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
90년대 게임중 지금다시하고싶은 게임있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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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은 플로피디스크로 동계올림픽한게 가장
기억에 남습니다.
지금보다 훨씬 단순했지만 참재밌고 개성있는게임들이
많았지요 여러분들은 어떤 게임이 가장 재미있으셨는지 궁금합니다.
5,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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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90년대 게임중 지금다시하고싶은 게임있으세요?
예전은 플로피디스크로 동계올림픽한게 가장
기억에 남습니다.
지금보다 훨씬 단순했지만 참재밌고 개성있는게임들이
많았지요 여러분들은 어떤 게임이 가장 재미있으셨는지 궁금합니다.
알돌이 님이 감사의 마음으로 쾌남가이루님께 1,000알을 증정했어요!
저는 가장 올타임 클래식 게임인 슈퍼마리오브라더스입니다^~^
알돌이 님이 감사의 마음으로 쾌남가이루님께 1,000알을 증정했어요!
저는 퍼스트퀸4
던전앤드래곤 재밌게 했었죠 ㅎㅎ
삼국지 시리즈 엄청 잼있게 했던 기억이 있습니다.
삼국군영전인가 그거 너무 재밌게 했네요 ㅎㅎ
질문자의 선택
답변 채택률 30% 4
저는 1989년도 미국에서 초등학교를 다닐때,
미국 라스베가스에서 세계최초의 슈퍼마리오 브라더스 챔피언쉽 대회가 열렸었고~
게임 대회에서 승리하면 지금돈으로 1억원대를 상금으로 주는~
당시에 저는 켄터키주에 거주하고있었고~ 슈퍼마리오브라더스 게임을 진짜 거의 완벽하게
굉장히 빠른 속도로 대부분 라운드를 완벽하게 돌파했기 때문에,
제 친형이 당시 편지를 써서 동생인 제가 초등학생인데,
라스베가스에서 열리는 세계최초의 슈퍼마리오 브라더스 챔피언쉽 대회에 참가하겠다고 신청했었습니다.
아름다운 1989년도에서 1990년도 추억입니다^~^
참고로 당시 슈퍼마리오브라더스 대회에서 백인 초등학생아이가 우승했습니다~!
17 점
본문 277 자
답변 채택률 26% 5
음 저는 90년대 게임 하면 단순하지만 중독성 강했던 작품들이 먼저 떠올라요. 예를 들어서 삼국지 시리즈 같은 것들이요 그래픽은 투박했지만 조작 하나하나에 손맛이 있었고, 친구들이랑 번갈아 하며 웃던 기억도 크죠. 지금처럼 화려하진 않아도 개성과 상상력이 살아 있어서, 다시 해도 충분히 재미있을 것 같아요.
20 점
본문 131 자
답변 채택률 38% 4
90년대 PC 게임의 추억은 회색빛 커다란 본체의 전원 버튼을 누를 때 들리던 덜컹거리는 구동음과 윈도우 95의 시작음에서부터 시작됩니다. 당시 우리에게 컴퓨터는 단순한 기계가 아니라 미지의 세계로 연결되는 마법의 상자였습니다.
학교가 끝나면 친구들과 우르르 달려가던 곳은 피시방이 아니라 서로의 집이었습니다. 한 명은 마우스를 잡고 나머지는 뒤에 병풍처럼 서서 훈수를 두며 즐겼던 수많은 명작이 떠오릅니다. 플로피 디스크 여러 장을 갈아 끼우며 설치 바가 99퍼센트에서 멈추지 않기를 기도하던 초조함은 그 시대 러너들만이 아는 짜릿한 긴장감이었습니다.
창세기전 시리즈를 하며 흑태자의 운명에 가슴 아파하고 어스토니시아 스토리의 패스맨을 만나 당황하던 기억이 선명합니다. 삼국지나 대항해시대를 켜놓고 세계 지도를 외우던 밤들은 공부보다 더 진지했습니다. 밤새도록 심시티로 도시를 건설하고 프린세스 메이커로 딸을 키우며 우리는 아주 작은 모니터 속에서 수천 가지의 삶을 미리 경험했습니다.
18 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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