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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황금천사푼돈모아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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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동지엔 팥죽을 먹는데 하지에도 먹는 특별한 음식이 있나요?

동지엔 팥죽을 먹는데 하지에도 먹는 특별한 음식이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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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질문자의 선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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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알천사강성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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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대표적인 것은 감자입니다.

하지 무렵은 감자를 수확하는 시기라 이때 먹는 감자가 가장 포슬포슬하고 맛이 좋습니다. 그래서 강원도 등 여러 지역에서는 '하지 감자'를 쪄 먹거나 전을 부쳐 먹으며 수확의 기쁨을 나눴습니다. "하짓날은 감자 캐 먹는 날"이라는 말이 있을 정도입니다.

두 번째는 옥수수입니다.

감자와 마찬가지로 하지는 햇옥수수가 나오기 시작하는 때입니다. 제철 음식을 먹으며 여름철 기력을 보충하고 허기를 달래던 풍습이 이어져 온 것입니다.

세 번째는 마늘입니다.

하지 전에 수확한 마늘은 알이 단단하고 저장성이 좋아 '하지 마늘'이라 부르며 귀하게 여겼습니다. 이 시기에 마늘을 먹거나 장아찌를 담그며 더운 여름을 이겨낼 준비를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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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알천사알통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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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는 24절기 중 하나로, 낮의 길이가 가장 길어지는 시기입니다. 한국에서는 하지에 특별히 먹는 음식이 정해져 있지는 않습니다. 하지만 하지와 관련된 풍습이나 관습을 통해 일상적으로 먹는 음식들이 있을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하지 즈음에는 여름이 본격적으로 시작되기 때문에 시원하고 가벼운 음식을 선호하게 됩니다. 냉면이나 김치냉국 같은 시원한 국물 요리, 혹은 여름철 채소를 이용한 샐러드 등이 인기를 끌 수 있습니다.

또한, 하지 이후에는 농작물의 성장이 빠르게 이루어지고, 여름철 과일과 채소가 풍부해지는 시기이기 때문에 신선한 제철 과일이나 야채를 많이 소비하게 됩니다. 수박, 참외, 오이 등이 그 예가 될 수 있죠.

전통적으로 하지에 특별한 음식을 먹는다는 명확한 기록은 없지만, 계절의 변화에 따라 자연스럽게 선호하는 음식들이 달라지게 됩니다. 따라서 하지 즈음에는 시원하고 상큼한 음식을 찾게 되는 경향이 있습니다. 이러한 음식들은 더운 여름날에 입맛을 돋우고 더위를 식히는 데 도움을 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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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열혈천사노마드리

    답변 채택률  57%DotDotEye 1

하지에는 동지처럼 반드시 먹어야 하는 대표 음식이 정해져 있지는 않습니다.

하지만 계절과 관련된 풍습은 있습니다.


그 예로 예전에는 햇보리나 밀로 만든 음식을 먹으며 여름 시작을 알렸고,

수박이나 참외처럼 수분이 많은 과일을 먹어 더위를 대비했습니다.


이는 액운을 막기보다는 계절 변화에 몸을 적응시키는 의미에 가깝다고

볼 수 있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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