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초년생인 경우 특히 퇴사를 결심하였지만 퇴사 방법을 잘 몰라 힘들어 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응급사직을 할까요
전화로 말할까요
문자로 할까요
그냥 안나갈까요
퇴사할때 누구에게 말해야 하나요
등등 사회 초년생이나 퇴사 경험이 없는 사람일수록 더욱 이런 고민을 많이 하게 됩니다.
여러분이 만약 퇴사 경험이 있다면 경험을 말씀해 주시거나
생각하기에 이상적인 퇴사 방법이 있다면 무엇인지 알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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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비천사전뭉가
답변 채택률 38% 2
사회 생활의 시작만큼이나 마무리를 어떻게 하느냐는 한 사람의 커리어와 평판에 아주 큰 영향을 미치는 중요한 과정이에요 처음 퇴사를 앞두면 심장이 두근거리고 죄송한 마음과 해방감이 뒤섞여 어찌할 바를 모르는 게 당연해요
제가 생각하는 가장 이상적이고 건강한 퇴사 방법은 상생과 화합의 정신을 끝까지 지키는 것이에요 비록 떠나는 자리일지라도 마무리를 잘하는 사람은 어디에서든 인정받기 마련이거든요
가장 먼저 퇴사 의사는 직속 상사에게 대면으로 말하는 것이 정석이에요 문자나 전화 혹은 무단결근인 응급사직은 남겨진 동료들에게 너무 큰 짐을 지우는 일이고 무엇보다 본인의 전문성에 흠집을 내는 행동이 될 수 있어요 마음이 무겁겠지만 상사에게 잠시 면담을 요청하고 차분한 어조로 퇴사 결심을 밝히는 것이 가장 용기 있는 태도입니다
시기적으로는 최소 한 달 전에는 말씀드리는 것이 좋아요 회사가 새로운 사람을 뽑고 질문자님이 하시던 업무를 누군가에게 잘 넘겨줄 수 있는 물리적인 시간이 필요하기 때문이죠 인수인계 자료를 꼼꼼하게 정리해두는 모습이야말로 직장인이 보여줄 수 있는 최고의 마지막 매너라고 할 수 있습니다
만약 회사가 너무 힘들어서 당장이라도 도망치고 싶은 마음이 굴뚝같더라도 끝까지 예의를 갖추는 이유는 나중에 업계에서 다시 만날 수도 있는 인연들을 위해서이기도 하지만 무엇보다 내 스스로에게 부끄럽지 않은 마무리를 하기 위해서예요 깨끗하게 비워진 자리에는 반드시 더 좋은 기회와 새로운 광명한 시작이 찾아오기 마련이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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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천사김썽
답변 채택률 17% 3
이상적인 퇴사 절차를 정리해 드립니다.
• 보고 대상: 직속 상사에게 가장 먼저 대면으로 알리는 것이 원칙입니다.
• 통보 시점: 최소 한 달 전에 알리는 것이 관례입니다. 후임자 채용과 인수인계 기간을 고려해야 서로 얼굴을 붉히지 않습니다.
• 방법: 문자나 전화보다는 대면 면담이 가장 정중합니다. "개인적인 사유나 자기계발을 위해 퇴사를 결정했다"라고 담백하게 전달하세요.
• 마무리: 사직서를 작성해 인사팀에 제출하고, 인수인계 파일을 꼼꼼히 정리하면 완벽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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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천사알통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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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사를 결심하는 것은 많은 사람들에게 큰 결정이며, 특히 사회 초년생에게는 더욱 어려운 일일 수 있습니다. 퇴사를 결정한 후에는 올바른 절차를 따르는 것이 중요합니다. 일반적으로 퇴사를 할 때 가장 권장되는 방법은 다음과 같습니다.
첫째, 상사와의 직접 대화입니다. 이는 대면으로 이루어지는 것이 가장 이상적이지만, 상황에 따라 전화통화도 가능합니다. 직접 대화를 통해 자신의 결정을 전달하고 그 이유를 설명하는 것이 가장 좋습니다. 이는 예의와 프로페셔널리즘을 지키는 방법이며, 나중에 다시 그 회사나 그 업계에서 일할 가능성을 열어둘 수 있습니다.
둘째, 공식적인 사직서 제출입니다. 많은 회사에서는 공식적인 문서로 사직 의사를 표명하는 것을 요구합니다. 사직서에는 사직 사유와 마지막 근무일 등을 명시해야 합니다. 사직서는 상사나 인사 담당자에게 제출하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셋째, 퇴사 통보 시기는 중요합니다. 일반적으로 최소 2주 전에 퇴사 의사를 밝히는 것이 좋습니다. 이는 회사가 새로운 인원을 채용하거나 업무 인계를 준비할 시간을 주기 위함입니다. 하지만 계약서나 회사 정책에 따라 다른 기간이 요구될 수 있으니 이를 확인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마지막으로, 퇴사 이유를 설명할 때는 긍정적이고 건설적인 태도를 유지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회사나 동료에 대한 부정적인 발언을 삼가고, 개인적인 발전이나 새로운 기회를 찾기 위한 결정임을 강조하는 것이 좋습니다.
이러한 절차를 통해 퇴사를 하면 직장 내에서의 관계를 긍정적으로 유지할 수 있으며, 향후 경력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퇴사를 앞두고 있을 때는 이러한 방법들을 숙지하고, 자신의 상황에 맞게 적절히 적용하는 것이 중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