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
카카오에서 "playMCP 베타" 서비스를 11월 24일부터 하고 있습니다. 개발자 및 일반 이용자 모두 사용할 수 있는데요.
카카오에서 "playMCP 베타" 서비스를 11월 24일부터 하고 있습니다. 개발자 및 일반 이용자 모두 사용할 수 있는데요.
카카오가 제공하는 playMCP는 일반 사용자의 경우, 복잡한 코딩 없이 '카카오 계정'으로 gpt, claude, Gemini 등 (유료 사용자 또는 각 LLM 플랜 정책에 따름)" 인공지능을 연동하여 도구함의 MCP 도구들을 활용하여 Agent AI 형태로 사용할 수 있고, 개발자들의 경우 직접 만든 MCP 서버를 복잡한 과정 없이 해당 환경에서 효율적 관리를 할 수 있다고 합니다.
playMCP의 상단 메뉴 "도구함"에서 "MCP 추가하기"를 누르면 나오는 여러가지 다양한 MCP 도구들을 다중으로 선택할 수 있으며 "MCP 추가하기"의 다양한 도구들은 "카카오 계정 인증 1번" 하면 호출하여 활용할 수 있습니다.
이렇게 호출한 도구들은 화면 우측 상단의 "AI 채팅"을 눌러서 채팅창이 나타나면 알아보고자 하는 사안을 채팅창에 작성하여 호출한 도구를 거명하면서 그에 대한 구체적 궁금증을 물어볼 수 있고, 그 구체적 답변은 AI가 MCP 도구함에 호출된 도구들을 활용하여 답변을 내가 도구함에서 지정한 곳(ex, 카카오톡 나쳇방)등에 올려두라고 지시하면 그대로 해줍니다. 즉 개인이 하나 하나 개별적으로 해야 했던 일들을, 호출한 도구들의 성격에 맞게 AI 채팅창을 통하여 한꺼번에 실행시켜 그 결과를 내가 원하는 곳으로 받아볼 수 있다는 점입니다.
gpt, claude, Gemini 등 인공지능을 '유료' 플랜으로 사용하고 계신다면, 해당 인공지능들의 "설정"에서 연결하는 "연결 방법"도 "도구함"에서 안내하고 있으니 활용해보면 좋겠고요. 이렇게 연동하여 해당 LLM 인공지능에서도 PlayMCP 기능을 활용할 수 있다고 합니다. 또한 개인정보 및 개인 데이터나 프롬프트 데이터 등에 대한 보안도 유의해야 한다는 점도 마찬가지고요.
이러한 정보를 소개하는 이유는, 사용을 권장하는 것이 아닌, 개인도 손쉽게 MCP를 활용하여 Agent AI가 호출된 도구들를 활용하여 개인적으로 자동화 된 직접적 활용을 할 수 있는 환경을 카카오라는 곳에서 한국 최초로 서비스를 시작했다는 점이며, 이는 말로만 떠들썩하게 떠돌던 "Agent AI" 시대가 일반화 되어갈 수 있는 시기가 도래하고 있다는 의미로 볼 수 있습니다.
이렇듯 실제 체감은 잘 안되지만 분명히 변하고 있다는 점은 무겁게 느껴지고 있는데요. 여러분들은 어떤 경우에 인공지능 대 전환시대로 가는 과도기에 살고 있다고 실제 실감나게 느끼고 계시나요?
실제 사용할 수 있는 정도가 적을지라도, 준비와 생각은 하고 있어야 받아들일 수 있는 범위와 깊이가 커지지 않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