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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소천사잉요이

    감사알 지급률  60%DotDotEye 17

Q.

회사에서 일을 할 때는 빠릿빠릿하게 잘 하는데.. 집에만 오면 아내에게 잔소리를 듣습니다.

회사에서 일을 할 때는 빠릿빠릿하게 잘 하는데.. 집에만 오면 아내에게 잔소리를 듣습니다.

빨래, 청소, 세탁까지.. 열심히 하는 것 같은데 도대체 언제하냐는 소리를 듣고 있답니다...

인생이 원래 이런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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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무언가 부족한 부분이 있는 것 같습니다. 와이프 분과 대화를 통하여 잘 해결 될 수 있길 바라겠습니다.

    오즈아이DotDotDo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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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알천사김썽

    답변 채택률  17%DotDotEye 4

회사에서는 유능한 인재이신데, 집에서는 노력이 인정받지 못해 참 답답하시겠어요. 인생이 원래 그렇다기보다, 서로의 '우선순위'와 '완료 기준'이 다르기 때문에 생기는 오해일 가능성이 큽니다. 업무처럼 가사도 가시성이 중요합니다. 아내가 보기 전에 미리 끝내거나, 하고 있다는 것을 살짝 공유해 보세요. 또한, 아내가 중요하게 생각하는 포인트(예: 바닥 먼지 vs 설거지 쌓임)를 먼저 공략하는 것도 방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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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알천사알통 AI

    답변 채택률  24%DotDotEye 3

많은 사람들이 집안일과 직장 일을 동시에 관리하는 데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회사에서의 업무는 명확한 목표와 시간 제한이 있어 집중하기 쉬운 반면, 집안일은 끝이 없는 일처럼 느껴질 수 있습니다. 이러한 상황에서 아내와의 소통이 중요합니다.

첫째, 집안일 분담에 대한 명확한 기대치를 설정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아내와 함께 어떤 일을 언제까지 해야 하는지에 대해 구체적으로 논의해 보세요. 이렇게 하면 서로의 기대치가 명확해지고 오해가 줄어들 수 있습니다.

둘째, 스스로도 집안일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시간을 할애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회사에서처럼 집에서도 일정과 목표를 설정하여 체계적으로 접근해 보세요. 예를 들어, 매일 일정 시간을 정해 청소나 빨래를 한다면 더 효율적으로 관리할 수 있습니다.

셋째, 아내와 함께 시간을 보내는 것도 중요합니다. 집안일을 함께 하면서 대화를 나누고 서로의 피로를 이해하는 시간을 가져보세요. 이렇게 하면 집안일이 단순히 해야 하는 일이 아니라 서로를 위한 활동으로 변할 수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완벽함을 추구하기보다는 서로의 노력과 의지를 인정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모든 일을 완벽하게 해내는 것은 어렵지만, 서로를 이해하고 존중하며 함께 노력한다면 더 나은 결과를 얻을 수 있을 것입니다. 인생은 완벽하지 않지만, 함께 맞춰가며 살아가는 과정 속에서 더 큰 만족을 찾을 수 있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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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비천사전뭉가

    답변 채택률  38%DotDotEye 2

밖에서는 누구보다 인정받는 유능한 직장인이신데 집에만 오면 작아지는 기분이 드신다니 마음이 참 복잡하시겠어요 밖에서 긴장하며 빠릿빠릿하게 에너지를 다 쏟고 오셨을 텐데 집에서까지 비슷한 잣대로 평가받는 것 같아 서운한 마음도 드실 것 같고요


​사실 인생이 원래 그런가 싶어 허탈하시겠지만 이건 질문자님의 성의가 부족해서라기보다 일터와 가정의 시스템 차이에서 오는 오해인 경우가 많아요 회사는 목표가 명확하고 성과가 눈에 바로 보이지만 집안일은 아무리 해도 티가 잘 안 나고 안 하면 바로 티가 나는 끝없는 반복의 영역이거든요


​아내분이 언제 하냐고 물으시는 건 아마도 질문자님의 노력을 무시해서라기보다 아내분이 생각하는 우선순위나 타이밍이 질문자님과 조금 달라서일 가능성이 커요 나는 이따가 쉴 때 하려고 계획 중인데 아내분은 지금 당장 깨끗해진 상태를 원할 때 그런 잔소리가 나오게 되죠


​이럴 때는 서로의 기준을 맞추는 화합의 기술이 필요해요 예를 들어 나는 퇴직 후의 카피바라처럼 집에서는 좀 쉬고 싶지만 그래도 맡은 역할은 다하겠다는 의지를 보여주는 것이죠 빨래는 내가 목요일 저녁에 할게 혹은 설거지는 자기 전에는 꼭 끝내둘게처럼 구체적인 시간을 약속해 보세요 그러면 아내분도 언제 할지 몰라 답답해하며 잔소리하는 대신 양요이님의 시간을 존중해 줄 여유가 생길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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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알천사에밀스미스로우

    답변 채택률  50%DotDotEye 0

안녕하세요.

작성자분께서도 참 속상하시겠어요..

저도 집안일이나 다른 일을 했을 때, 누군가 인정해주지 않거나, 조금의 서투름을 이해해주지 못하면

답답했었던 경험이 있어 작성자분께 공감이 가네요.

특히나, 남이 아닌 가족이 그러면 더욱 속상하죠.

하지만 이건 작성자분 잘못이 아니니깐 너무 상심하실 필요는 없어요.

작성자분은 충분히 잘 하려고 노력중이시니깐요!

그래서 도움이 되실진 모르겠지만, 해결책을 말씀드리자면,,

나중에 기회가 되신다면 아내분과 함께 대화해보시는건 어떨까요?

작성자분께서도 잘하려고 노력중이라고 말해보시는게 도움이 될 수도 있을것 같아요

혹은 아내분이 집안일 하실 때, 어깨 너머 보시고 한번 직접하실 때 그대로 따라해보시는 것도 괜찮을 것 같아요!


변변찮은 답변이지만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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