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
EU 말고 다른 나라들도 우크라이나에 돈을 빌려주나요?
EU 말고 다른 나라들도 우크라이나에 돈을 빌려주나요?
전쟁이 길어지면 많은 나라가 도움을 줄 것 같긴한데, 실제로 어떤 나라가 참여하는지도 궁금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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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EU 말고 다른 나라들도 우크라이나에 돈을 빌려주나요?
전쟁이 길어지면 많은 나라가 도움을 줄 것 같긴한데, 실제로 어떤 나라가 참여하는지도 궁금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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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전통적인 최대 지원국): 미국은 군사 지원 외에도 우크라이나 정부의 운영(공무원 월급, 연금 지급 등)을 위해 수백억 달러의 직접 재정 지원을 해왔습니다. 하지만 최근 트럼프 행정부 출범 이후 지원 기조가 '무상 원조'보다는 '대출'이나 '재건 투자' 형식으로 변화하고 있습니다.
일본 (아시아 최대 공여국): 일본은 헌법상 무기 지원이 어렵기 때문에 금융 지원에 매우 적극적입니다. 세계은행(World Bank)의 우크라이나 차관에 대해 대규모 지불 보증을 서주거나, 에너지 시설 복구 및 지뢰 제거 등을 위해 수조 원 단위의 자금을 빌려주고 있습니다.
영국 및 북유럽 국가: 영국은 군사 지원 외에도 대규모 거시 경제 금융 지원을 지속하고 있습니다. 노르웨이, 덴마크 등 북유럽 국가들은 GDP 대비 가장 높은 비율로 우크라이나에 무상 및 유상 자금을 지원하는 나라들입니다.
캐나다: 캐나다는 우크라이나에 대규모 차관(빌려주는 돈)을 제공하며 경제 안정을 돕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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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크라이나 지원은 EU뿐만 아니라 전 세계 여러 나라와 국제기구가 참여하는 거대한 흐름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단순히 돈을 빌려주는 것을 넘어 무상 원조나 무기 지원 등 형태도 매우 다양해요
가장 압도적인 지원을 보내는 나라는 단연 미국입니다. 미국은 군사적 지원은 물론이고, 우크라이나 정부가 마비되지 않고 돌아갈 수 있도록 막대한 현금과 경제 지원을 쏟아붓고 있습니다. 미국 내에서도 지원 규모에 대한 정치적 논쟁이 있을 만큼 그 액수가 상당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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