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
아이랑 하루종일 함께 있었는데도 잘 놀아줬다고 확신이 안 드는데.. 부모의 기준이 너무 높은 걸까요?
아이랑 하루종일 함께 있었는데도 잘 놀아줬다고 확신이 안 드는데.. 부모의 기준이 너무 높은 걸까요?
요즘 잘 놀아주는 아빠엄마가 자주 보이던데 비교했을 때 뭔가 액티브하게 잘 놀아준 것 같지가 않아서 늘 고민입니다. 그래서 뭐하고 놀아야 애들이 좋아할까.. 아들이 너무 심심하다고 얘기할 때 죄책감이 듭니다.
100
감사알 지급률 60% 8
Q.
아이랑 하루종일 함께 있었는데도 잘 놀아줬다고 확신이 안 드는데.. 부모의 기준이 너무 높은 걸까요?
요즘 잘 놀아주는 아빠엄마가 자주 보이던데 비교했을 때 뭔가 액티브하게 잘 놀아준 것 같지가 않아서 늘 고민입니다. 그래서 뭐하고 놀아야 애들이 좋아할까.. 아들이 너무 심심하다고 얘기할 때 죄책감이 듭니다.
답변 채택률 24% 0
0 점
본문 671 자
답변 채택률 61% 0
혹시 노는 위치가 어딘지 모르겠지만 아이들은 야외에서 노는 걸 더 선호합니다 집 안에서 놀아주는 것도 일종의 놀음이지만
기본적으로 야외에서 아이가 원하는 놀이를 같이 해줬을 때 아이 정서에게도 도움이 됩니다. 근데 제가 동생이나 다양한 어린이들을 만나본 결과 야외에서 자신들이 원하는 놀이나 종목을 해주면 되게 신나하고 저가 먼저 지치게 되더라구요
그럴 때 이제 그 친구들은 힘들어서 골아 떨이지고 그러더라구요 ㅎㅎ
너무 노는 거에 부담 가지시지 마시구 부모 또한 재밌게 놀고 있다라는 걸 아이에게 인식 시켜줘야 같이 즐기고 있다 느낄겁니다
0 점
본문 226 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