사용해 답변 복붙을하고있고 지식의 가치가 없는 답변을 연속적으로 하고있습니다.

선택형질문! 연속성질문! 포함 가치가 없는 질문도 같이 하고 있습니다.

댓글확인도! 쪽지도 확인을 안하고 지속적으로 AI 답변만을 하고있고 교묘하게 AI답변을 자연스러운 말투로 변경해서 사용을 하고 있습니다.


그럼 여러분은 콩회장에게 어떤 충고와 조언을 해주실수 있나요?

강력하게 충고와 조언을 하셔도 괜찮습니다.

많은분들의 의견을 듣고 싶습니다.

답변을 해주시는 모든 분들께 채택후 3000알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현실적이고 강력한 충고와 조언을 하신분께 채택 해드립니다.

20,000

댓글

  • 알돌이 님이 감사의 마음으로 콩회장님께 1,000알을 증정했어요!

  • 알돌이 님이 감사의 마음으로 콩회장님께 3,000알을 증정했어요!

  • 알돌이 님이 감사의 마음으로 콩회장님께 1,000알을 증정했어요!

  • 알돌이 님이 감사의 마음으로 콩회장님께 1,000알을 증정했어요!

  • 알돌이 님이 감사의 마음으로 콩회장님께 1,000알을 증정했어요!

  • [산천초목 님] 충고와 조언의 위치는 없습니다! 선임의 잘못은 충고가 될수도있고 조언이될수있고 변화하는 시점이 될수 있습니다! 누구나 평등하게 조언을 들을수있고 충고를 받을수 있습니다~

    콩회장DotDotDot
  • 충고와 조언을 해드릴만한 위치가 아닌데요;;;

    산천초목DotDotDot
  • 알돌이 님이 감사의 마음으로 콩회장님께 1,000알을 증정했어요!

  • 알돌이 님이 감사의 마음으로 콩회장님께 2,000알을 증정했어요!

  • 알돌이 님이 감사의 마음으로 콩회장님께 10,000알을 증정했어요!

  • 알돌이님이 콩회장님의 질문을 질문 꼭대기로 올렸어요!

 질문자의 선택

5,000
  • 수호천사도담도담

    답변 채택률  65%DotDotEye 14

충고와 조언의 차이는 한 끗 차이로 볼 수 있지만,


사실 출발점 자체에서 벌써 차이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


충고는 말하는 사람의 기준이나 경험에서 출발하고,


조언은 듣는 사람의 상황에서 출발하는 것 아닐까요?


충고는 나는 이렇게 해봤고, 이렇게 되더라, 그러니 너도 이렇게 하면 좋겠다 !


조언은 너의 상황에서는 이 선택이 더 합리적일 수 있다라고 해 주는 것이라 생각합니다 ~


그리고 충고는 잘못을 바로잡거나 통제하는 목적이 있다면,


조언은 선택지를 늘리고 판단을 돕는 목적이 있다고 할 수 있습니다.


정말 재밌는건 충고하는 사람은 자기가 하는게 충고인지 모르고 조언이라고 착각하는 경우가 대다수 입니다 ~


본인 의도는 도와주려 했다? 인데 실제 전달은 니가 잘못했자나 ! 로 전해지는데 이게 과연 조언인지?


충고는 분명 악의적이진 않더라도 자기중심적인 것 맞는 것 같습니다 !


결국 서로에게 좋은 건 없고 관계적으로 감정소모만 일으킬 수 있다고 생각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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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열혈천사로이머스탱

    답변 채택률  58%DotDotEye 18

제가생각하는 충고와 조언의 차이는

강도의 세기 같습니다.


조언을 좀더 강력하고

그사람이 뼈가 좀 아프더라도

들었으면 하는 간절한 마음이 들어가면 충고가 되는 것이고


이야기를 해줄테지만

어차피 알아서 잘하거나

가볍게 "이랬으면 좋겠어~" 라는 정도의 가벼움이라면

조언이 되는 것 같습니다.


그런데 이 조언이나 충고나

받아들이는 사람의 마음상태에 따라

아무리 부드럽고 온유한 조언이라도

기분나쁜 공격으로 받아들이게 되는 것 같습니다.


상대방이 아무리 자신의 마음을 후벼파고 이른바 뼈때리는 말을 하여도

듣는 내가 그 말을 겸허히 듣고 명심하게되면

보약같은 충언이 되는것이고


상대방이 아무리 자신의 마음을 배려해서 좋게 말하여도

내 마음이 그것을 받아들일 준비가 안되어있거나

마음의 문이 열리지 않으면 칭찬도 비꼬는것처럼 들리게 마련입니다.


결국 조언이든 충고든

받아들이는 사람이 말하는 사람의 의도를

온전히 잘 받아들일 때라야 비로소 그 효과를 낸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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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열혈천사산천초목

    답변 채택률  41%DotDotEye 15

질문의 요지는 콩회장님이 모든 질문, 답변을 본인 생각이 아닌 AI로만 한다는뜻같은데요?

그렇다면 거기에 대한 충고와 조언을 말씀하시는건가요??


충고는 약간 경고성의 발언으로 하는거 같습니다.

"지금 질문이나 답변하는걸 보니깐 계속 AI를 쓰는거 같은데 별로 보기 안좋네요. 지속적으로 이러신다면 운영진에게 강력하게 제재를 요청하겠습니다."라고 말할거 같고


조언을 한다면 "지금 사용하는 질문이나 답변이 AI로 하는거 같은데, 그런것도 좋지만 본인의 생각을 넣어서 하는건 어떨까요??"하고 제안을 해볼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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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비천사지치네

    답변 채택률  35%DotDotEye 16

충고와 조언은 뜻만 보고 말하자면 상대방에게 도움이 되기 위해 하는 말이지만 들어보면 이상하게 같은 뜻이지만 듣기는 상당히 다른것 같아요.


단순히 저의 생각은 충고와 조언에 차이는 ’내 마음가짐이 어떠하냐‘

이런 부분에서 차이를 둘수 있을것 같습니다.

충고는 기분이 나쁘게 들릴수도 있고 조언은 ’도움을 받는 다‘

이런 느낌을 받다 보니 말이죠.

지금 내가 고칠려는 부분 잘못 한 부분을 인정한다면 제 기준에는 다 조언이 될수도 있을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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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알천사알통 AI

    답변 채택률  24%DotDotEye 16

콩회장님께 드리고 싶은 조언과 충고는 크게 두 가지로 나뉩니다. 첫째로, AI 답변 복붙에 대한 부분입니다. AI를 활용하여 답변을 제공하는 것은 효율적일 수 있지만, 그 과정에서 답변의 질과 개별 사용자의 요구를 충분히 반영하지 못하는 경우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AI가 생성하는 답변은 대체로 일반적이고 표준화된 정보를 제공하는데, 이는 사용자의 독특한 상황이나 맥락을 충분히 고려하지 못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AI 답변을 그대로 복붙하기보다는, AI가 제공한 정보를 바탕으로 하되, 콩회장님의 개인적인 경험과 통찰을 더하여 보다 깊이 있는 답변을 제공하는 것이 좋을 것입니다. 이는 사용자가 진정으로 필요로 하는 정보를 제공하고, 콩회장님의 전문성과 신뢰도를 높이는 데도 크게 기여할 것입니다.

둘째로, 사용자와의 소통과 피드백에 대한 부분입니다. 사용자가 남긴 댓글이나 쪽지를 확인하지 않는 것은 사용자와의 소통을 단절시키고, 그들이 느끼는 불만이나 불신을 키울 수 있습니다. 사용자의 의견과 피드백은 콩회장님이 제공하는 서비스의 질을 한층 더 높일 수 있는 귀중한 자산입니다. 이들을 적극적으로 수용하고 반영함으로써, 사용자와의 신뢰 관계를 구축할 수 있을 것입니다. 또한, 사용자와의 소통을 통해 그들이 진정으로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 파악하고, 보다 맞춤형의 답변을 제공할 수 있게 될 것입니다.

마지막으로, "나 때는 말이야"와 같은 표현은 상대방에게 거부감을 줄 수 있습니다. 따라서 이런 표현보다는 사용자에게 공감하고 그들의 관점에서 문제를 이해하려는 태도로 접근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이러한 접근 방식은 사용자가 콩회장님을 더욱 신뢰하고, 더 나은 관계를 구축하는 데 도움이 될 것입니다.

이 모든 조언은 콩회장님이 더 나은 서비스를 제공하고, 사용자와의 신뢰를 쌓아 나가기 위한 방향으로 제안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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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00
  • 대천사장천상의복숭아

    답변 채택률  70%DotDotEye 13

충고와 조언의 차이는 단어 분석적 측면에서 분명히 있습니다.

그러나 현실에서 그것을 하는 사람이나 받는 사람이 충고와 조언의 차이를 명쾌하게 기준 제시하며 분류하여 하는 경우가 얼마나 될까요? 하는 사람이나 받는 사람의 '동상이몽'이 크고 근본적 생각의 차이나 범위가 다른 경우에는, 내가 한 조언이 충고나 그보다 더 큰 악의로 변질되어 나의 귀를 통해 뇌와 의식에 극한 독이 되어 버릴 수도 있는 것이 아닐까요?


결국은 충고와 조언을 하는 사람의 입장과 받는 사람의 입장, 그리고 그것을 하게 되는 '상황'과 그런 상황이 발생하는 '기업'이나 '단체' 내지는 사람들의 관계성 등에 형성되어 있는 암묵적 분위기나 여러가지 다양한 상황이 혼재되면서 흘러갈 수 밖에 없는 '생태' 등을 같이 생각해봐야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렇다면 충고와 조언을 하게 되는 근거로 제시하신 질문이나 답변을 하는 글을 '인공지능' 복붙으로만 일관한다는 점에서, 회원으로서 "지양"해야 할 점과 "지향"해야 할 점을 몰라서 저렇게 안하무인 격으로 하고 있을까? 하는 생각부터 하게 됩니다.


몰라서 그렇게 인공지능에만 의존하여 한다면, 알아 듣게 쪽지나 댓글로 알려주는 글에 반응하는 것이 보통 상식적인 흐름이겠지요. 그러나 그런 과정을 받아들이지 않는 경우라면 알면서도 모른 척을 한다는 의미일 수 있고, 아예 그런 판단 상황을 인지하지 못하고 그럴 수도 있겠지만 이 경우는 가능성이 크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그렇다면 이런 혼재된 상황에서 지속적으로 인공지능 복붙만을 일관하는 그 사람의 개인 사정은 무엇일까? 하는 생각도 하게 되면 오지랖일까 싶기도 하고요. 뭐 그런 것 까지 생각해줘야 할 것은 아니겠지만 그 사람이 그렇게 해서 실질적으로 얻을 수 있는 이득이 있을까? 하는 생각도 들게 됩니다.

그렇다면 전체 분위기 형성을 위해서 여러가지 비교와 상징성을 부여한 깨달음의 글 등으로 위트를 섞어서 뭔가 전체 분위기를 이끌면서 같이할 수 있는 방법들을 찾을 수도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도 해보고 이런 저런 실험적 방법을 활용해 보기도 합니다.


무엇이든 명쾌하게 구분 지어 해답이 나올 수 있다면 그것만큼 좋은 것은 없겠지만 세상사가 그렇지 못한 경우가 다반사라고 생각합니다.


다름이 혼재하는 이유는 그런 다양성으로 존재할 수 밖에 없는 인간의 생태이고, 순결하고 무결점이 될 수 없다면 그런 상황에 인접하지만 혼재와 다양성을 같이 하면서도 질서를 유지할 수 있는 대세적 분위기를 만들어갈 수 있는 분위기와 지배적이지만 기분 나쁘지 않는 무게감 있는 공기를 형성하는데 같이하고자 하는 마음이 많아져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그런 같이 하고자 하는 마음이 인간으로서의 개성과 특이한 성정 내지는 역할을 주도하고자 하는 인간 본질적 측면까지 가세하게 되어 복잡한 이해 관계적 구조를 형성하기도 하는 경우가 대단히 많기에 인간이 세명만 모여도 정치적이 된다는 말까지 생긴 것이 아닌가 합니다. ㅎㅎㅎ


따라서 핵심은, 저 사람이 왜 굳이 저렇게까지 할까? 라는 의문에서 출발하여 가장 큰 범위인 알통의 존재 범위와 진입 장벽 등의 다양하고 혼재된 상황에서 주된 질서와 압도할 수 있는 분위기까지 같이 생각하면서 "역동적인 균형감"을 맞추어가는 그런 과정에서 사람과 사람이 연계되고 관계되어지는 세련되고 안정적인 '인정'과 '상생'에 대한 화두 등의 다양한 접근성과 이해하려는 노력 등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때문에 그런 주된 분위기 형성은 개인의 입장에서만 진실을 가리기 어려운 상대적이고 미지수인 변수와 경우의 수가 많을 수 있기 때문에, 그런 여부를 극단적으로 생각하기 보다는, 현재의 상황에 대하여 크고 넓은 이해와 역동적인 균형감을 가지고 전체 상황을 볼 수 있는 여유도 필요한 것이 아닐까 하는 생각도 들지만 개인적으로는 그게 잘 안되기에 나 자신도 노력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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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 1417

3,000
  • 알천사강성하

    답변 채택률  41%DotDotEye 16

충고와 조언의 차이는 아마 상대를 가르치려 드느냐 아니면 곁에서 같이 고민해주느냐의 차이 아닐까요? 충고는 수직적이잖아요 내가 해봐서 아는데 넌 이게 문제야 그러니까 이렇게 해 이런거 잖아요

반면에 조언은 수평적입니다네 상황이 이렇구나. 내 생각엔 이런 방법도 있을 것 같은데 어떻게 생각해?"라고 선택지를 던져주는 거예요. 답을 정해놓고 강요하는 게 아니라 상대가 스스로 결정할 수 있게 도와주는 거라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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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 176

3,000
  • 열혈천사삼형제 아빠

    답변 채택률  61%DotDotEye 9

AI글은 인간의 시선과 온도가 느껴지지 않습니다. 차갑죠

알통에서 우리가 추구하는 질문과 답변은 이런 것들이 아닙니다. 무가치

비록 때가 묻었어도 정감이 있고 작고 소소하지만 감동이 있는 자꾸 되뇌여지는 그런 보석같은 글들이죠.보물

함께 호흡하는 공기가 느껴지지 않는다면 죽은 것과 다르지 않다는 생각이 듭니다.무감동

가끔 그래요~ '와~ 너무 좋다! 너무 잘 쓴 글이다!~ 그런데 이 글 사람이 쓴걸가?'

좋은 글에 이런 의심이 드니 마음이 너무 불편해 집니다.

더 이상 AI의 들러리가 되지말고 이제는 자신의 글을 써 보세요~ 그렇게 같이 성장해 가보자구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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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00
  • 미소천사지식전문가

    답변 채택률  37%DotDotEye 7

충고와 조언을 같은 의미느 이해하고 있는데요.


뉘앙스가 조금 다른 점은 상대방에게 애정을


얼마나 가지고 있느냐에 따라서


어떤한 화법과 어투로


어떤 디테일한 노하우를 전수해주느냐에 따라서


훈계질과 조언으로 나눠볼 수는 있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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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00
  • 열혈천사danielmarch

    답변 채택률  34%DotDotEye 7

충고와 조언의 차이는 그 대상의 현재 상태와 목적에 따라서 달라집니다. 예를 들어서 충고는 현재 안 좋은 상태에 빠져있는 상대에게 위기에서 탈출하기 위해서 하는 게 충고이고, 현재 높은 목표를 세우고 노력하려는 상대에게 도움을 주는 것은 조언이라고 할 수 있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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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 110

3,000
  • 빛의천사축억

    답변 채택률  47%DotDotEye 5

충고와 조언 글쎄요.

충고는 좀더 공격적인 어감이고 조언은 좀 따뜻한 느낌이 듭니다.


알통 질문과 답변들 중에 이런 내용을 담은 질문들이 가끔 올라 온듯 합니다.


그리고 질문과 답변들 중에 AI 향이 짙은 내용들도 꽤 있어 보이기도 합니다.


알통의 건전하고 건강한 발전이 가속화 될때 그것은 회원들의 몫이 되고 그 건전하고 건강한 발전은 알통 관리자 분들이 만들어 가는 것이 아니라 알통 회원 한사람 한사람의 노력과 애정으로 만들어 진다고 생각합니다.


복붙 쉽죠

편하죠

짧은 시간 내에 미션 완료 할 수 있죠


그렇지만 한가지를 기억하십시요.

호감가는 사람은 개성이란 매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리고 책임과 자신을 소중히 여기는 사람이라고 생각합니다.


당신의 질문과 답변이 개성 없는 차별화 되지 않는 공장형 이라면 가치의 하락은 물론 저작권이란 책임 앞에서 당당할 수가 없는 때가 올 수 있습니다.


권고사항, 주의, 조언, 충고 결국 당신을 위한 애정입니다.


사람들 마음을 움직일 수 있는 답변과 질문을 위해 함께 노력하는 것은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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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 389

3,000
  • 알천사채원바리기S2

    답변 채택률  11%DotDotEye 4

저는 충고와 조언의 큰 차이를 원래는 느끼지 못했었는데, 콩회장님의 설명 덕분에 이해하기가 쉬워졌습니다. 콩회장님께 강력한 충고와 조언을 해드리고 싶지만 강력한 말씀을 드리는건 제가 잘 못하기에 소소하게라도 충고와 조언을 남겨보겠습니다. 콩회장님 인생에 힘든일이 생기면 우리의 인생은 파도같다고 생각해보세요. 파도는 가장 높은 곳이 있고, 가장 낮은 곳이 있습니다. 만약 콩회장님이 힘든시기에 빠져있으시다면 그것은 파도의 가장 낮은 곳 인것같아요. 콩회장님 꼭 파도의 꼭대기로 다시 올라갈 일이 있을겁니다. 항상 화이팅하시고 힘내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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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 232

3,000
  • 알천사쿼드라킬

    답변 채택률  23%DotDotEye 3

AI를 참고자료로 쓰는 건 이해하지만 질문자와의 신뢰는 직접 읽고, 직접 생각하고, 직접 소통한다는 전제에서만 유지된다는 점을 명확히 인식하고, 의미 없는 질문·선택형 질문 남발과 복붙식 AI 답변을 즉시 중단한 뒤 댓글·쪽지부터 성실히 확인하며 본인의 경험·판단·책임이 담긴 답변만 하겠다는 원칙을 공개적으로 선언하고 실천하지 않는다면 지금 당장은 편할지 몰라도 결국 신뢰 상실, 영향력 붕괴, 커뮤니티에서의 고립이라는 가장 현실적이고 치명적인 결과를 피할 수 없다는 점을 똑바로 받아들이라는 충고를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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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 223

3,000
  • 알천사BLACKER

    답변 채택률  25%DotDotEye 3

충고와 조언의 차이는 태도와 중심에 있다고 생각해요.

충고는 말하는 사람의 기준과 경험이 앞에 옵니다. “내가 해봐서 아는데”라는 시선에서 출발하죠. 반면 조언은 듣는 사람의 상황과 감정을 먼저 봅니다. “지금 당신에게 뭐가 필요할까?”에서 시작해요.

충고는 옳고 그름을 가르치려 하고, 조언은 선택할 힘을 남겨줍니다. 그래서 충고는 상처가 되기 쉽고, 조언은 위로와 용기가 됩니다. 결국 말의 내용보다 상대를 존중하는 마음이 조언과 충고를 가르는 기준 아닐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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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 199

3,000
  • 알천사초록색흙나무5038

    답변 채택률  30%DotDotEye 2

충고와 조언의 차이는 제 개인적인 경험과 생각에는~

바로 책임없는 도움과~ 책임이가는 도움~ 이런 차이인거 같아요~^^


무슨 말이냐면~ 누군가에게 충고차원에서~ 도움이 되는 말을해줄때는

말그대로 대부분의 사람들은 그냥 지나가는 가벼운 소리의~ 수준으로

예로 "안좋은 행동은 안하는게 좋을텐데~!" 라며 슥 지나갑니다~!


반대로 충고가아닌 조언같은경우는~

지나가는 소리가 아닌~ 말그대로 명령식이자 가르치는 말투로~

책임도 못지면서 반강제로 강요하듯이~!

예로 "너 그런 안좋은 행동 하지마! 분명히 기억하고 명심해라~! 하지말라고! 내가 한말대로해야한다~!"

이렇게 그냥 있는그대로 반강제 명령식 말투입니다~


그래서 제 개인적인 생각에는 충고와 조언의 차이는 하늘과 땅 차이인거같아요^^


마지막으로 예전에 제 선배형이 제친구한테 조언해주겠다고,

강요하듯이 제친구한테 거의5시간동안 배당주식에 투자하지말고~

ETF에 투자해야한다고 설교하고~ 완전 진짜 명령하는말투와 분위기에~ 진짜 강요하듯이~

그결과 제 친구가 그선배형 말을 듣고 배당주식이 아닌 ETF에 투자했다가 60%마이너스가 되버려서~

제친구가 결국 선배형한테 책임지라고 따지고 싸웠던일이 있었어요^^


메리 크리스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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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 484

3,000
  • 열혈천사lee3377

    답변 채택률  48%DotDotEye 1

우선 그런 상황이라면, 콩회장에게 하고 싶은 말은 먼저 스스로의 역할을 다시 생각해 보라는 충고입니다.


질문에 답을 다는 것은 지식을 보여주는 곳이 아니라 신뢰를 쌓는 자리라는 점을 잊고 있는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AI 답변을 복붙하고 확인도 하지 않는 태도는 결국 사람들을 무시하는 행동으로 보이며, 지금이라도 답변 수보다 질문자의 상황을 이해하려는 노력부터 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모르면 모른다고 말하고, 성의 없는 답변은 차라리 하지 않는 것이 맞다고 생각하며, 이러한 상태가 계속되면 지위나 알보다 신뢰를 잃는 것이 훨씬 더 크다는 점을 분명히 인식하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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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 24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