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
인구 감소 시대에 수도권과 지방 부동산의 미래 격차는 더 벌어질까요?
인구 감소 시대에 수도권과 지방 부동산의 미래 격차는 더 벌어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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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인구 감소 시대에 수도권과 지방 부동산의 미래 격차는 더 벌어질까요?
알돌이 님이 감사의 마음으로 leeym1220님께 2,000알을 증정했어요!
인구감소도 큰 문제이고~ 솔직히 더 냉정하게 보면 인구감소랑 상관없이 지방 부동산은 원래부터~ 절데로 서울 수도권 부동산을 못따라옵니다^^
인프라 때문에 불균형은 어쩔 수 없는 것 같습니다.
나라가 어떤 균형발전 정책을 내놓는지에 따라 달라질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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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인구 절벽이라는 거대한 파도가 밀려오면서 부동산 시장의 양극화는 피할 수 없는 현실이 되고 있어요.
전체 인구는 줄어들지만 사람들이 살고 싶어 하는 곳은 오히려 더 좁혀지는 현상이 나타나고 있죠.
가장 큰 이유는 일자리와 인프라의 집중 현상 때문이라고 볼 수 있어요.
기업들이 인재를 구하기 쉬운 수도권으로 몰리다 보니, 젊은 세대도 자연스럽게 수도권을 선택하게 되거든요.
가령 일본의 사례를 보면 인구가 줄어들면서 지방은 빈집이 넘쳐나지만, 도심 핵심지는 여전히 높은 집값을 유지하는 모습을 확인할 수 있어요.
또한 교육과 의료 서비스의 격차도 무시할 수 없는 부분이에요.
유명 학원가나 대형 병원이 밀집한 지역은 수요가 끊이지 않아 가격 방어력이 훨씬 뛰어나죠.
반면 지방은 인구가 줄어들면서 상권이 무너지고 기본적인 생활 편의 시설마저 사라지는 악순환이 반복될 가능성이 커요.
이런 흐름이 이어진다면 결국 '똘똘한 한 채'를 선호하는 심리가 더 강해질 수밖에 없죠.
자산 가치를 지키려는 사람들이 안전 자산으로 분류되는 서울과 수도권 상급지로 몰리면서 격차는 지금보다 더 벌어질 가능성이 높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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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가 어떤 정책을 펼치냐에 따라 다를것 같습니다.
이미 예전부터
지역균형발전을 위해
일부 공공기관이나 국가기관들을
지방으로 옮기고 있기는 하지만
일부 공사직원이나 공무원만
옮겨갈뿐 인구는 여전히 수도권에 몰려있는 현상을
유지중인데요.
이러한 지역균형발전 정책이
수도권 부동산 가격을 잡고 지역의 불균형을 최소화 하는
해결책이라 생각합니다.
안그래도 저출산 시대인데
이대로 가다간 수도권이 아닌 지방중
일부 도시는 사람이 아예없는 이른바 유령도시가 될것같네요..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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