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
요즘 돈보다 더 귀해졌다고 느끼는 게 있다면 무엇이 있을까요..?
요즘 돈보다 더 귀해졌다고 느끼는 게 있다면 무엇이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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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요즘 돈보다 더 귀해졌다고 느끼는 게 있다면 무엇이 있을까요..?
저도 이런 고민을 그리고 생각을 문득 문득 해봅니다.
금이요.... 진짜 금값이 장난아니네요 ~!!!
저는 나이가 조금씩 들면서 돈 외 다음으로 귀해진것은 제 몸에있는 근육입니다^^ 자꾸 근육이 조금씩 감소하고있는걸 알게된후부터는 매일 달걀을 10개씩 섭취하면서 몸 전제척인 근육을 키우는 헬스장에서 열심히 운동을하고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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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들어서 돈보다 아니면 돈 다음으로 귀하게 느껴지는건 제 몸안에있는 근육입니다^^
저도 잘 몰랐는데~ 나이가 1년~ 1년씩 들때마다 제 몸에있는 전체적인 근육들이 감소하고있는걸
알게된후 부터는 현제 매일 달걀10개를 섭취하면서 동시에 헬스장에 거의 매일 다니면서 전체적으로
제 몸에있는 근육들을 키우는 웨이트트레이닝 운동을 정말 열심히 하고있습니다.
어릴때는 관심이 없었고 잘몰랐는데~ 지금 사람 인체 근육의 중요성을 공부해보니까~
진짜 절데적이고~ 근육이 정말 많이 있어야 건강하고 튼튼하게 다양한 이유로~ 다양한 면에 있어서
오래살수있다는 걸 알게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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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같은 경우에는 돈보다 더 귀해졌다고 느끼는 게 몇 가지 있습니다. 그중에서도 가장 먼저 떠오르는 건 사실 마음의 여유와 시간인데요. 직장 생활을 하다 보니 하루하루가 너무 빠르게 지나가고, 퇴근하고 집에 오면 체력도 감정도 남아 있지 않을 때가 많습니다. 그런 와중에 일 걱정 없이 잠시 멍하니 쉬는 시간, 아무 목적 없이 숨 돌릴 수 있는 순간이 예전보다 훨씬 소중하게 느껴집니다.
또 다른 하나는 가족과의 평범한 시간입니다. 일곱 살 딸과 저녁을 먹으면서 유치원에서 있었던 일을 듣거나, 별 의미 없는 이야기로 웃는 순간들처럼^^ 돈으로는 절대 살 수 없는 시간이고, 나중에 더 바빠지면 오히려 더 얻기 힘들어질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솔직히 육아가 쪼끔은 힘들긴 하지만요^^;;
마지막으로는 이런저런 감정을 솔직하게 나눌 수 있는 관계인 것 같습니다. 이해받고 있다는 그런 느낌, 굳이 설명하지 않아도 통하는 사람과의 대화는 요즘처럼 각자 바쁘고 여유 없는 시대에 정말 귀한 자산이라고 느껴집니다. 그래서인지 예전보다 돈을 얼마나 버느냐보다, 어떤 하루를 보내고 어떤 사람들과 시간을 나누느냐를 더 자주 생각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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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은 돈보다 집중할 수 있는 시간이 더 귀해졌다는 생각이 듭니다.
아무 방해 없이 한 가지에 몰입하는 순간이 점점 줄어들고 있거든요.
그 다음으로는 마음 편히 쉴 수 있는 정신적인 여유도 그렇고요.
결국 무엇을 가지느냐보다, 얼마나 온전히 느끼며 사느냐가 더 값진 시대인 것 같습니다.
그래서 워라벨을 많이 따지는게 아닌가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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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 139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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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은 가족이 정말 귀하게 느껴집니다. 몇년전 아이가 생겨서인지, 아이없는 인생은 생각조차 할수가없네요. 또 아이는 나의 소중한 배우자를 만난 덕분에 생겼으니, 가족이 정말 귀하게 느껴집니다. 최근 배우자가 실직하여 힘들어하는데, 돈못벌어 힘들어하고 미안해하는 배우자를 보니 그냥 존재자체로 나에게 힘이됨을 다시 한번 느끼게되네요. 돈은 살면서 꼭 필요하긴하지만, 돈이 인생의 전부는 아니라는 것을 요즘 체감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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