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
악천 시 배달 주문을 시키는것은 민폐일까?
비가 많이오거나 눈이 많이 오는날에
배달 주문을 시키는 것이 민폐라고 생각하시나요?
오히려 배달대행을 하시는 분들은 돈을 더 벌 수 있다고 좋아하지 않을까요?
여러분들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1,000
감사알 지급률 100% 14
Q.
비가 많이오거나 눈이 많이 오는날에
배달 주문을 시키는 것이 민폐라고 생각하시나요?
오히려 배달대행을 하시는 분들은 돈을 더 벌 수 있다고 좋아하지 않을까요?
여러분들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알돌이 님이 감사의 마음으로 10잡스님께 1,000알을 증정했어요!
질문자의 선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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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가 안좋을 때 배달 주문은 민폐가 아니라 정상적인 소비자 권리 행사라고 생각합니다 ~
사고가 났을 때 감정적으로 그렇게 받아들일 수 있는 부분도 있겠지만,
구조와 계약상으로는 전혀 문제될 것이 없고 명확한 부분입니다 ~
애초에 배달 서비스 자체가 우천이나 폭설, 혹서나 혹한까지 포함한 운영을 전체로,
요금과 시스템이 설계 되지 않나요?
실제로 악천후 때는 배달료가 인상되는 경우가 많고 있던 프로모션도 없어지는 경우가 대다수 입니다 ~
이미 위험 비용을 가격에 반영하는 셈이죠 ~
그리고 강제적인 부분이 아니라 선택은 소비자에게 있지만 수락하는 것은 배달 기사 몫이라고 알고 있습니다 !
배달기사가 콜을 거절할 권리가 있는데 민폐라고 불리는 것은 말의 앞뒤가 안맞는다고 생각이 드네요 ~
결론적으로 민폐가 아닌 소비자의 권리라 생각되고, 선택과 책임은 이미 시스템 안에 분리되어 있다고 느껴집니다 ~ !
7 점
본문 339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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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배달 기사님들도 본인의 판단에 따라 운행 여부를 결정하세요. 정말 위험해서 도저히 안 되겠다 싶으면 앱을 끄고 쉬는 선택권이 분명히 있거든요. 그런데도 일을 하고 계시다는 건 수익을 올리겠다는 의지가 있는 손님 입장에서는 정당한 대가를 지불하고 서비스를 이용하는 것이라 생각하면 될 것 같아요
14 점
본문 126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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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나 눈이 많이 오는 날 배달 주문을 하는 것이 무조건 민폐라고 보기는 어렵다고 생각합니다. 배달은 개인의 선택에 따른 일이기도 하고, 실제로 기상 악화 시에는 할증료가 붙어 오히려 수입이 늘어나는 점을 긍정적으로 보는 배달대행 기사분들도 있기 때문입니다. 다만 길이 미끄럽고 사고 위험이 커지는 날인 만큼, 주문 여부보다도 배달이 늦어져도 재촉하지 않고 상황을 이해하며 감사의 마음을 표현하는 태도가 더 중요하다고 봅니다. 결국 중요한 것은 주문 자체가 아니라, 상대의 안전과 노고를 고려하는 마음이라고 생각합니다.
14 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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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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