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
'신이 존재한다'는 주장에 대해 철학적이고 과학적인 논리를 동원해서 반박할 수 있는 방법에는 무엇이 있을까요??
'신이 존재한다'는 주장에 대해 철학적이고 과학적인 논리를 동원해서 반박할 수 있는 방법에는 무엇이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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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신이 존재한다'는 주장에 대해 철학적이고 과학적인 논리를 동원해서 반박할 수 있는 방법에는 무엇이 있을까요??
알돌이 님이 감사의 마음으로 리버님께 3,000알을 증정했어요!
알돌이님이 리버님의 질문을 질문 꼭대기로 올렸어요!
저는 예전에 귀신을 분명히 봤던 경험이 있기때문에~ 영적으로 귀신이 존재한다면~ 말그대로 선과 악이 동시에 존재하듯이~ 하나님께서도 당연히 존재한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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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학적 관점에서의 가장 강력한 반박은 악의 문제와 신의 모순성입니다. 만약 신이 전지전능하고 지극히 선한 존재라면 왜 세상에는 무고한 사람들의 고통과 악이 존재하는가라는 의문입니다.
신이 악을 막을 수 없다면 전능하지 않은 것이고 악을 막을 의지가 없다면 선하지 않은 것이라는 논리입니다. 또한 전능한 신이 스스로 들어 올릴 수 없는 돌을 만들 수 있는가와 같은 역설을 통해 전능함이라는 개념 자체가 논리적으로 불가능함을 지적하기도 합니다.
신의 존재를 증명하려는 모든 시도에 대해 그 증명되지 않은 존재의 원인인 신은 누가 만들었는가라는 무한 소급의 문제도 고전적인 반박 중 하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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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 249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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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 674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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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이 존재한다"는 주장.
현제 전세계적으로 어느 나라를 가봐도 항상 사람들이 말로 표현을 다할수없는,
신기하고 정말 사람이 할수없는~ 사건들을 해결하는것 부터~
등등 경험 신기한 일들이 너무나 많이 일어나고있습니다^^
멀리 갈 필요도 없이 한국에서도 제가 아는 지인분들이 아주 옛날 거의 25년전에 있었던 사건인데요~!
치매가 걸리신 어머님이 어느날 밖에 나가셔서 사라지셨고, 경찰분들을 총동원해서 찾아봤지만
거의 2주동안 못찾았고,
등등 결론은 너무 답답하고 급한 상황이였기 때문에,
이분들이 유명하다고 소문난 점쟁이한테 찾아갔고~
신이 들렸다는 점쟁이분이 점을 쳐서 진짜 사람이 어떻게 말로 표현못하는~?
어떤 귀신에, 영의 힘으로 치매걸리신 어머님을 찾아냈던 사건이였습니다.
경찰분들이 총동원 해서 동네방네 CCTV로 아무리 찾고해도 못찾았었는데~
신들린 점쟁이분이 한번에 지금 어디 동네에~ 어디 위치에~ 어떤 단어가보이는 건물 안에있다고~!
지인분들이 경찰들과 바로 해당 건물로 갔고 그안에 치매걸리신 어머님이 있었다는겁니다.
이렇게 무슨 마법인지 뭔지 모르겠지만~ 어쨌든 점쟁이라는 분이 어떤 귀신을 통해서
사람들이 보지 못하는 걸 보고 사라진 어머님의 위치를 알아냈다면~
분명히 어떤 형태로던 영적으로 귀신이 존재한다는게 되겠죠~
그 말은 동시에 당연히 하나님께서도 존재한다는 뜻이되구요^^
21 점
본문 527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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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과 악의 개념은 어디에서 생겨났을까요?
무엇이 선이고 무엇이 악일까요?
각자의 이해관계에 따라 그 둘은 바뀔 수 있어야하지 않을까요?
전쟁은 나쁜 것인가요? 무기생산업체에서는 좋은 것이지 않을까요?
공통적으로 지켜지고 있는 개념이 선과 악이라고 했을 때
결국 악은 신이 허용하거나 만든 것이 선이 아니라
선과 반대되는 행동일 뿐입니다.
가위를 발명한 사람이
가위가 문구용품이 될지 흉기가 될지를 정하지 않습니다.
본래의 목적은 있지만 그대로 사용되지 않을 때 일어나는 피해와 같은 것이죠.
더욱이 스스로 생각할 수 있고 결정할 수 있는 인간은 더욱 위험한 존재가 됩니다.
신이 존재한다고 생각하는 것은 사고의 결과보다도
믿음의 영역입니다. 증명되지 않는다고 흔히 말하죠
하지만 기적을 경험하거나 비극을 경험한 사람들은
신의 존재를 믿게 되고 믿을 수 밖에 없다고들 합니다
선택은 우리의 몫입니다
반박할 것을 찾는 것도 우리의 몫
믿는 것도 우리의 몫
누군가에게는 영원히 풀리지 않는 문제이고
누군가에게는 이미 풀려있는 문제입니다
7 점
본문 393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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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에서는 어떤 주장이 사실인지 보려면 관찰하고 반복해서 확인할 수 있어야 한다고 봐요.
하지만 신의 존재는 실험이나 관측으로 확인하기가 어려운 것 같아요.
자연 현상도 예전엔 신의 힘이라 여겼지만, 지금은 과학 법칙으로 설명되는 경우가 많아진 것 같아요.
아직 모르는 일이 있다고 해서, 그 빈자리를 바로 신으로 채울 필요는 없다는 생각도 있어요.
그래서 과학적 관점에서는 신의 존재가 틀렸다고 증명한다기보다, 굳이 가정하지 않아도 설명이 가능한 영역이 늘어났다고 보는 쪽에 가까운 것 같아요.
7 점
본문 210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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쳬계적으로 연구된 내용에는 진화론이 있지요.
기린의 목이 길어진것은 점점 사용에 의해서 길어졌구요.
특히 시조새화석을 근거로 양서류에서 조류로 발전을 하고
조류가 털을 가지면서 포유류로 진화하는 과정이
이어진 것을 보면 신의 관여했다고 보기에는 어렵습니다.
7 점
본문 112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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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점
본문 466 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