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
맞춤법 틀려도 괜찮다 vs 불편하다
맞춤법 틀려도 괜찮다 vs 불편하다
상대방과 문자를 할 때, 맞춤법이 틀려서 답장이 오면
그냥 그려려니 하시나요?
아니면 불편하시고 정 떨어지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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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맞춤법 틀려도 괜찮다 vs 불편하다
상대방과 문자를 할 때, 맞춤법이 틀려서 답장이 오면
그냥 그려려니 하시나요?
아니면 불편하시고 정 떨어지시나요?
그럴 수 있다 생각해요. 정말 몰라서 실수 하는 사람도 있지만 오타가 대부분일 경우가 많거든요.
질문자의 선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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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정도
의미만 통한다면
그려려니 하고 넘기는 편입니다.
하지만, 너무 지나친 맞춤법의 오류는
다소 거슬리는건 사실인것 같아요.
이를테면
근데를 근대 라고 한다던지
왜?를 외? 로 한다던지
~했는데 를 ~했는대 로 한다던지
등등
한두번 오타가 아닌 지속적으로 그런 오류를 범하는 사람이
가끔 있는데 거슬리긴 하지만 이또한 따로 지적하진 않고 그냥 넘기는 편입니다.
9 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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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들면 독서력저하, 시력저하로 의도치 않게 실수로
오타 문자를 보낼 수 있습니다.
이는 구어체와 문어체 문장이 다르므로 구어체를 쓰다가
자기도 모르게 실수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또한 아침에 뇌가 덜 깬 상태에서 글을 쓰면
오타가 종종 생깁니다.
뇌가 한창일 때는 이해 못할 수 있어요.
제가 최근 저도 모르게 오타 실수를 자주 하면서
역지사지가 되더라구요.
수정이 안될 때 더욱 난감하죠.
상대방이 문맥 구조를 보고 오타라고 생각해주겠죠?
저는 오타 보다는 잘못된 문장이 거슬립니다.
"즐거운 하루 되세요."
"즐거운 크리스마스 되세요"등등이요.
사람은 하루나 특정 날이 될 수 없어요.
보어를 쓸 때는 주어와 서술어를 잘 맞추어야 해요.
"즐거운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오타 보다는 틀린 문장이 더 거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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