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
아이의 입장에서 어떤 칭찬들이 가장 기분이 좋을까요??
육아중입니다. 7살 여자아이를 육아하고 있지만 성향이 엄청 활발하고 남자아이 비슷한 모습도 많아서ㅠㅠ좋은 소리를 거의 하지 못하고 항상 소리를 지르고 혼을 내는 거 같습니다. 아이 입장에서는 어떤 말을 가장 듣고 싶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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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육아중입니다. 7살 여자아이를 육아하고 있지만 성향이 엄청 활발하고 남자아이 비슷한 모습도 많아서ㅠㅠ좋은 소리를 거의 하지 못하고 항상 소리를 지르고 혼을 내는 거 같습니다. 아이 입장에서는 어떤 말을 가장 듣고 싶을까요??
질문자의 선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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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아힘들죠...
저도 애둘키우는 애아버지입니다
매일 소리를 지르게 되는 상황 속에서도 이렇게 아이의 마음을 궁금해하시는 것 자체가 이미 훌륭한 엄마라는 증거입니다.
오늘 저녁 아이가 잠들기 전 따뜻한 눈맞춤과 함께 고생했어 사랑해라는 한마디를 먼저 건네보시는 건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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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살 아이는 자신의 넘치는 에너지를 긍정적으로 인정받고 싶어 합니다. 훈육이 잦아지면 아이는 '엄마는 나를 싫어해'라고 오해할 수 있습니다. 아이가 가장 듣고 싶어 하는 말은 존재에 대한 긍정입니다. • "네 에너지가 정말 멋져. 오늘도 정말 씩씩하네!" • "네가 신나게 노는 모습을 보면 엄마도 기분이 좋아." • "실수해도 괜찮아, 엄마는 항상 네 편이야." 잘못을 지적하기보다, 그 활발함을 '생동감'으로 바꿔 불러주세요. 아이의 역동적인 모습 자체를 사랑한다는 확신을 주는 것이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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