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
아직 피지 않았을 뿐
꽃을 피우지 못했고, 아직 열매도 맺지 못했지만 그동안 자라온 시간과 버텨온 계절들만으로도 우리는 나무라고 불릴 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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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꽃을 피우지 못했고, 아직 열매도 맺지 못했지만 그동안 자라온 시간과 버텨온 계절들만으로도 우리는 나무라고 불릴 수 있을까요?
알돌이 님이 감사의 마음으로 기럭지남님께 1,000알을 증정했어요!
자체가 꽃을 피운거 아닐까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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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죠 뭔가 질문이 철학을 관통하는 질문 같네요. 우리는 실제로 꽃을 피우거나 열매를 맺진 않지만 성장을 해서 사회의 큰 버팀목이 되는 그런 나무의 존재와도 같은 거 같아요... 나무도 씨앗부터 시작해 엄청 크게 성장하잖아요 그게 마치 우리 사회와 비슷한 거 같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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