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
광고 주체 / 광고주(Advertiser), 광고 객체(광고가 전달하고자 하는 상품, 서비스, 혹은 인물 자체), 광고 대상 / 광고 수용자(Audience / Receiver)의 의미와 분별력 있는 인식.
광고 주체 / 광고주(Advertiser), 광고 객체(광고가 전달하고자 하는 상품, 서비스, 혹은 인물 자체), 광고 대상 / 광고 수용자(Audience / Receiver)의 의미와 분별력 있는 인식.
다시 명확하게 정리하자면,
- 광고 주체(Advertiser)
광고를 기획·제작하고 비용을 부담하는 기업이나 기관. 광고의 책임을 지는 주체.
- 광고 객체(Object)
광고에서 전달하고자 하는 대상. 상품, 서비스, 브랜드, 인물, 혹은 주제 자체.
- 광고 수용자(Audience / Receiver) 광고 대상
광고 메시지를 접하고 효과를 받아들이는 사람들. 즉, 대상 고객·청중.
여기서, 광고 마케팅을 하는 의도와 맥락, 타깃 등을 광고주가 정확히 인지하고 그 흐름을 제시하는 것이 중요하며, 그 대상의 입장에서 처음 접하는 '광고 수용자'들이 과도하게 자극적으로 인식하거나 너무 솔깃한 카피(문장)나 그래픽 효과, 스토리텔링 등을 구성하면 오히려 광고가 거짓을 말했다거나 너무 과도한 표현으로 그 제품이나 서비스의 신뢰도가 하락하고, 반감 및 거부감이 들어 브랜드 이미지의 손상과 기업 이미지까지 부정적 영향을 주게 됩니다.
이러한 실수를 하게 되는 주요 과정을 보면,
광고주나 광고주와 함께 할 정도의 기업 동반자나 운명 공동체로서, 이미 그 기업의 제품이나 서비스 등에 대한 내역과 기능성 및 세부안을 자세히 알고 있는 사람들의 입장에서 당연시 되는 그들만의 인식 태도가, 광고 문구나 내용 및 스토리 텔링으로 변하여, 아무것도 모르거나 약하게 개념 정도만 인지하고 있는 "광고 수용자"들에게 자극적이고 솔깃함으로 표현되는 '광고 객체'의 경우, 그런 익숙하게 당연시 되는 자기 합리화 및 자 기업의 충성심과 자긍심 등에 의한 의미론적 믿음이 없는 "광고 수용자"들이 그 광고만을 보고 제품이나 서비스의 진입 장벽을 쉽게 보고 이용해 본다면 오히려 신뢰도 하락 및 반감과 거부감으로 좋지 않은 광고 효과가 생겨날 수 있다는 점을 인식해야 한다고 봅니다.
이 경우는 "광고 수용자"들이 거의 광고주 기업의 서비스나 제품에 대한 정보가 부족하고 제대로 접하지 못한 경우일 때 상황을 의미합니다.
그러나,
광고 주체 기업에서 어느 정도 경험을 통하여 그 서비스나 제품에 대하여 알고 있는 "광고 수용자"들은 그 제품이나 서비스에 대한 충성도와 애용 정도와 사용 기간 및 활용성 등의 구분에 의하여, 광고 주체로서 광고주나 대행사 및 광고 기획에 참여하는 전문가들에 의하여, 체계적인 "광고 수용자"로서의 구분에 의하여 대상에 따라 광고나 교육 효과가 최대화 되게 하기 위한 맞춤이 필요하다는 의미도 있습니다.
여러분들께서 생각하는 "광고 수용자" 입장에서 가장 좋은 광고 형태나 유형 및 내용은 어떤 것이라고 생각들 하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