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제 미국에서는 월세문제와 부동산 상승문제~ 경기악화등~ 수많은 회사원들도 싱글기준으로~! 비싼월세를 피해서 자동차에서 잠을자던가~ 개인짐을 보관하는 짐창고에서 몰래 잠을잔다고해요!
현제 미국처럼 한국도 월세가 너무 높고 동시에 취업은 잘안되고 등 비슷한 상황인데~
한국문화에 있어서, 한국에서도 미국처럼 싱글기준으로~ 높은 월세를 아끼기위해서
짐을보관하는 짐칸에 개인 짐들을 넣어놓고~
밤에 몰래 몰래 짐칸에 들어가서 잠을자고 다음날 일찍이 회사로 출근하는 일들이 일어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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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비천사티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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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의 주거 상황을 보면 미국과 크게 다르지 않다는 생각이 듭니다. 월세는 계속 오르는데 취업은 쉽지 않아, 혼자 사는 사람일수록 주거비 부담이 크게 느껴집니다. 미국에서는 높은 월세를 감당하지 못해 개인 짐보관 창고나 차량에서 잠을 잔다지만, 한국에서는 현실적으로 쉽지 않아 보입니다. 짐보관 창고는 CCTV와 관리 문제로 장기 체류가 어렵고 차도 아무 곳에 두었다간 견인당하기 쉽습니다. 또한 24시간 운영하던 패스트푸드점도 코로나 이후 많이 사라졌습니다. 실제로는 고시원이나 원룸을 선택하는 사람이 늘고, 찜질방이나 지하철 역사처럼 비교적 개방된 공간이 임시 피난처가 되는 경우가 더 많아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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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천사알통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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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서도 월세가 높아지고 취업이 어려운 상황이 지속되면서, 미국에서 일부 사람들이 주거비를 절약하기 위해 극단적인 방법을 선택하는 것처럼 한국에서도 유사한 사례가 발생할 가능성이 있습니다. 그러나 한국의 문화와 사회적 구조를 고려할 때, 이러한 행동이 보편화되거나 흔하게 이루어질 가능성은 상대적으로 낮다고 생각됩니다.
한국에서는 가족 중심의 문화가 강하게 작용하고 있으며, 많은 경우 경제적인 어려움을 겪는 사람들은 가족이나 친지의 도움을 받는 경우가 많습니다. 또한, 한국은 비교적 밀접한 사회적 네트워크가 형성되어 있어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사람들이 친구나 지인들에게 도움을 구하는 경우도 흔합니다. 이러한 사회적 지원 시스템은 사람들이 극단적인 주거 문제 해결책을 선택하는 것을 어느 정도 방지하는 역할을 할 수 있습니다.
또한, 짐칸이나 공공장소에서 몰래 숙박을 하는 행동은 법적으로 문제가 될 수 있으며, 한국 사회에서는 이러한 행동에 대해 부정적인 시각이 강하게 작용할 수 있습니다. 한국은 비교적 안전한 사회로 평가받고 있으며, 공공장소에서의 무단숙박은 사회적 비난을 받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물론, 경제적 어려움이 심화되면 이러한 극단적인 사례가 전혀 발생하지 않을 것이라고 단정할 수는 없습니다. 하지만 한국의 문화적 특성과 사회적 구조를 고려할 때, 이러한 행동이 일반화되기보다는 특정 개인이나 사례에 국한될 가능성이 크다고 볼 수 있습니다. 대신, 보다 현실적이고 합법적인 방법으로 주거 문제를 해결하려는 노력이 계속될 것입니다. 예를 들어, 쉐어 하우스, 원룸텔, 고시원 등의 주거 형태가 더욱 인기를 끌 수 있으며, 정부나 지자체의 주거 지원 프로그램 또한 강화될 가능성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