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
MIT Media Lab에서"Your Brain on ChatGPT" / "당신의 뇌가 chatGPT(인공지능)를 사용할 때 어떻게 되나?"
MIT 미디어랩에서"Your Brain on ChatGPT" / "당신의 뇌가 chatGPT(인공지능)를 사용할 때 어떻게 되나?"
해당 연구는, AI에 전적으로 의존하며 배경지식과 부가 질문 및 검증을 하지 않고, 나의 입장과 말로 다시 재정리 하여 묶어내지 않은 단순 사용자들이 "가장 뇌를 적게 사용한 그룹"으로 '집중도와 연결성'이 낮게 나왔으며 그로 인하여 실질 학습 효과 및 장기 기억력이 떨어지게 된다고 합니다.
또한 인공지능을 습관적으로 단순하게 사용하는 사람은 '뇌를 덜 쓰는 습관'이 들면서 "인지의 외주화"로 인하여 "인지 부채" 상태로 접어들어 '기억력, 글쓰기 고유성, 판단력' 등이 저하되면서 '정보와 지식'을 받아들여 자기 주도화 하여 학습하여 얻을 수 있는 "장기 기억력 및 나만의 고유한 전문성"을 만드는 능력이 현저히 떨어지게 될 수 있다고 합니다.
출처 - Your Brain on ChatGPT
개요 ‹ ChatGPT에서의 당신의 두뇌 — MIT 미디어 랩
따라서 '인공지능을 어떻게 활용할 것인가?'에 대한 심각한 고민을 해야 제대로 된 인공지능 활용성으로 나의 뇌가 단순화 되지 않고 오히려 인공지능을 활용하여 "나의 생각을 더 깊고 창의적으로 할 수 있는 '인공지능을 도구로 활용'해야 한다는 결론"에 이릅니다.
정리하자면,
1, 인공지능을 통하여 나에게 들어오는 '정보와 지식'을, 자기주도화로 내가 주체가 되어 나의 입장과 말로 연결하고 해석하여 재정리 하여야, 그것이 제대로 학습되어 '나의 장기 기억과 나만의 전문성'으로 유지되어 인공지능에 단순 귀속되지 않는다.
2, 인공지능의 결과만을 맹목적으로 활용하면 나의 뇌는 인공지능을 활용하지 않았을 때 보다도 더 '단순화' 된다. 따라서 인공지능의 프롬프트에 질문하려면 그 질문에 대한 "배경 지식"을 검색 및 RAG(검색증강생성) 등을 활용하여 '배경 지식을 확보'한 상태에서 질문을 여러번에 거쳐 세밀하게 하고, 얻어지는 AI 답변을 집중하여 자신이 직접 연결하고 정리하며 비교하여 의심되는 오류(할루시네이션)을 검증할 수 있는 흐름으로 가야 "학습착각"가 같은 가짜 학습이 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3, 장문의 분석 글이나 인공지능 답글을 다시 인공지능을 통해서 단순하게 요약해 달라는 것 자체는 인간의 학습에 전혀 도움이 되지 않습니다.
4, 1번과 2번의 과정을 거치면서 활용되는 인공지능 활용성 핵심은, 나의 머리(뇌)에서 해야 할 '인공지능이 제시한 답변들'을 정확히 읽고 정리하고 비교하며 나의 필요성에 따라 내가 주체가 되어 연결하고 해석 및 검증하여 '나의 입장과 말로 묶어내는 작업'은 확실학 내가 해야 장기 기억에 의한 나만의 전문성으로 지식화 된다는 의미입니다.
5, 따라서 4번의 자기 고유성과 자기 주도화를 통한 주체적 정리 과정을 또 다시 인공지능에게 정리해 달라는 악순환은 절대로 하지 말고, 일부분에 대한 RAG(검색증강)을 활용한 오류(할루시네이션) 검증 및 부분적 수정을 하기 위한 AI 도움 등을 추가하여 "인공지능을 나의 창의력과 자기 주도화로 학습하는 '도구'로 활용"해야 한다는 의미입니다.
여기서 질문 드려봅니다.
인공지능을 활용하여 여러분에게 지금까지 남은 것은 무엇입니까? 잘 기억도 나지 않는 반복적 복붙에 의한 '뇌의 단순화'인가요? 아니면 생생하게 기억에 남는 지식 성취와 응용과 연결에 의해 재정리 된 나만의 고유성 있는 답변이나 질문으로 인하여 내가 자랑스럽게 느껴지는 그런 흐름인가요?
인공지능 대 변혁의 시대에 인공지능을 활용하지 않아도 뒤떨어지고, 인공지능을 제대로 활용하지 않아도 뇌가 단순화 되니 이러한 딜레마를 여러분들께서는 어떻게 준비하고 계시나요? 극단적인 비유지만 재미있고 창의적으로 이런 문제들도 논해보면 어떨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