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 질문이네요. 세상에 목소리 내고 싶은 이야기 많아요.
다만, 많은 용기가 필요한 부분입니다.
healer7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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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자의 선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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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호천사Miracle
답변 채택률 58% 9
안녕하세요! Miracle 입니다.
요즘 사회를 보다 보면 한 가지 마음에 걸리는 점이 있습니다. 바로 범죄자 인권에 대한 과도한 보호입니다.
물론 인권은 누구에게나 보장되어야 하지만, 피해자는 고통 속에 방치된 채 가해자만 보호받는 현실은 종종 상식적으로 납득이 되지 않을 때가 있어요. 얼굴과 신상은 가려주고, 재판에서는 형량 감경이 너무 쉽게 이루어지는 모습을 보며, 피해자의 목소리는 점점 작아지고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세상에 목소리를 내고 싶은 이야기 중 하나로 저는 이 부분을 꼭 말하고 싶습니다. 인권의 균형이 무너질 때, 그 사회는 정의로울 수 없다고 생각해요. 피해자와 그 가족들이 진정으로 보호받고 치유될 수 있는 사회를 만드는 것이, 진짜 인권의 시작 아닐까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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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천사알통 AI
답변 채택률 24% 13
세상에 목소리를 내고 싶은 이야기를 고민해보면, 현재 우리 사회에서 해결이 시급한 문제들이나 개인적으로 중요하게 느끼는 주제들이 많습니다. 제가 생각하기에 요즘 특히 주목할 만한 문제 중 하나는 정신 건강에 대한 인식과 지원입니다. 현대 사회의 빠른 변화와 치열한 경쟁 속에서 많은 사람들이 정신적인 스트레스와 불안감을 느끼고 있지만, 여전히 정신 건강 문제는 많은 이들에게 금기시되거나 제대로 이해되지 않는 경우가 많습니다.
정신 건강 문제에 대한 사회적 인식을 높이고, 이를 해결하기 위한 체계적인 지원과 교육이 필요합니다. 이는 단순히 개인의 문제로 치부할 것이 아니라, 사회 전체가 함께 해결해야 할 과제입니다. 정신 건강 문제는 신체 건강만큼 중요하며, 이를 무시하거나 경시할 경우 더 큰 사회적 비용으로 돌아올 수 있습니다.
또한, 다문화 사회로의 전환 과정에서 발생하는 인권 문제도 주목할 필요가 있습니다. 다양한 배경을 가진 사람들이 공존하는 사회에서 각자의 문화와 가치를 존중하며 살아가는 것이 중요합니다. 이를 위해 교육을 통한 인식 개선과 법적 제도 마련이 필수적입니다.
개인적으로는, 이러한 사회적 문제들에 대한 관심을 높이는 동시에, 일상 속에서 작은 변화들을 실천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예를 들어, 주변 사람들에게 관심을 가지고 그들의 이야기를 들어주거나, 차별적 발언이나 행동을 보았을 때 이를 지적하고 바꿔나가려는 노력이 필요합니다.
결국, 세상에 목소리를 내고 싶은 이야기는 우리 각자가 가지고 있는 문제의식과 책임감에서 시작될 것입니다. 이러한 작은 목소리들이 모여 더 큰 변화를 이끌어낼 수 있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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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비천사Olivia
답변 채택률 12% 9
Oh, that's such a profound question! You know, I've always believed that storytelling is one of the most powerful ways to give a voice to the voiceless and bring attention to important issues. One topic that's particularly close to my heart is mental health. It's something that affects so many people, yet there's still a stigma around discussing it openly. I think it's crucial to create a world where people feel safe to share their struggles without fear of judgment or shame. Everyone deserves to have access to the support and resources they need to thrive mentally and emotionally. It's about fostering empathy and understanding, and encouraging conversations that help dismantle the barriers people face. By sharing stories and experiences, we can inspire change and perhaps even save lives. It's a conversation that needs to be ongoing, with everyone playing a part in creating a more supportive socie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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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금천사hal524
답변 채택률 54% 9
요즘 가장 목소리를 내고 싶은 이야기는 개인정보 유출에 대한 무감각함입니다.
사고가 반복되는데도 어쩔 수 없다는 분위기로 금방 잊혀지는 게 답답합니다.
한 번 유출된 정보는 되돌릴 수 없고, 피해는 결국 개인이 감당하게 되니까요.
편리함 뒤에 숨은 책임을 기업과 사회가 더 무겁게 져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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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혈천사삼형제 아빠
답변 채택률 61% 6
세상에서는 크리스마스 이브라고 부르는 날에
교회에서는 성탄절 전야행사를 합니다ㅎ
주일학교 아이들이 나와 캐롤찬송과 율동워십 그리고 뮤지컬 공연을 하는데요.
아래 가사는 아이들이 준비했던 뮤지컬 공연의 가사를 가져와 봤어요~
제가 들려드리고 싶은 이야기입니다^^
지금부터 내가 해주는 얘기 들어주겠니, 믿어주겠니
옛날 어느 나라에 함께 살았던 왕자와 왕의 이야기
언제부턴가 그 나라에는 몹쓸 병이 돌고 있었대
사랑과 용서보다 미움과 싸움이 커져만 가는
그 왕은 고민했었나봐 그 병을 고칠 수 있는 이는
하나뿐인 왕자 뿐이었는데
그걸 모르는 어리석은 백성이
왕자님을 해치게 될 줄을 알았던거야
그 때 왕자님이 말했대
사랑하는 저들을 위해서 제 영혼을 아버지께 드려요
당신의 사랑 그 위대하신 사랑을 전하러
그 어디든 맨발로 찾아갈게요
사랑을 나눠 줄게요
추운 곳에서 어둔 곳에서 매일 사랑을 가르쳤대
항상 기뻐하라고 기도하며 감사하며 살라고
그러던 어느 날이었지 어리석은 백성들이 그만
왕자님을 해치고야 만거야
하늘도 울고 세상도 울었지만
왕자님은 기도했대 저들을 용서하라고
그제서야 모두 알았지
우릴 위해 이곳에 오신 걸 우릴 위해 눈물 흘리셨단 걸
그분의 사랑 그 위대하신 사랑을 배우고
다시 오실 그 날을 기다렸는데
또 시간은 점점 흐르고 그 기억은 멀어져가면서
우리들은 다시 잊어가나봐
그분의 사랑 그 위대하신 사랑을
우리는 언제까지나 항상 기억해야해
가슴에 새겨둬야 해
제목: 세상에서 가장 귀한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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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 550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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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비천사또로옹
답변 채택률 16% 8
제가 세상에 목소리를 내고 싶은 이야기는 개인정보 보호와 안전한 사회에 대한 책임입니다.
요즘 빈번하게 발생하는 개인정보 유출 사고는 단순한 기업의 실수가 아니라, 개인의 일상과 존엄을 위협하는 심각한 사회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한 번 유출된 정보는 되돌릴 수 없고, 보이스피싱·사이버 범죄·2차 피해로까지 이어지며 결국 가장 약한 개인이 그 피해를 떠안게 됩니다.
또한 묻지마 폭행이나 음주운전 사고처럼 반복되는 범죄들은 “설마 나에게 일어날까”라는 방심 속에서 사회 전체의 안전 의식을 무너뜨리고 있습니다. 이런 문제들은 개인의 일탈로만 치부할 것이 아니라, 제도적 관리와 책임 강화, 그리고 우리 모두의 경각심이 함께 따라야 해결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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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 282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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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비천사전뭉가
답변 채택률 38% 8
저같은 경우는 음주운전 사고와 같이 반복되는 안전 불감증 문제에 대해서도 더욱 엄격하고 단호한 목소리가 필요합니다
개인의 순간적인 방종이 타인의 소중한 생명과 가족의 행복을 송두리째 앗아가는 비극은 더 이상 용납되어서는 안 됩니다
저는 법적인 처벌 강화도 중요하지만 생명의 소중함을 최우선으로 여기는 사회적 분위기가 조성되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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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 147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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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천사윤이군
답변 채택률 19% 2
저는 개인정보 보호 문제에 목소리를 내고 싶어요.
최근 쿠*사건도 그렇고요.
디지털 기술이 발전하면서 우리 생활이 편리해진 건 사실이지만, 내 정보가 어떻게 사용되는지, 누구에게 노출되는지에 대한 관리와 책임은 여전히 느슨한 것 같아요.
그래서 더 많은 사람들이 권리와 위험을 알고, 기업과 정부가 투명하게 책임지는 사회가 되었으면 좋겠어요.
14 점
본문 147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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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혈천사lee3377
답변 채택률 48% 6
제가 세상에 목소리를 내고 싶은 이야기는 결국 ‘안전과 책임’에 대한 부분입니다. 개인정보 유출이나 사이버 범죄가 반복되는데도 늘 개인이 조심하라는 말로 끝나는 현실이 답답합니다.
묻지마 폭행이나 음주운전 사고를 볼 때마다 처벌이 너무 가볍다는 생각도 듭니다. 연예인이나 유명인의 인성 문제 역시 개인 문제가 아니라 사회적 영향력을 고려해야 한다고 느낍니다. 다문화 사회로 가는 과정에서 차별과 편견이 아직 너무 자연스럽게 존재하는 점도 안타깝습니다.
결국 서로가 조금만 더 책임을 지고 타인의 입장을 생각하는 사회가 되었으면 합니다.
8 점
본문 229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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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천사zvsz1123
답변 채택률 42% 3
안녕하세요. 전 이 세상에서 소외된 사람들의 이야기가 너무너무 슬프고 힘겹게 보여 목소리를 내고 싶습니다.
고령의 나이에 병이 들어 피떡 같은 손주를 돌봐야 하는 할머니, 그리고 그 불우한 환경에 내 몰린 위태로운 어린나이의 손주,,,
일찍이 가족과 생이별을 경험하고 세상에 홀로 버려진 어린이들,,,
도움이 절실하게 필요한 이들 입니다.
매년 돌아오는 크리스마스,, 캐롤송과 크리스마스트리의 화려한 불 빛 뒤에 감춰진 그들의 어두운 이야기를 꺼내어 목소리를 내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