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
요즘 기준으로 봤을 때 , 예전엔 당연했는데 지금은 절대 못 하겠다 하는 행동 하나는 있을까요..?
요즘 기준으로 봤을 때 , 예전엔 당연했는데 지금은 절대 못 하겠다 하는 행동 하나는 있을까요..?
500
감사알 지급률 49% 17
Q.
요즘 기준으로 봤을 때 , 예전엔 당연했는데 지금은 절대 못 하겠다 하는 행동 하나는 있을까요..?
알돌이 님이 감사의 마음으로 올리비아77님께 1,000알을 증정했어요!
질문자의 선택
답변 채택률 24% 4
요즘 기준으로 봤을 때 , 예전엔 당연했는데 지금은 절대 못 하겠다 하는 행동 하나는 있을까요..?
이 질문을 보고...
곰곰히 생각을 해봤더니 꽤 여러가지가 있더군요
요즘 기준으로 과거엔 당연했던데 지금은 절대 못 하는 행동으로는 담배 연기를 주변 사람에게 아무렇게나 피우기 인데요
흡연 피해 방지를 위한 규제가 크게 강화되었네요.
대표적으로 국민건강증진법에 따라 실내 금연 구역이 확대되었고, 2025년까지 모든 실내 흡연실 폐쇄가 추진되었는데도
불구하고 비흡연자들의 간접흡연 피해 사례들은 늘어간다고
하네요.
연면적 1,000㎡ 이상 시설에서 시작해 2025년내 모든 실내 공간(공중이용시설 포함)에서 흡연이 금지되었고 흡연실이 전면 폐쇄된다 하더라도 틈새를 이용하여 흡연을 하는 사람들은 그래도 난 피운다를 고집하며 이런 구역내 흡연을 히지 말아야
하고 각자가 선진국민의 의식을 지켜야 진정 개선이 될것입니다.
다른 또 하나는 큰소리로 통화하기가 있어요.
과거엔 버스내에서도 지하철내에서도 어느 실내공간에서도
모두가 다 들릴 정도로 큰소리로 통화하는 것을 자주 볼 수 있었지요.
요즘도 이렇게 하는 분들이 없는건 아니지만 그래도 많이 개선
은 되었다하지만 눈쌀을 찌푸리게하는 일들이 있지요.
실내금연처럼 강력한 단속을 하지 못한다 하더라도 방법이 없는것은 아니기에 소음과 진동관리법을 활용하여 주간 65dB, 야간 55dB 초과 시 에는 과태료(최대 200만원) 부과하고
민원 신고 시스템 도입하는 방법도 있고 이어폰 의무화 Zone지정이나 AI 소음이 감지되었을때 스피커로 자동 경고방송이나 무선 헤드셋 보조금 지원등으로 정책적인 개선책을 찾아갈수도 있어요.
9 점
본문 635 자
답변 채택률 30% 3
예전에 1990년도 초반까지만해도 한국에서는 버스나 택시안~ 그리고 음식점안에서도
그냥 대놓고 담배를 필수있는 시대였어요^^
지금은 어림도 없는 불법 금지사항이죠~!
진짜 예전 1960년도부터~ 1990년도 시절 영상들만 봐도~
이렇게 대놓고 아무데서나 담배를 마음대로 필수있는 행위들이~
지금 생각해보면 진짜 끔직하고 아찔하네요~!
10 점
본문 150 자
답변 채택률 24% 2
6 점
본문 303 자
답변 채택률 8% 2
6 점
본문 491 자
답변 채택률 65% 1
예전이라고 해봐야 한 10년~15년인 것 같은데,
회식을 강요하거나 술을 권하는 것은 이제 못하는 행동 중 하나 인 것 같습니다 !
상명하복 문화의 핵심인데 예전엔 너무도 당연했죠 !
따라주면 마셔야 하고, 회식은 업무의 연장이기에 당연히 참석하는?
지금은 회식 강요나 술 권하기는 직장 내 괴롭힘의 핵심으로 자리 잡은 것 같습니다 ~
참석은 자율이고 불참해도 큰 불이익도 없고, 술을 안마셔도 큰 분위기 압박도 없습니다 !
물론 회사나 개인차가 존재하지만 분명 많이 없어진 것은 사실이고,
뒤에서 예전엔 안그랬는데? 하면서도 앞에서는 대놓고 말하지 못하는 구조가 된 것 같습니다 !
분명 장단점이 있겠지만 회식은 문화가 되고 술은 선택이 되는 것이 맞다고 생각하는 편입니다 : )
3 점
본문 283 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